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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탄은 하이브와 몇년 계약인가요

?> 조회수 : 7,821
작성일 : 2026-03-30 02:12:04

방탄 별로 관심없어서 7명인줄도 이번에 알았네요

광화문 공연보고 과거 공연들도 찾아보니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 하네요

그런데 저정도 실력에 월드 탑 스타이면 , 소속사에서 입김도 세고

블핑처럼 각자 1인 소속사 하면서 그룹활동 하고 그러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도 하고 그럴텐데

이번에 앨범준비 의견 조율하는 쇼츠보니 

민희진이 왜 거품물었는지 알거같은 무능 그 자체 감다뒤인 방시혁 이던데

왜 멤버들이 그렇게 주눅들어서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방탄 이름 지키고 싶고, 멤버 다 같이 하려면 하이브에 있어야 하고 방시혁아래에 있어야만 해서 을이 된건지

자꾸 아리랑 떠밀고 그 여자 프로듀서인지 뭔지는 영어가사가 세계에서 먹히고 어쩌고 그러는데 방탄 멤버들이 왜 저렇게까지 제대로 말도 못하고 뜻도 관철을 못시키는지 궁금해요

하아 진짜 방탄을 만들긴 했지만 너무 격에 못따라가는 대표에요. 왜그리 영어 노래만 주구장창인가 했더니만... ㅉㅉ

 

IP : 211.200.xxx.116
1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0 2:14 AM (211.200.xxx.116)

    쇼츠 못보신분들 위해 내용은, 이번앨범 회의에서 방탄멤버들은 노래에 아리랑을 삽입하는것도 달가와하지 않았고 삽입한다면 짧게 하고 싶어하더군요 그리고 가사에 우리말을 더 넣고 싶어했고요. 방탄에게 일임했으면 더 나았을수도..
    그리고 진이 가사 한줄 못썼다고 난리던데 그것도 저 대표라는 작자 농간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 2.
    '26.3.30 2:20 AM (61.84.xxx.183)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 3. ...
    '26.3.30 2:25 AM (118.235.xxx.15)

    ㅁㅎㅈ 보다 나아요. 미감은 개뿔

  • 4. 쓸개코
    '26.3.30 2:26 AM (175.194.xxx.121)

    그 여자는 프로듀서 아니고 니콜이라고 부사장이고요,
    원래 빅히트에서 BTS세계로 활동무대 넓히는데 한몫했던 사람입니다.
    할시나 콜드플레이와의 협업 주도하고 영어능통자고요 미국 콜롬비아 레코드 부사장으로 갔다가 최근 빅히트 부사장으로 다시 온겁니다.
    BTS를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이라 모르는 아미들이 없어요.
    본인이 세계활동무대 넓히는데 힘쓴 사람이라 그렇게 나온듯 한데요.
    그리고 아까 다른글에도 민희진 언급하는 사람이 있더니 방탄얘기하는데 민희진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방탄보다 민희진과 방시혁 얘기를 하고싶으신 모양이에요. 방탄은 양념이고.
    영어노래만 실린데 불만생기는게 이상할건 없는데요
    자꾸 방탄얘기에 민희진 좀 안 섞으면 좋겠어요.
    떠미네 어쩌네 그러는데 해외 아미들이 아리랑 유래 찾아보고 BTS뉴욕갔을때 아리랑 떼창하는건 보셨나 모르겠어요.
    의견조율이 다큐의 그 한장면 뿐만이 아닐거고 회의야 여러번 했겠죠.
    그리고 거기에서 이런저런 반응들이 있을것이다.. 다 예상했을것 같네요.

  • 5. 뭐래
    '26.3.30 2:30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방시혁하고 싸웠잖아요 그래서 언급했어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민희진이랑 방탄이랑 뭐 있어요? 왜 난리들이지
    방탄 팬들인거 같구만 그 회의 영상이 괜찮아 보였나봐요?

  • 6. 이건 또 뭔..
    '26.3.30 2:31 AM (211.200.xxx.116)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 정상 아닌건 당신이고 한국에서 천대를 해? 방탄은 팬들이 아주 이상하구만

  • 7. 쓸개코
    '26.3.30 2:32 AM (175.194.xxx.121)

    그리고 아까 올라왔던 글에도 적은 내용 똑같이 적는데요,
    방탄 23년에 재계약 했어요. 계약서 리더 알엠이 인스타에 올렸었고요
    그 전 계약기간이 24년까지인데 미리 한겁니다.
    방탄 미국 활동 시 프로모션할 회사랑도 10년 계약했고 회사는 유니버셜 뮤직이에요.

  • 8. 쓸개코
    '26.3.30 2:33 AM (175.194.xxx.121)

    뭐래는 뭐가 뭐래예요.
    민희진 방시혁 관계 관심많은분이 BTS 몇명인지도 이번에 알았다고요?

  • 9. ...
    '26.3.30 2:35 AM (221.139.xxx.130)

    원글님 여기 방탄팬들중에 비정상들만 글써요
    주절주절..
    그냥 포기하세요
    사람들이 상대안하니까 자기들말이 맞아서 그러는 줄 알고
    더더 길게 떠드는 사람들이에요
    에휴..팬카페를 갈 것이지
    팬질을 전시하고 뭐라도 된 양 호통치는 재미로 팬질하는 사람들입니다

  • 10. 쓸개코
    '26.3.30 2:3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 11.
    '26.3.30 2:36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그렇게 시끌벅적 했어서 알아요.
    뉴스가 맞다이 개저씨 민희진으로 도배가 됐었는데 관심없으면 그걸 몰라요?
    아니 왤케 쌈닭들이야
    방탄 몇명인지 이번에 알았어요 왜요
    팬이라는 사람들이 진짜 이상하네

  • 12. 쓸개코
    '26.3.30 2:37 AM (175.194.xxx.121)

    221.139.xxx.130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민희진 쉴드 치는 팬들도 주절주절 잘만 떠들어왔어요.

