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30 10:07 AM
(114.204.xxx.179)
아드님이 어릴땐 어떘나요? 애교가 많았었나요??
2. ㅎㅎ
'26.3.30 10:08 AM
(59.8.xxx.75)
좋은 시절이네요. 봄도 오고 있고.
그런데 동감나게는.. 동갑내기를 말하는거겠죠?
3. ..
'26.3.30 10:08 AM
(211.208.xxx.199)
두쫀쿠 사주고 버터떡 사주면 다준건데.
4. 부러워요
'26.3.30 10:10 AM
(180.75.xxx.79)
두쫀쿠가 뭔지도모르는 딸엄마ㅜ
5. 둘째아들
'26.3.30 10:10 AM
(221.138.xxx.92)
세상 안?다정했는데
여친생기니 나긋나긋 해지더라고요.ㅎㅎㅎ
(손도 잡아주고요. 대박~)
온통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겠죠 ㅡ.ㅡ
샤워할때 노래하고 아주 난리 ㅋㅋㅋㅋㅋ
6. ㅇㅇ
'26.3.30 10:12 AM
(39.118.xxx.9)
원글님의 다정함을 닮은 듯 하네요~
엄마를 많이 생각하는 속 깊은 아들이구먼유
7. ㅅㅅㅅ
'26.3.30 10:13 AM
(61.74.xxx.76)
묻어가는 저도 자랑 ㅋㅋ저희 아들도 꼭 지방출장가면 지방특산물이나 맛집음식 꼭일부러 찾아가서 포장해서 앵겨줘요 ㅎㅎ
처음엔 빈손이었는데 출장갔다 집에올떄 빈손으로 오지마라~교육시키니까 되더라고요
8. 다정한
'26.3.30 10:15 AM
(211.206.xxx.191)
아들 부럽네요.
자식이 주는 용돈은 너무 불편한데
이런 소소한 것은 고맙고 좋죠.
여친에게도 잘하고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9. ㅎㅎ
'26.3.30 10:23 AM
(211.62.xxx.213)
가르쳐서
교육 시켜서 되는 자식 두신 부모님들도
복 받으신 분들입니다 ㅎㅎ
10. 저는
'26.3.30 10:2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딸만 둘인데
유행제품 제가 사다가 모두에게 진상합니다...
받는 기쁨도 있지만 해주는 기쁨도 있어요.
11. 에효
'26.3.30 10:26 AM
(117.111.xxx.62)
저도 아들맘이라 그런지
아들이 돈도 벌고 있는데
집에 와 혼자 밥차려먹고 집안일 하는거 안쓰러울거 같아요.
결혼후 맞벌이 해도
또 똑같은 패턴으로 살아갈테니 더 짠하고요.
받지만 마시고
아들에게 유행하는 거 먼저 사다주시고
마트 데리고 짐들어 줬음 맛난거 사서 목고 집에서 설거지
뒷정리는 가끔 안하게 해주세요.
남편이 해야할일 아드님 차지 같아서요.
12. ..........
'26.3.30 10:31 AM
(118.235.xxx.95)
부럽네요.
13. ㅎㅎㅎ
'26.3.30 10:32 AM
(211.62.xxx.213)
-
삭제된댓글
117님
아들이 집안일 좀 하는 게 그렇게 안 쓰러워요? 늙은 부모가 하는 게 더 안 쓰럽죠
캥거루 맘이신가 부다
14. ㅎㅎㅎ
'26.3.30 10:33 AM
(211.62.xxx.213)
-
삭제된댓글
117님
아들이 집안일 좀 하는 게 그렇게 안쓰러워요? 늙은 부모가 하는 게 더 안 쓰럽죠
캥거루 맘이신가 부다
15. ㅎㅎㅎ
'26.3.30 10:34 AM
(211.62.xxx.213)
117님
아들이 집안일 좀 하는 게 그렇게 안쓰러워요? 늙은 부모가 하는 게 더 안쓰럽죠
캥거루 맘이신가 부다
16. 나도
'26.3.30 10:34 AM
(211.234.xxx.127)
나도 일해요
본문에도 일한다고 썻고
가족이 그것고 성인이
자기가 자기일 하면서 사는게 뭐그리 안쓰럽고 짠한가요
딸이면 당연하고 안짠할건지...
지금부터 잘하고 당연하다 생각해야
결혼하고
남의 딸 데려다가 맞벌이 하면서
엄한 고생 안시키지요.
울 남편도 너무토막이지만
퇴근이 이르면 김치찌개랑 꿇여놓고 기다립니다.
엄마가 멎벌이인데
남편이며 아들이며 다 그정도는 해야지요.
마트도 혼자가라고 하고 싶은데
절약해서 사는법 알러줄랴고 데리고 다니고
아들은 엄마찬스 이용해서
자기먹고 싶은거 카트에 넣으면서 ㅋㅋ거립니다.
17. 플랜
'26.3.30 10:42 AM
(125.191.xxx.49)
울아들도 얼마전 상의 주머니에서 꾸깃꾸깃 뭔가를 꺼내서 식탁위에 올려놓더라구요
쫀득쿠키
혹시나 맛보지 못했을까봐 사왔다고 ,,,
평소에무뚝뚝해도 요런 맛에 사나봐요
아드님도 멋지네요
18. ..
'26.3.30 10:52 AM
(106.101.xxx.70)
집안일은 둘째치고
나머지 열거하신건 보통의 가정이라면 다 해요..
19. ^^
'26.3.30 11:43 AM
(14.55.xxx.141)
온통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겠죠 ㅡ.ㅡ
샤워할때 노래하고 아주 난리 ㅋㅋㅋㅋㅋ
___________
귀여운 아들이네요
제 조카도 여친이 생기니 엄마가 예쁜거 있다고 자랑하면
여분있으면 달라해서 여친 갖다준대요
그 모습이 보기 좋아서 선물들어온거 (향수 란제리 화장품)
아들주면 그날은 콧노래 부르고 사근사근 하답니다
20. 이래서
'26.3.30 11:54 AM
(211.218.xxx.125)
이래서 원글님 아들이 잘 큰거 같습니다. 그 엄마에 그 아들, 엄지 척!
나도 일해요
본문에도 일한다고 썻고
가족이 그것고 성인이
자기가 자기일 하면서 사는게 뭐그리 안쓰럽고 짠한가요
딸이면 당연하고 안짠할건지...
지금부터 잘하고 당연하다 생각해야
결혼하고
남의 딸 데려다가 맞벌이 하면서
엄한 고생 안시키지요.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