친구들과 여행이 마냥 즐겁고 행복한가요?
친구들과의 여행
1. 모든 걸
'26.3.30 10:20 AM (211.62.xxx.213)다 받아들이면 행복하겠죠
2. 6명
'26.3.30 10:23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대학친구 6명모임인데 여행빼곤 다 하겠다햇습니다
맘맞는친구도 있지만 날 모셔라 하는 친구 한둘땜에 화나고싶지 않아서요
전 하루 당일은 참기가능요
여행은 딱 가족과만요
동네 아이친구엄마도 그렇게 여행을 가자고하는데 전 딱 잘라요
딴데가서 제가 너무하다 그랬다네요 그러거나말거나지만요3. 여행
'26.3.30 10:23 AM (221.138.xxx.92)좋다고 하는 분들은
성격이 좋고 순둥순둥한 분들같아요.
저는 좀 많이 예민하고 자기중심적이라
신경이 곤두서더라고요.
사회생활을 여행와서까지 해야하는 느낌이랄까.
제 말 잘 듣는 남편과의 동행이 제일 편하다는...
(제가 좀 못됐습니다ㅜㅜ)4. 이게
'26.3.30 10:25 AM (61.35.xxx.148)친구여도 여행스타일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혼자 준비했고, 가서 별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말 잘듣고(ㅎ) 모든 걸 즐거워해주고, 좋다 좋다 해주는 친구와의 여행은
너무 즐겁고 편하죠.
근데 진짜 그건 한 명 손에 꼽을까 하구요.
친구들과의 여행은 이제 피곤한 나이 아닌가요 ㅎㅎ
함께 있을 때 두렵지 않을 나이의 여행이 즐겁고 행복했구요.
(그 때도 까탈스러운 사람은 꼭 하나씩 있었다는 것)5. ,,,
'26.3.30 10:25 AM (61.97.xxx.221) - 삭제된댓글아뇨 절대 안 갑니다
6. 50대
'26.3.30 10:27 AM (14.44.xxx.94)비위 안맞춰주고 총무 안하고 징징대는 거 신경끄고
패거리 지어 편드는 거 무시하고 오로지 나만의 즐거움에만 집중하면 행복까지는 아니고 조금 만족스럽죠
40후반까지는 저걸 못깨달아서 짜증지대로였었죠
지금은 단체로 여행가면 모르는 남이라고 생각
신경 안써요7. …
'26.3.30 10:27 A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어떤 친구들과 어떤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저는 주로 혼자 여행하고 한번씩 남편 혹은 다 큰 아이들과 둘이서 여행을 다니는데 혼여에서 만나서 정말 친해진 친구와는 처음으로 가족 외의 사람과 가는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여러모로 가능하다 싶다고 결론내린 친구라 그런가 저 혼자 여행에선 할 수 없는 경험을 많이 했고 정말 행복했어요
여행은 동행자가 많은 여행을 주기 때문에 섣불리 잘 모른채 떠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8. @@
'26.3.30 10:27 AM (172.225.xxx.244)어릴때나 가능, 당일치기 정도 가능
가족이 젤 편해요 --;9. ..
'26.3.30 10:29 AM (220.117.xxx.100)어떤 친구들과 어떤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저는 주로 혼자 여행하고 한번씩 남편 혹은 다 큰 아이들과 둘이서 여행을 다니는데 혼여에서 만나서 정말 친해진 친구와는 처음으로 가족 외의 사람과 가는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여러모로 가능하다 싶다고 결론내린 친구라 그런가 저 혼자 여행에선 할 수 없는 경험을 많이 했고 정말 행복했어요
둘 다 혼여 잘하고 여행이 어때야 한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하고 둘이 가지만 각자의 시간을 주는 여행이라서 행복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여행은 동행자가 많은 여행을 주기 때문에 잘 모른채 섣불리 함부로 떠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10. ㅅㅅㅅ
'26.3.30 10:31 AM (61.74.xxx.76)한번 경험?해보고 거리를 둬야할 친구, 더 가까이해도 좋을 친구 가르긴 좋져 ㅎㅎ
11. ㅇㅇ
'26.3.30 10:3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자유여행이 가능한 친구라면 몰라도
모든것은 내가 다 해야 하는 친구와 가니, 내가 여행 가이드가 된 느낌이어서, 너무 피곤했어요
국내 당일치기만 같이 가는것으로12. ...
'26.3.30 10:54 AM (114.204.xxx.203)서로 양보하고 참아야 가능해요
20년 이상 매일 보는 친구랑도 장시간 가보니 힘든점 있어요13. ....
'26.3.30 11:07 AM (118.221.xxx.2)여행을 자주 다녀서 잘 알고 리더역을 하는 친한 친구 맞춰주니 저를 감정쓰레기통처럼 취급,
같이 여행간 다른 친구들 험담을 하길래 질려버렸어요~ 그 후에 친구들 모임에서 그 여행이 젤 좋다고 말하는 거 보고 어이없었네요. 친한 친구였는데 거리감 많이 생겼고 이젠 아예 멀어졌어요 당일 여행이나 즐겁지 긴 여행은 못 보던 모습봐서 힘들어요 ~14. 지브란
'26.3.30 11:08 AM (223.62.xxx.67)친구 랑은 갑니다 친구 들은 안갑니다.
(제가 총무여서 그런가 모르겠으나..피곤피곤...)15. ...
'26.3.30 11:31 AM (180.68.xxx.204)소극적 친구들 분명 있을테고 뒤에서잘했니 못했니 소리들을거 뭐하거 가나싶어요
날로 먹겠단거죠
길치들이 많아 같이 여행가면 도움하나도 안될듯해 전 꿈도 못꾸네요16. ....
'26.3.30 3:07 PM (223.38.xxx.145)아무리 친해도 여행은 신중해야겠더라고요.
앙금 쌓이기 쉽고
그간 참았던 것들 터져나오기 쉽고
전 웬만하면 비추요ㅡㅡ17. ㅇㅇ
'26.3.30 4:57 PM (175.199.xxx.97)무조건 패키지요
국내는 당일치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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