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이 많이 변해 가요

환갑 조회수 : 4,462
작성일 : 2026-03-30 10:03:36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  보다   문득 생각 들었네요. 내가  할머니 라는것을. 요즘은  드라마  에서 연애 하면서  동침 하는게  자연스럽게  방송  나오는것  보니  자연스럽게   몰입 되는  저를  보게 되네요.그러면서도   어머 이런것을 방송에  생각 드네요.  댓글  심하게  탓하지 마세요.긍정적이고 좋다고  느낌 표현 입니다. 유교적  사고 에서  벗어나게 되어  아주 좋아요

IP : 125.24.xxx.2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10:04 AM (114.204.xxx.203)

    변한지 오래죠
    요즘은 연애 못하는게 더 걱정이에요

  • 2. 선섹후
    '26.3.30 10:0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사귄데잖아요
    결혼때 안전하고 평생못했다는데 다들

  • 3. ㅇㅇ
    '26.3.30 10:07 AM (211.222.xxx.211)

    그래도 안전한 성생활과 피임은 꼭 하라고 하세요.
    요새 성병이 창궐해서 가다실도 필수..

  • 4. 선섹후
    '26.3.30 10:11 AM (58.29.xxx.96)

    사귄데잖아요
    결혼때 한번하고 평생못했다는데 다들

  • 5. 우우
    '26.3.30 10:11 AM (59.8.xxx.75)

    너무 쉽게 변해가네~에 우~ 너무 빨리 변해가~네

    그러고 보면 인생이 긴듯하면서도 짧고. 또 짧다기엔 수용한계점까지 변하기도 하고. 나 죽고난 후 세상은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 6.
    '26.3.30 10:13 AM (223.38.xxx.234)

    아니요 요즘 오히려 성관계 안합니다. 저런거 믿으시면 안돼요. 연애안하고 섹스안하니 오히려 방송에서 부추기는 거예요

  • 7. 에고
    '26.3.30 10:18 AM (122.32.xxx.106)

    외국드라마 넷플릭스에서 보시면 더 놀라실듯요
    밥먹도 동성끼리 자고 등등

  • 8. ..
    '26.3.30 10:44 AM (49.142.xxx.14)

    성병이 창궐하는데 미디어에서 안 다루니
    모르시나 봐요
    첫 연애 때부터 성병 걸려서
    울고 불고 하는 케이스도 드물지 않고
    성이 싸구려가 됐어요
    결혼율도 출산율도 적어진 이유가 있어요
    콘돔이 바이러스는 다 못 막아주니
    가다실도 효능이 제한적입니다

  • 9. ..
    '26.3.30 10:48 AM (49.142.xxx.14)

    성병 바이러스는 완치가 없고
    평생 관리 대상인데
    기성 세대가 위험을 모르니
    젊은 세대가 불구덩이에 그대로 직행하네요
    하기야 성매매가 불법인데 양지인 사회니

  • 10. ...
    '26.3.30 10:55 AM (211.112.xxx.69)

    우리 애들은 유럽이나 미국처럼 동거형태로 애 낳고 부부처럼 살거예요.
    그게 여러모로 합리적이라 생각하구요.
    재산 합해서 서로 이러킁 저러쿵 할 필요도 없고
    부모도윰 안받으니 양가 부모님 간섭 안받아 좋고
    부모 입장에서도 다 큰자식 결혼에 얼마 대주니 마니 할거 없이 내 노후 준비만 하먄 되니 좋고.

  • 11. ㅎㅎㅎㅎ
    '26.3.30 10:56 AM (119.196.xxx.115)

    뭔내용인데 그래요?

    근데 많이해보고 결혼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난 못해본거 천추의 한인데..???