  • 13.
    '26.3.30 2:37 AM (61.84.xxx.183)

    방탄 망하길 바라는것들
    팬도 아니면서 재계약 왈가왈부 웃기고있네

  • 14.
    '26.3.30 2:40 AM (61.84.xxx.183)

    7명인것도 몰랐다면서 갑자기 뭔관심이래
    그냥 앞으로도 관심두지마세요

  • 15. 정신병자들
    '26.3.30 2:40 AM (211.200.xxx.116)

    어머 상종을 말아야

  • 16.
    '26.3.30 2:41 AM (61.84.xxx.183)

    정신병은 원글이구만

  • 17. ..
    '26.3.30 2:42 AM (221.139.xxx.130)

    팬이면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주면 될걸
    아니 자기 일도 아니고 연예인한테 대신 없는 피해의식 느껴주는 건 대체 무슨 수준일까요 ㅋㅋ
    민희진 팬까페는 난데없이 뭔말이야..
    세상 사람들이 다 댁처럼 유명인 팬질에 몰입해있진 않아요.한심하다 진짜

  • 18.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야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 19. 발작 포인트
    '26.3.30 2:44 AM (211.200.xxx.116)

    민희진이에요? 아니면 이제야 7명인줄 알아서? 아니면 방시혁 욕해서?
    뭐가 문젠지 정상인은 알수가 없네요 ㅋㅋ

  • 20.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여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보시고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 21. 쓸개코
    '26.3.30 2:44 AM (175.194.xxx.121)

    221.139.xxx.130 당신이 팬카페 가라길래 한 말인데요. 댁 댓글 수준도 별거 없잖아요?

  • 22. 지적 포인트
    '26.3.30 2:51 AM (174.233.xxx.217)

    7명인줄 모르다 알게될 정도로 방탄에 대해 모름
    그런데 무능하다 민희진이 이해간다

    정리해서 다시 올려요.
    이래서 쇼츠만 보면 안된다는..
    그 앞뒤 과정을 알아야 이해하지요.

    그리고 무능한데 방탄이란 그룹을 방시혁이 어떻게 키워냅니까.
    ㅎㅎㅎㅎ 이왕 입문한 김에 방시혁과 방탄 초기, 왜 국내여론이 이런지 왜 방탄이 해외로 돌려 성공하게 된 배경 등 알아보세요.

  • 23. 저도
    '26.3.30 2:58 AM (99.241.xxx.71)

    다큐 보고 방시혁사장 태도와 전체분위기에 좀 헐 했어요
    그리고 랩라인이 영어보다 한국어를 쓰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느가수던 자기언어로 부른 원곡과 영어번안곡을 놓고보면 거의 항상 가수 본인의 언어가 쓰인 노래들이
    더 뭔가 가슴에 와닿아요 . 자기감정을 노래하는거니 모국어가 더 좋은게 당연한거죠.
    그걸 글로벌하게 먹혀야하니 영어써야한다고 그렇게 쉽게 자른거도 이해안가고.
    아티스들이 아니라 그냥 돈벌어다주는 아이돌..뭐 이런 취급하나 생각들던데요

    그리고 진을 엘범작업에서 뺀것도 헉한데 감독과 맴버들이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으면
    다큐의 일부를 진이 없는 상태에서 찍으려고 했다는것도 허걱 합니다.
    하이브가 방탄을 다큐감독만큼도 이해 못하고 있는것처럼 보여요
    방탄은 모든 맴버가 다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어요
    그걸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진을 앨범 크레딧에서 빼는 핼동은 하지말았어야 했어요

  • 24. 아 그래요
    '26.3.30 3:03 AM (211.200.xxx.116)

    제가 방탄에 관심이 없었고 몇명인줄도 몰랐긴해요

    그런데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방탄은 곡을 멤버들이 쓴다고 본거 같고 그래서 대부분의 곡들을 멤버들이 만든줄 알았어요.
    이번에 신곡들이 모두 너무 좋았는데 쇼츠를 보니 아 저 좋은 곡들을 다 영어로 쓴게 방탄의 의도가 아니었구나 했던거고요

    방시혁은 네 그냥 그 과즙 어쩌고 여자애랑 사진 찍히고 민희진 (저는 민희진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회사생활할때 개저씨들 여럿 봤었고 그래서 그 워딩이 귀에 꽂힌건 사실입니다) 과 개싸움 하는걸 보면서 무능하다고 생각을 했었나봐요
    그런데 그 회의자리에서 정국이라는 멤버가 막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어려운듯이 말을 꺼내는걸 보고 아 저 분위기는 무엇인가 왜 저런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저렇게 대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쇼츠만 보고 판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저 방탄이 한국어로 노래해도 세계인들은 한국어로 따라부를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그게 방탄도 한국어를 더 넣고 싶어했구나 하는 생각에 앗 설마 하이브를 떠나면 해체해야 하는건가 뭐 이런 사고의 확장이 이루어졌었고요

    아무튼 민희진을 왜 그리 이를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희진 언급한점 위 설명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사과드리고요
    방탄 노래 한번 다 들어보려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 25. 참 저는
    '26.3.30 3:05 AM (99.241.xxx.71)

    라이트한 팬이지만 방탄 팬 맞구요
    슈가와 제이홉이 최애인 사람이라 진이 최애라 오바해 서운해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방시혁사장이 외국팬들이 아리랑 합창하는게 아이코닉해보인다는것도 너무 올드한 감상같아요
    저도 제이홉이 말한것처럼 다큐멘터리에서 들은 짧은 아리랑 버전믹스가 훨씬ㅌ더 좋고 오바스럽지않게
    느껴졌어요
    방탄맴버들이 말하는 걸 좀 더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들었습니다

  • 26. ㅇㅇ
    '26.3.30 3:10 A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그런데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늑들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 27. 쓸개코
    '26.3.30 3:10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윗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 28. 쓸개코
    '26.3.30 3:13 AM (175.194.xxx.121)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99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118님 탄이들이 그러잖아요. 다이나마이트때도 다 반대했었다고.
    막드랍도 타이틀곡 아니었는데 떴고 다들 좋아하고 지금까지 꼭 무대에서 부르고.
    어떤곡이 오래도록 1위를 할지 제일 뜰지는 모르죠.

