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서는 어떻게 살려고
노후 준비를 안했나요?
우리 윗세대들은 몰라서 사망이 빨라서 그렇다치고
우리 세대는 알만큼 알고, 미래 예측이 가능한 지식과 지능이 있고,
사오정, 오륙도란 말도 있을 정도로 고용이 불안정한 시대를 살았는데
어떤 연유로 노후 준비를 안했나요?
나이 먹어서는 어떻게 살려고
노후 준비를 안했나요?
우리 윗세대들은 몰라서 사망이 빨라서 그렇다치고
우리 세대는 알만큼 알고, 미래 예측이 가능한 지식과 지능이 있고,
사오정, 오륙도란 말도 있을 정도로 고용이 불안정한 시대를 살았는데
어떤 연유로 노후 준비를 안했나요?
오늘 왜 이래요.
몰라서 준비 안 합니까? 기분 나쁘라고 일부러 쓰는 글 같네요.
사람마다 사정이 다른 거지
원글은 얼마나 준비 잘했기에
다른 사람보고 배짱 운운하나요
걱정인가요
비난인가요
걱정되는 맘으로 하는 말이면
방식을 바꿔서 말하세요
다들 님보다 바본줄 아시나요
저의 노후 준비는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재단하지 말자예요
님이나 털어나봐요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봐드릴께요
안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늘 불안하고 걱정되겠죠
사람 사는 일이 생각대로 되나요?
한치 앞을 모르는게 인생인데
저는 노후준비 할 여유가 없었는데 갑자기 부동산이 폭등해줘서 그게 노후자금이 돼주고 있어요
어떤이는 갖고 있던돈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기도 할거구요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거죠
밥먹고 할 일 드럽게 없나보네
임대주택
기초연금이 있죠.
잘하세요
다들 알아서 삽니다
더 주무세요
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노후준비 얼마나 잘했길래
풀어보시죠
82들어와서 처음 읽은글이 이런글이라니
에잇
안한게 아니고 못한거겠죠.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겁니다.
사업이 엎어진 사람도 있고
중병이 걸려 재산을 탕진했을 수도 있고요.
그런 원글님은 노후 준비 완벽하니
노후준비 못한 이들이 가잖게 보이시나요?
빼짱이니 해가면서 이런글을 쓰시다니요.
오늘 노후관련해서 다른 좋은글 많은데
뭐 이런 무례하고 내용없는 글은 뭔가요
사업하다 중간에 망했을 수도 있고 수입이 낮으면 하루 벌어먹고 살기도 힘든 사람도 있어요
세상 일 앞으로 어찌될지 몰라요
아무리 익명이여도 적당히 합시다
저도 노후는 커녕
아들이 뭐 안사주나 여행 안보내주나만 365일 기다리는 시부모님 계셔서 심난합니다만
이런글은 좀 아니지 않나요?
물려받을게 많아서요
너나 잘하시면 되지 쓸데없는 훈계질
돌뿌리 걸려 넘어져 본 적 없으세요?
살다보면 돌발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인생이라는게 내가 원치 않아도 전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고나리질이야 ㅉㅉ
후펴파는글 별로네요.
살다가 일이안풀려서 노후준비안된분들 보면
맘이 얼마나 아프실지~~
님은 어느정도 하고서
무슨 이런글을 배짱좋게 쓴건지 궁금하네요.
노후 어느정도 해놨는데요? 그거나 밝히고 이런글 써봐요.
그게 전업자녀들 때문이라는!!
부모 노후 자금의 55%가 자녀의 결혼자금으로 쓰인대요.
생각해보세요.
직장인 기준으로 먹고 살며 자녀 교육시키고 노후 준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얼마나 부를 축적해놨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다 다른 형편인거예요.
이런 글을 아무렇지 않게 올리는게 참 오만하기 짝이 없네요.
인생 길어요, 본인도 노후대책 못했다 손가락질 받을 수 있어요.
인생에 생각지도 못한 불행이나 사고가 얼마나 많은데
아무리 아껴 써도 준비할 수가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남들 쓰는만큼 다 쓰느라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아예 안 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인 거죠
내가 준비를 안 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가 말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남들 뭐라 하지 말고 본인은 어떻게 노후준비를 했는지 오픈을 하세요 완벽하게 준비했다면 아직 준비중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도 팍팍한 삶도 많아요.
지금 당장 살기도 바쁘면 노후까지
준비 안 될 수 있지
뭘 또 혼내기까지 ㅠ
아무리 아껴 써도 준비할 수가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남들 쓰는만큼 다 쓰느라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아예 안 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인 거죠
내가 준비를 안 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가 말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지도 못한 불행이나 사고 때문에 못 하신 분들은 이유라도 있죠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 나라에서 임대주택도 주고 노령연금도 줍니다
아무리 아껴 써도 준비할 수가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남들 쓰는만큼 다 쓰느라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아예 안 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인 거죠
내가 준비를 안 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가 말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지도 못한 불행이나 사고 때문에 못 하신 분들은 이유라도 있죠
미래 예측이 가능한 지식과 지능이라는 것도 모두에게 있는 것도 아니에요
눈 뜨자마자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뭐지
풋. 남들보기엔 님이 노후준비 안된 걸로 보일수 있어요
노후준비 얼마나 했어요?