    그런거 한다고 병걸리는거면 아예 안하고 살아야지요

  • 12. ㅋㅋㅋ
    '26.3.30 10:57 AM (116.125.xxx.87)

    믿을수없어!!!!!!미디어에서 부추긴다는댓글 넘웃김ㅋㅋㅋㅋㅋㅋㅋ
    대학가 가봐요 결혼만안했지 동거 흔해빠졌고 대학가모텔 빈실이없어요~~

  • 13. 관습
    '26.3.30 11:08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남의 눈이라든가 관습이라는 것에 얽매일 일도 아닌 거 같아요.
    지나놓고 보면 말도 안되는 족쇄이자 편견인 경우가 게 많아서..
    그리고
    옛날에도 쉬쉬했지 할 거 다했죠.

  • 14. 관습
    '26.3.30 11:09 AM (180.65.xxx.218)

    그래서 남의 눈이라든가 관습이라는 것에 스스로 얽매일 일도 아닌 거 같아요.
    지나놓고 보면 말도 안되는 족쇄이자 편견인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옛날에도 쉬쉬했지 할 거 다했죠.

  • 15. ㅇㅇ
    '26.3.30 11:19 AM (223.38.xxx.45)

    미디어에서 부추긴다는거 맞는데요? 요새 20대들 연애도 성관계도 안한다 기사까지 나와요. 실제로 수가 줄었어요

  • 16. ㅇㅇ
    '26.3.30 11:21 AM (223.38.xxx.202)

    아직도 많이 못해보고 결혼한거 아쉽다 이런글이 올라오는거 보면 지금 세대는 성관계의 위험을 오히려 더 몰라요. 제가 젊은 여자라면 절대 안합니다

  • 17. ..
    '26.3.30 11:23 AM (118.235.xxx.62)

    https://theqoo.net/hot/4141169763?filter_mode=normal&page=1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85 수육 삶은물 어떻게 버려요? 5 ㅡㅡ 2026/03/30 2,561
1801084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봄의 신부'된다 6 ㅇㅇㅇ 2026/03/30 7,035
1801083 영화 제목 여쭤봐요 7 .... 2026/03/30 998
1801082 전월세 씨가 말랐어요 이러다 7 dd 2026/03/30 4,013
1801081 이전 1 주민등록 2026/03/30 301
1801080 아기돌보기전에 백일해 예방접종 맞기 어디에서? 4 할머니 2026/03/30 1,087
1801079 네이버,두나무 합병연기 1 . . . 2026/03/30 1,733
1801078 당근에 보니 앤틱 가구가 안 팔리네요 8 당근 2026/03/30 3,623
1801077 예전 코로나시절이나 러우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8 어땠을까 2026/03/30 1,708
1801076 국민연금 고민 10 **** 2026/03/30 2,657
1801075 수애와 주지훈 5 드라마이름이.. 2026/03/30 5,690
1801074 앞으로 기준금리 올리나요 11 궁금 2026/03/30 2,356
1801073 미국선 엔비디아가 최고 아닌가요? 2 ㅇㅇ 2026/03/30 1,765
1801072 대파만 비쌌던 시절이 그립네요 44 ... 2026/03/30 5,399
1801071 50대분들 부모님께 존댓밀 쓰시나요? 5 혹시 2026/03/30 1,241
1801070 넷플 '가수들' 보다가 초반에 심쿵하고 눈물 흘리는데 벌써 엔딩.. 1 넷플 2026/03/30 1,484
1801069 사이시옷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10 맞춤법 2026/03/30 2,037
1801068 20대 딸엄마에요 55 ........ 2026/03/30 9,903
1801067 아래 배우이름 묻는 글이 나와서..김보정 배우 아시나요? 4 배우는 배우.. 2026/03/30 1,068
1801066 "백도어 우려"…'中 로봇 철퇴' 나선 미국에.. ㅇㅇ 2026/03/30 1,240
1801065 나이들어 뼈말라 다이어트 하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13 ㅁㄹ 2026/03/30 4,086
1801064 김진애 할머니는 왜 저렇게 된거에요? 40 .. 2026/03/30 7,523
1801063 버스에서 한 청년이 구해줌 10 고맙 2026/03/30 5,060
1801062 비오는 사려니숲길 11 제주도 2026/03/30 2,948
1801061 환율 계속 오르면 어찌되나요? 18 ㅇㅇ 2026/03/30 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