  • 29. ...
    '26.3.30 3:14 AM (118.235.xxx.217)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눅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 30. 저는
    '26.3.30 3:19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방탄노래 잘 모르지만 스윔은 좋아요
    그리고 2.0? 그것도 좋더라고요.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인데 좀더 자기들 하고 싶은 음악 하면서 훨훨 날았으면 해요
    대표는 자기 입으로 수십년만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그룹이라고 하면서 자기말만 하더군요

  • 31. ...
    '26.3.30 3:24 AM (59.29.xxx.152)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 댓달아봄
    나도 방판 7명인줄 얼마전알았음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방탄에대해 전혀 모르는데 무능하니 어쩌니 하더니 민희진이 올려치기 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뭔진 모르지만 본인이 쓰고도 아차싶죠?? 까려거든 머리 좀 쓰던가 저도의 까 이신거 같은데 까도 좀 알아보고 까요 이건 너무 티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32.
    '26.3.30 3:24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멤버중라이브에서 리더인가 누군가
    생각이안나는데요
    이미 외국작곡가 아리랑곡을 가져온상태였다는데요
    곡고르는 비하인드같은데
    오히려 해외 계인분들이 이곡을더 좋아하는거같은데요
    마냥안좋은거아니예요
    해외반응좋아요
    해외리뷰보면 좋아하는 분들도있고요
    근데 노래작업할때마다 매번 안좋다라고다들한마디씩했는데요

  • 33. 무시가 답
    '26.3.30 3:25 AM (211.200.xxx.116)

    ㅉㅉ...

  • 34.
    '26.3.30 3:28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일단 해외영상들보면 좋던데요
    원래 예전아리랑노래부른적있어서
    해외팬들은 생소한노래가아니니 따라부르는분들도있고요
    공연장에서 떼창부르니 나쁘지는않네요

  • 35. ...
    '26.3.30 3:28 AM (59.29.xxx.152) - 삭제된댓글

    격에 맞게 좀 까던가 ㅉㅉㅉ

  • 36.
    '26.3.30 3:30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하여튼틈만나면 ㅉ ㅉ

  • 37. 일단
    '26.3.30 3:35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해외반응좋더군요
    해외아미들 이미 예천 아리랑노래 방탄이부른거
    많이들올리고 있었고요 이븬곡도
    다들떼창부르니 좋네요

  • 38. 추가설묭
    '26.3.30 3:47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ㅡㅡ펌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 39. 추가설명이요
    '26.3.30 3:47 AM (174.233.xxx.217)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 40. ..
    '26.3.30 4:24 AM (211.234.xxx.6)

    여기서 방탄팬이란 사람들 나이가 몇개이길래 광팬처럼 이러는지 보기 별로예요. 아들이나 손주? 잘해야 조카뻘일 텐데 거품물면서 이러고들 싶어요.
    정국이 윈터하고 연애 문제로 팬들 대할 때 보니 그냥 중딩 일진처럼 굴던데 그 나이에 그런 취급 당해도 그런 애들이 좋아서들 이러나 보네요. 어디 팬클럽 가서 하세요. 일반 커뮤에서 이러면 정신병자들 보는 거 같아요.

  • 41. 방시혁이
    '26.3.30 5:21 AM (121.162.xxx.234)

    무능하다니
    방시혁 싫어 한다면 모르겠지만
    누가 누굴 보고 무능하다는 건지 ㅎㅎㅎㅎ

  • 42. ㅇㅇ
    '26.3.30 5:39 AM (211.207.xxx.153)

    1시간30분짜리 다큐를 다 보지도 않고
    고작 악의적으로 편집된 쇼츠영상으로
    이말저말 보태는게 속내가 투명하게 보여요.

    웃기는 게 방탄이들 ㅇㄸ니 뭐니
    크레딧가지고 갈라치기 하던 세력들이
    이제는 그쪽으로 안 먹힐것 같으니
    하이브,방시혁이랑 방탄이들 갈라치기 들어갔네요.
    방씨가 아이들에게 자기주장으로 억압하면서
    가스라이팅까지 했대나 뭐래나...ㅎㅎ
    방탄이들 그정도로 나약하고 중심없는 친구들
    전혀 아닙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다양하게 의견나누고
    방씨앞에서도 좋은거 좋다 별로인거 별로다
    당당하게 소통하며 서로 조율해가는 과정이
    오히려 앨범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그 소통의 결과를 이번 앨범으로 보여 주었고
    어떻게 지금까지 이자리를 지켜 왔는지
    증명해주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근슬쩍 ㅁㅎㅈ 그여자 올려치기도 웃겨요.
    까발려진 카톡내용 보면 절대로 제정신도 아니고
    같은소속사 아이돌들 걸고 넘어진거는 수십건에
    나중에는 방탄 ㅌㅎ이까지 본인 재판에 이용해 먹고
    자식이라던 ㄴㅈㅅ애들에게도 툭하면 뒷담화 작렬!!
    본인이 개저씨라던 임원들에게 몸로비까지 시도하려 했다가
    실패했던것도 카톡내용으로 몽땅 뽀록났죠.