노후준비 완벽하던 제가 아는분
갑자기 돌아가심.
노후 즐길 새도 없이...
인생 모른다.
본인은 어느정도 되셨길래
별 거지같은 노친네 ㅋㅋ
너나 잘하세요
당장 먹고 살기 바빠 못하는거죠.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걸 정말 몰랐다면 복받은 삶이고
누군가를 긁기 위해 쓰글이라면 정말 악한 사람이고.
님은 무슨 배짱으로 이런글을??
각자알아서합시다..아침부터 기분나쁜글..
인생 한 치앞도 모르는데 무슨 베짱으로
이런 무례한 말씀을...
나라에서 다 책임져 주실겁니다
님이 뭔 상관??
나라에서 책임지려면 세금이 있어야 되는데 출산율은 바닥이고 나중엔 나라 아니고 나라 할아버지라도 책임 다 못 지죠
임대아파트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가 될 수 있어요
그러게요
그런데 다 살아질 거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솨합니다
인구는 줄고 세수는 안 거치고 지금과 같은 노인 복지 점차 어려워질 거예요
각자도생 잘해 나가야죠.
각자도생 좋은데
남의 세금에 기대 살려면 적어도 감사히는 여겨야죠.
더 내놔라 어째라 화내지말고 고마와해야할텐데.
진짜 싸가지 드럽게 없는 인간이네
자기 자신답게 살라 _ 법정스님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불안해서 이러는건가요
뭔상관인데? 그리고 안했겠어 대부분 못한 사람들이지...쯧쯧
얼마 모았어요? 일단 본인부터 평가받고 이런글 써야죠.
누구한테 하는소리에요???
수요없는 공급이신가???
노후대비안된사람한테 가서 얘기하세요
참무례한 사람이군요.
가정교육을 잘못 받을걸까요?
둘중하나,
셋중하나일까
1번 능력없는 남편에 능력 없는 내가 만나서 전업으로
2번 능력없는 남편 능력없는 내가 가난한 양가에다 일도 있다가 없다가
3번 잘사는줄 알고 신나게 전업하며 살았는대 남편 사업이 어느날 힘들다고 빛잔치
욕먹을일 없지요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가난한건대,
그러는 너는,,, 하시는분,
겨우 우리둘이 밥먹고 살만 합니다
너님은 무슨 배짱으로 이런 글 쓰나요 ㅋㅋ? 욕수집?
안 한게 아니고 못한 겁니다
남 걱정 마시고 원글님이나 노후 준비 단단히 하세요
아들에게 20년간 매달 백만원 8년은 150만원 받다 돌아가셨어요.
시댁 생각하면 치떨려서 노후준비 안하는 게 바보인 거죠.
남이사..신경꺼요.
노후준비 안한 못한 친척 옆에 있는대 일부러 안한거아니에요. 인생에 슬픈일이 많이 생긴거. 입바른 소리 마세요. 모드누인간이 흥청망청쓰다가 기초생활수급자 되는건 아닌거같아요.
너나 잘 하세요.
님이 보태 줄 것도 아니면서 가지가지 한다.
경제적으로 노후준비는 되셨나본데
정신적으로는 노후준비가 전혀 안되셨네
얼마나 다행입니까
나라에서 책임져주니 자식들도 자기살길만 찾음 되고
앞으로 민주당이 영구집권하면 국민모두 임대에서 살고
AI 산업이 발전하면 전국민 노동안해두 기초연금 많이
받을텐데 그저 시간을 즐겁게 보낼생각 나라혜택 더받을
연구하고 마약만 조심하면 됩니다
너님이나 잘하세요. 알아서 할게요.
게시글 이렇게 쓰라고 배웠나요?
교육도 안 받은 세대도 아닐 건데.
너나 잘하세요
남이야 어쨌든 나나 잘하고 살자 - 법정스님
무슨정신으로 세상을 살아왔을까
나르시시즘인가 타인에 대한 이해가
그 나이 먹도록 1도 없는게
신기하네.지능의 문제인가.
못한거지 에휴
글쓴 꼬라지가 딱 친구없겠다 싶으네요
안한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못한거 아닐까요?
뭐래ㅋㅋㅋㅋ
얼척없네ㅋㅋ
무슨 배짱으로 이런글을 싸지르는지
분열유도 알바인가ㅉ
도와줄것도 아니잖아요.
댁 자식들은 왜 서울대도 못갔어요?
그깟 공부 좀만 열심히 해서 서울대 좀 가지그랬어요ㅉㅉ
알고도 준비 못했어요.
오늘을 사는게 급선무라.
조롱 같이 들리는 이 말이 자신에게 하는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앞 날을 어찌 알고...
사업한 사람들은 대부분 노후 대책 못 한 경우 많죠
그들도 그러고 싶었겠어요?
가족중 누군가 폐끼치나본데,
여기서 그러지 말고 직접 따지세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지 한다는군요! 산 입에 거미줄 치겠나 하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