    방탄과 함께 14년동안 여기까지 이끌어 내고
    거대엔터 3대기획사를 뚫고 하이브를 우뚝 키워낸
    방시혁을 두고 감다뒤라니..
    원글님도 세상 보는 눈 좀 키우셔야겠어요.

  • 43. ..
    '26.3.30 5:50 AM (211.234.xxx.112)

    방시혁이 방탄의 인기급으로 능력자라면 방탄이 또 나와야 했죠. 방탄은 방시혁도 방탄 멤버들 스스로조차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어요. 이제는 지들 능력인 것처럼 끼워 맞추지만요. 클럽 한번 안 가본 못 가본 애들이 쥐어 맞아가면서 시키는 대로 성실하게 연습하면서도 비글터럼 지들끼리 싸우고 장난치고 그렇게 지내는 모습들이 포인트였죠. 특히 막내 세마리. 그런데 이제 막내까지 서른이 넘었나요? 그런 나이가 되니 귀여움으로만 커버치기 힘든 양아치같은 모습들이 나오긴 하지만 인기 몰이할 때는 그랬었고 거기에 빠진 팬들이 아직도 서사를 붙여가며 헤어나오지 못 하겠죠. 아이돌 팬이 되는 성격의 특성상 아마 헤어나오긴 힘들겠죠.
    하여튼 그런 방탄을 또 키우지 못한다는 걸 알아 민희진등등을 밀어주며 이 그룹 저 그룹 키운 거 아닌가요. 그 중 민희진이 뒤통수를 갈기려다 잡혀서 지금 사태가 된 거구요. 방시혁이 운이 좋아 낸 성과라 민희진처럼 도를 넘어 밟으려는 사람이 몰려드는 사태 중 일어났던 일로 보였네요.

  • 44. ㅈ ㅅ
    '26.3.30 6:01 AM (125.181.xxx.204)

    민히진 편들면서
    방탄팬 까질까지 하고
    알면서 모르는척 개저씨라고 욕하면
    다 시원하다고 편드는 민씨빠네

  • 45. ..
    '26.3.30 6:07 AM (211.234.xxx.102)

    그리고 방탄 글에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하다는 수식어 좀 그만 붙이세요.
    노래는 다 고음이 안 되는데 음색이 개성 있긴 해요. 댄스 제이홉이나 지민이가 잘 하긴 하는데 그 정도 잘하는 애들은 많아요. 정국이는 춤 출 때 허리나 좀 펴라. 보고 있으면 내 허리가 더 아파진다. 랩도 또 뭐 세계급으로 잘 하진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두명이 그쪽에서 맨날 까였잖아요. 인기급으로 잘하지 못하니 그랬겠죠. 이번에 정국이 연애사건에 알엠이 편드는 걸 보니 말은 잘하대요. 말을 잘해서 위험해 보이는 지점이 왔더군요. 돈에 파묻힌 건지 쯧. 얘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칼군무 같은 거 잘 했고 하고 그런 부분은 인정해요. 근데 무슨 어마어마 하다느니 하는 말은 창피해요. 세계적인 가수 누가 저렇게 단체로 노래를 못 해요. 아이돌이래도 노래 잘 하는 애 하나는 있어요. 시원하게 고음 잘하는요. 아니면 비버처럼 음색부터 노래로는 넘사구나 하거나요.
    여기서 방탄 관련 글을 보는 건 좋은데 기사에 나오는 정도로의 관심 강도면 좋겠네요. 아줌마 할줌마들이 단체로 팬질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요. 공해라구요.

  • 46. ㅇㅇ
    '26.3.30 6:17 AM (211.207.xxx.153)

    방시혁은 빅히트뮤직으로
    방탄과 투바투까지 만들어서 키워내고
    현재는 아이돌제작에 참여하지 않고 있구요,
    빅히트뮤직 대표에서도 물러나서
    하이브레이블의 수장으로만 남아있어요.

    하이브레이블 산하에
    빅히트뮤직(방탄,투바투,코르티스),
    빌리프렙(엔하이픈,아일릿),
    플레디스(세븐틴),
    쏘스뮤직(르세라핌),
    KOZ(지코,보넥도)등등의 개별 레이블을 두고
    자유롭게 운영되도록 지원합니다.
    위버스라는 팬과 연예인 양방소통 어플도 만들어서 국내연예인들 대다수가 가입되어 소통하도록 햇구요

    방시혁은 그룹을 이정도의 사이즈로 이정도 위치로
    키워낸 사람인지라 능력자라고 인정받는겁니다.

  • 47. ㅇㅇ
    '26.3.30 6:22 AM (211.207.xxx.153)

    211.234님은 혹시 방탄이나 방시혁에게
    돈이라도 떼이셨나요?
    댓글 내용이 발작에 가까울 정도여서 걱정되네요.
    보기싫은 방탄글에 적당히 관심 끊으시고
    본인 정신건강을 먼저 챙기셔야겠어요.

  • 48. 저도
    '26.3.30 6:39 AM (106.101.xxx.39)

    비슷한 생각.
    히트맨방은 존대쓰면서 은근히 애들 찍어내리는 느낌이예요.
    개인 앨범들이 좋아서 더 기대했었어요.
    아리랑 엮은거 ??듣고 뭥미 했는데 멤버들도 똑같은 고민한걸 보니 더 아쉽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방은 진짜 속보이는게요. 훈장 업글 욕심있나봐요. 기레기가 정성들여 써줍디다. 받아도 애들이 받아야지;;

  • 49. 동감
    '26.3.30 6:43 AM (99.241.xxx.71)

    211.234님은 혹시 방탄이나 방시혁에게
    돈이라도 떼이셨나요?
    댓글 내용이 발작에 가까울 정도여서 걱정되네요 222

  • 50. ㅇㅇ
    '26.3.30 6:46 AM (112.159.xxx.220) - 삭제된댓글

    방탄 몇 명인지 모르는데 과즙까지 얘기하시는 거 보니 쇼츠 많이 보셨네요 ㅎ

    방시혁은 민희진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그는 음악을 만들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엄청난 빚을 지며 방탄을 키워냈어요
    지금도 BTS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고요
    미운점도 많지만 기존 레퍼런스 찾아 이미지를 만드는 민희진과 비교하는건 가혹하죠

    원글님 쇼츠만 보셔서 모르겠지만
    다른 멤버는 아리랑 삽입이 아이코닉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빵터진 다이너마이트때도 멤버들 반은
    반대했다는 얘기도 했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네... 14년차 세계적인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을 자기 목소리도 못내는 불쌍한 애들로 만들고
    열심히 준비해서 현재 나온 앨범까지 까내리며
    조회수만 빨아먹는 쇼츠를 만들고 이때다 싶어서 민희진까지 끌고오는 이 작태를 만드는 이들이요

  • 51. ㅇㅇ
    '26.3.30 6:49 AM (112.159.xxx.220)

    방탄 몇 명인지 모르는데 과즙까지 얘기하시는 거 보니 쇼츠 많이 보셨네요 ㅎ

    방시혁은 민희진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그는 음악을 만들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엄청난 빚을 지며 방탄을 키워냈어요
    지금도 BTS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고요
    미운점도 많지만 기존 레퍼런스 찾아 이미지를 만드는 민희진과 비교하는건 가혹하죠

    원글님 쇼츠만 보셔서 모르겠지만
    다른 멤버는 아리랑 삽입이 아이코닉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빵터진 다이너마이트때도 멤버들 반은
    반대했다는 얘기도 했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네... 14년차 세계적인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을 자기 목소리도 못내는 불쌍한 애들로 만들고
    열심히 준비해서 현재 나온 앨범까지 까내리며
    조회수만 빨아먹는 쇼츠를 만들고 이때다 싶어서 민희진까지 끌고오는 이 상황을 만드는 이들이요

  • 52. 그런데
    '26.3.30 6:54 AM (121.134.xxx.62)

    결과로만 보면 대성공이 맞아요. 자신들의 기록을 뛰어넘고 있는 중이라… 판단이 먹힌거죠.

  • 53. 걔들이
    '26.3.30 6:55 AM (112.169.xxx.252)

    첨부터잘했나요
    키운거잖아요 하이브에서
    하이브에서 만든건데 어쩔
    민희진은 기어오르려다 쎄게맞은거고

  • 54. ..
    '26.3.30 6:57 AM (211.234.xxx.92)

    누가 누구보고 발작이래요. 그것도 떼로요.
    방시혁쪽 댓글 부대거나 광팬들 인가요.
    방시혁이 서울대 미대 수석인지 차석으로 졸업했다던데 운으로 얻어 걸린 방탄이 벌어들이는 돈으로 그 정도 관리도 못 하겠어요.
    방탄 정도로 키울 능력급이었으면 그 전부터 그쪽일을 한 게 얼만데 훨씬 전에 이뤘겠죠. 총맞은 것처럼 그런 노래 몇개 히트했잖아요.
    무슨 프로그램에 나와 독설로 도배나 하구요.
    운이 좋은 것도 좋은 거예요. 기업 회장님들이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삼이라고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그 운을 본인 능력이라고 우기고 싶어하니 민희진같은 능구렁이가 붙어 휘감고 돌죠. 능력인지 운인지 판단 못하는 객관성 부족한 성격인지 그냥 우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러니 민희진이 만만하게 보고 감아 갈기려고 들죠. 재벌 총수들도 운이라고 인정하는 일을 왜 우길까요. 그 부분이 좀 덜떨어져 보여요.

  • 55. ..
    '26.3.30 7:07 AM (211.234.xxx.120)

    방시혁 실력을 폄하하려는 말은 아니에요.
    나름대로 실력껏 방탄을 이끌었겠죠. 그게 지금의 인기가 당연히 따라올 급이 아니란 소리입니다. 방시혁한테 좋고 나쁜 마음은 없어요. 동물관상이라 관상가들이 좋아할 얼굴이네 정도의 생각이 드는 사람이었어요.

  • 56.
    '26.3.30 7:10 AM (218.53.xxx.110)

    와 ㅁㅎㅈ을 여기 왜 언급하나요. 아무리 방시혁이 섭섭하게 할 때가 있어도 ㅁㅎㅈ이 여기 왜 거론되는지 원글님 저의를 의심할 수 밖에 없지요.
    아무리 그래도 방시혁은 빅히트 초기 방탄을 함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 쓴 덧글 더 덧붙여 봅니다.

    다큐보고 저도 회사의 입김에 살짝 불편했지만...그래도 방탄 맴버들이 열린 감각으로 곡에 참여하고 반응하고 회사에 의견제시하고 또 방시혁은 이런 저런 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전 그 과정이 건설적으로 보였어요.
    방시혁이나 빅히트, 하이브에 서운한 점이 때때로 있지만
    저는 초기에 본보야지 갔을 때 방시혁이 애들한테 쓴 편지가 애정이 어려 좋았고, 언젠가 애들 한참 떴을 때 애들 멘탈 걱정하며 행복한 삶을 조언하던 것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물론 방탄 멤버들이 제일 소중하지만 이 멤버들이 의심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의견을 내고 또 조언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방탄 앨범이 나오는 것도 좋았구요. 그리고 제가 듣기에는 그 제이홉과 멤버들이 원했던 버전으로 결국 결정된 거 아니었나요? 아리랑 많이 들어가는 건 공연에서 했고요. 전 그 과정을 거칠게 다 보여준 데서 빅히트와 방탄, 방시혁을 일단 존중합니다. 그리고 이만큼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가 바라보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그들에 대해 처음부터 같이 한 방시혁의 고민과 애정도 당연히 있을 꺼라 믿고요. Bts가 여기 몸담고 있는 한은 빅히트, 하이브, 방시혁 응원하고 싶네요.

  • 57.
    '26.3.30 7:13 AM (218.53.xxx.110)

    잘나가는 방탄 이미 10년 추가 계약한 방탄의 해체나 빅히트 하이브 탈출을 강하게 원하는 그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왜 원글님 글이 방탄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ㅁㅎㅈ을 슬쩍 두둔하고 방시혁을 까기 위한 글로 보일까요.


    방탄과 관련된 일이면 좋은 일이면 꼬투리 잡고 나쁜 일이면 신나서 떠들어대는 그 악귀와 같은 무리들.. 방탄팬인양 걱정하는 척 하며 까며 해체를 바라는 그 무리들의 검은 속내가 선명한 그들...

  • 58. ..
    '26.3.30 7:23 AM (211.234.xxx.164)

    방시혁 민희진의 일이라면 민희진이 나쁘죠. 재판에서야 뒤통수 후려치려고 마음먹었지 아직 후려친 사실은 없다며 민희진이 빠져나갔을지 몰라도 뒤통수 후려치는 자와 운좋고 띨띨한 자의 얘기라면 뒤통수는 곧 범죄가 될 일이에요. 운좋고 띨띨한 자가 만만해 보일진 몰라도 그렇다고 괴롭히면 되나요. 일진이죠.

  • 59. ㅇㅇ
    '26.3.30 7:30 AM (223.38.xxx.74)

    211.234는 전생에 방시혁이 부모죽인 웬수인가?
    우리말에 운도 실력이다 라고들 하는데
    방탄이 저정도 올라갔으면 이제는 실력이겠거니
    인정하면 속편할것을..ㅋㅋ
    여기서 함께 방시혁 욕 안해주고
    능력자다 인정해주니
    심술나서 더 부들부들 대시는거 같소이다.

  • 60. ..
    '26.3.30 7:33 AM (211.234.xxx.164)

    운도 실력이라는데 운은 아니고 다 실력이라고 우기는 모습이 웃기다는 얘기고 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놓아나는지 뭔지 방탄팬질 하는 모습이 보기 싫다는 겁니다.

  • 61. 으음
    '26.3.30 7:39 AM (58.78.xxx.168)

    뭔 글로벌 따지면서 영어로 부르게하면서 아리랑을 통째로 넣는지.. 민희진 어쩌고는 모르겠고 멤버들 의견수렴 안할거면 회의는 왜하나 싶긴했음. 어쨌든 결과물은 나왔으니 왕대박 났음 좋겠네요.

  • 62. ..
    '26.3.30 7:45 AM (59.8.xxx.197)

    나이 많은 사람이 방탄팬 하는게 왜 보기 싫어요?
    댁은 누구 팬이예요? 민희진? 뉴진스?

  • 63. ㅇㅇ
    '26.3.30 7:47 AM (223.38.xxx.74)

    211.234는
    여기서 방탄이 팬질을 하던말던
    본인이 무슨 피해를 입었길래
    그모습이 보기싫다고 난리나는겨?
    그냥 방탄글 올라오면 스킵하쇼
    본인 댓글에 사용하는 표현이
    일반인 눈에는 하나같이
    더 오바스럽고 불편하구만

  • 64. ㅇㅇ
    '26.3.30 7:53 AM (112.159.xxx.220)

    211.234

    방시혁 운만 아니라 방탄의 운도 잘 맞았던게 맞죠
    실력 좋은데 때와 운이 안 맞아 뜨질 못했던 사람 많잖아요

    그런데 젊고 예쁘고 끼많은 사람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에서
    지금까지 오래갈 수 있는건 운에 더해 결국 실력이라고 봅니다

  • 65. 플랜
    '26.3.30 7:56 AM (125.191.xxx.49)

    까려고 쓴글인데 먹이 주지 말자구요

  • 66. @@
    '26.3.30 8:33 AM (140.248.xxx.1)

    원글은 방탄 안티인가봐요
    탄이들이 가사에서 말하던 데뷔부터 얘기하던 헤이터

  • 67. ..
    '26.3.30 8:37 AM (211.234.xxx.152)

    실력이 아예 없으면 작게라도 못 뜨겠죠.
    이만큼 뜨고 오래 가는 이유에 실력이 어느 정도 지분이 있느냐 하면 별로 없어요. 그냥 타고나길 귀엽게 생겨먹은 막내 셋이 캐리하고 작은 실력과 일곱의 조합이 보기 괜찮은 운이죠.
    이거에 애들이 열광하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나이 많은 엄마 이모 할머니들이 귀엽다 재밌다하면 트롯가수 팬들처럼 그런가 하겠는데 맞춤법만 틀려도 난리고 개념있는 행세를 많이 하는 여기에서 방탄 광팬급의 댓글들을 보기가 불편하다는 거잖아요. 더구나 연애 터지는 과정에서 양아티들처럼 굴던데 뭐 그 나이 남자연예인들 더구나 인기폭발에 수입도 상상이상인 애들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 애들한테 광팬질을 여기서 하지 말고 팬카페에 가서 하라구요. 개념있는 척은 잘 하면서 아이돌 팬질인 정신줄을 놓고 여기를 팬카페로 만들어요 왜.

  • 68. ..
    '26.3.30 8:40 AM (211.234.xxx.160)

    사생팬들처럼 구는 모습은 괜찮고 그런 모습 별로다고 하는 건 안 되나요.
    다들 주책 바가지 같아요. 진심.

  • 69. 궁금
    '26.3.30 8:42 AM (121.162.xxx.59)

    211.234

    지민이만큼 댄스 잘하고 정국이만큼 노래 잘하고
    알엠 슈가만큼 랩 잘하는 아이돌 좀 추천해주세요
    전 못 본거 같아서 순수하게 궁금해요

  • 70. ..
    '26.3.30 8:46 AM (211.234.xxx.232)

    그 애들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으면 그렇게 알고 사세요. 제가 뭐하러 님을 위해 비교해서 알려줘요. 단 팬질은 팬카페 찾아가든 만들어서 하든 하라니까요.
    말만 고상하게 하면 행동은 뭐든 익스큐즈 된다고 생각하는 방탄 팬님들 팬카페 가입하세요.

  • 71. 결론
    '26.3.30 8:53 AM (211.200.xxx.116)

    그러니까 여기 댓글단 이상한 방탄팬들 심리 파악해보니

    방시혁은 방탄을 만든 아주 능력있고 훌륭한 사람인데 민희진이 방시혁을 욕하고 들이받아서 민희진이 싫다
    방탄을 만들어낸 하이브를 욕보인 민희진 이름만 들어도 너무 싫어서 누가 민희진을 언급만 해도 발작이 난다

    아무도 민희진 이름을 말하면 안되고 방시혁을 욕하면 안된다. 그거네요

    아주 코미디네요
    방탄은 알까요 나이많은 정신이상자 팬들이 이러는거..

  • 72. ..
    '26.3.30 9:01 AM (61.97.xxx.7)

    다른 아이돌 팬덤보면 기획사대표에게 불만 많던데 방탄팬덤은 방시혁과 하이브를 더 덕질해요

  • 73. ..
    '26.3.30 9:04 AM (59.8.xxx.197)

    기가 막히네요. 나이많은 정신이상자 팬들?
    너는 누구 팬이냐?
    내가 보기엔 너가 미친거같다.

  • 74. ..
    '26.3.30 9:16 AM (211.234.xxx.24)

    민희진은 방시혁이든 하이브든 방탄이든 어디에 붙여도 나빠요. 뉴진스나 책임져요. 그 어린 애들이나 부모라고 해도 연예계 생리를 뭘 안다고 그 사람들 데리고 뻘짓하다 애들 연예인 생활을 망쳐놔요. 하이브쪽 까는 걸로 희석해 봐야 방시혁 상대로 일진짓 하려다 애들 중 일부 망침. 민희진과 동색인 애들은 망친 것도 없겠지만요.

  • 75. 쓸개코
    '26.3.30 9:20 AM (175.194.xxx.121)

    211.234.xxx.님 그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다른 가수무대를 보셔야죠.
    짜증내면서 무대 볼 필요는 없습니다.
    알엠이 말대로 방탄보다 잘하는 가수는 많습니다. 그들 보시면 돼요.
    112.159.xxx.님 말씀대로 망하길 바라는 인들이 왜 없어요? 24년부터 더쿠 등 타 팬덤들.. 민희진 팬덤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와 82에서도 난리가 났었는데요.
    제가 왜 과민반응 보이는데요.
    소속사와 방시혁 까고 민희진 쉴드치느라 방탄 끌고오는 이들은 수도없이 많았어요.
    그런글들 보면 한판 해보자는거구나.. 절로 생각이 듭니다,.
    보세요. 원글씨도 정신병자 소리 바로 나오잖아요?
    팬들은 이런식의 언급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습니다.
    211.234.92님 누구 댓글부대는 없겠어요?
    211.234.160필요할때만 주책바가지 골라보세요? 민씨 추앙하는 사람들이 한짓을 못보셨나?

    그리고 원글씨 정신이상자라며 인신공격하지말고 음흉하게 글쓰지 마세요.
    이딴글 쓸땐 각오를 하고 쓰셔야죠.

  • 76. 쓸개코
    '26.3.30 9:21 AM (175.194.xxx.121)

    61.97.x 덕질 어떻게 했는지 적어보세요.

  • 77. 음..
    '26.3.30 9:28 AM (211.58.xxx.192)

    BTS 열혈 팬 아니구요, 호감 느끼는 정도였던 사람입니다.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핫 100, 1위 했을 때 너무너무 신기해서 곡도 들어보고 평론가들 평도 읽어보고 했던 사람입니다.

    아미들처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번에 BTS 컴백 후 악플들이 너무 심해서 놀랐습니다. 무슨 철천지원수라도 되나 싶을 정도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조직적인 음해 얘기가 나올 수 밖에요. 소속사에서 법적 대응한다니 지켜볼 일 입니다.

    그리고, 유튜브 등에도 이 때다 싶은지 민희진 치켜세우는 댓글들 꽤 있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방시혁이란 사람을 싫어할 수 있다 생각해요. 저도 호감은 아님.

    하지만 실력, 능력, 영향력 등에서 민희진과는 비교가 안될텐데요. 자꾸 그 민 씨 추종자들이 시기, 질투라는 키워드를 이용하는 것이 웃겨요. 그런 걸 ‘투사’라 하는 겁니다. 병적인 시기, 질투는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시혁과 하이브 임원들을 나르시시스트라 공격하는 댓글들도 등장하더군요. 민 모씨가 악성 나르시시스트 특징을 많이 보였다는 평이 압도적이니, 배워왔는지 이젠 그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

    유튜브 쇼츠나 단편적인 기사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생각해요. BTS 몇 명인지도 몰랐다는 분이 민 모씨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쓰시면 당연히 저의를 의심받지요.

    다른 일 다 제쳐두고.. 민 모씨가 성희롱 호소했다는 자기 회사 여직원에 가했다는 직장 내 괴롭힘 사례 검색해보세요. 얼마나 악랄하고, 치졸한지.. 그 문제 하나만 가지고도 제 정신인 여성 혹은 직장인이라면 감히 지지니 옹호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간 민 모씨가 했던 말과 행동? 다른 어떤 유명인이 했다면? 진즉 사회적으로 매장되었을 겁니다.

  • 78. ..
    '26.3.30 9:29 AM (211.234.xxx.24)

    211234면 난가본데 내가 언제 가수 보느라 스트레스 받는댔어요. 방탄 무대는 화제성이 있으니 보는 정도지만 내가 보기 싫은 건 여기서 방탄 광팬질을 단체로 하는 게 보기 싫단 거예요. 나이값들 좀 하라구요. 양아치같은 애들이 뭐 좋다고 게시판에서 팬질이에요. 팬카페로 좀 가요.

  • 79. 별로
    '26.3.30 9:38 AM (219.248.xxx.213)

    다큐보니ᆢbts멤버들 잔뜩 주눅들어 보이긴했어요
    혼나고있는 애들마냥ᆢ
    아리랑은 멤버들생각이 맞는거 같던데ᆢ처음버전이 나았구요
    가사가 거의 영어인데ᆢ앨범이름이랑 뜯금없이 노래중간에 아리랑은 뭐지 싶구요
    아리랑 풀어내는 방식도 너무 국뽕느낌으로 ᆢ올드하구요
    방시혁이 생각을 말하던데ᆢ전 촌스럽다생각했어요
    서울대 나온사람이면 똑똑한거는 맞는데 ᆢ올드해요
    그리고 멤버들이 착하더라구요 삼십이 넘었는데ᆢ어른말잘듣는 아이들 같았어요 그장면 불편했어요
    이번 앨범이랑 타이틀 처음 들었을때 실망했는데ᆢ두번 세번 들을수록 괜찮아지기는 해요

  • 80. ㅇㅇ
    '26.3.30 9:40 AM (211.234.xxx.73)

    211.234는 무슨 캐릭터인지 감도 안오네
    본인이 양아치같은 애들이라고 폄하하면서
    화제성이 있으니까 무대를 봤다네...ㅋㅋ
    덬질에 나이 운운하는 본인 수준이나 돌아보시고
    게시판에서 덬질이 불편하면 여기다 ㅈㄹ마시고
    관리자에게 신고 넣으세요.
    양아치같은 애들에게는 관심도 끊어 주셈
    덬질은 우리가 알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충분히 열씨미 즐길거잉요~~^^

  • 81.
    '26.3.30 9:41 AM (61.84.xxx.183)

    211.234는 가서 늙은가수노래나 들으세요
    세계적인 가수 방탄을 두고 꼰대같이 나이타령하고있네
    무식하기 짝이없게
    트로트 듣더라도 젊은가수말고 늙은가수거만 듣길

  • 82. ...
    '26.3.30 9:49 AM (112.171.xxx.38)

    219.248님 주눅 아니죠 새앨범에 대한 부담감 이죠 몇개월 동안의 작업에 지치고 회사나 팬에 대한 부담감 ... 잊혀진것 아닌가 하는 불안 등등 새앨범에 대한 고심의 현장 만 보이던데 슈퍼스타가 주눅 아니죠

  • 83. ..
    '26.3.30 9:53 AM (211.234.xxx.174)

    화제성이라는 말은 뉴스 보는 거와 같은 의미구요.
    방탄팬질을 게시판에서 하지 말라니까 꼰대같다고 늙은 가수 노래를 들으라는 맥락은 어떻게 하면 연결이 되는 건가요.
    방탄 좋아하면 늙은 트로트 가수 좋아하는 사람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의미인가요. 미치려면 곱게 좀 미치세요. 정신줄을 귀엽게 놓기도 하던데 왜 하필 젊은 애들한테 놓고 그래요.
    아들을 애인 취급하며 며느리 쫒아낼 각이네요.

  • 84. ..
    '26.3.30 9:56 AM (211.234.xxx.80)

    늙다리 이 가수는 어때요?
    https://youtu.be/6VzM7CE3VoE?si=NupAVSxT6CbBpmpC

  • 85.
    '26.3.30 10:00 AM (118.235.xxx.147)

    잠깐의 영상만보고 방탄이주눅들었네 어쩌네 하는사람
    팬도 아님 팬들은 알거임 방탄과 방시혁이 얼마나 스스럼없이 친한줄

  • 86. 쓸개코
    '26.3.30 10:05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그리고 방탄 글에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하다는 수식어 좀 그만 붙이세요.
    노래는 다 고음이 안 되는데 음색이 개성 있긴 해요. 댄스 제이홉이나 지민이가 잘 하긴 하는데 그 정도 잘하는 애들은 많아요. 정국이는 춤 출 때 허리나 좀 펴라. 보고 있으면 내 허리가 더 아파진다. 랩도 또 뭐 세계급으로 잘 하진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두명이 그쪽에서 맨날 까였잖아요. 인기급으로 잘하지 못하니 그랬겠죠. 이번에 정국이 연애사건에 알엠이 편드는 걸 보니 말은 잘하대요. 말을 잘해서 위험해 보이는 지점이 왔더군요. 돈에 파묻힌 건지 쯧. 얘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칼군무 같은 거 잘 했고 하고 그런 부분은 인정해요. 근데 무슨 어마어마 하다느니 하는 말은 창피해요. 세계적인 가수 누가 저렇게 단체로 노래를 못 해요. 아이돌이래도 노래 잘 하는 애 하나는 있어요. 시원하게 고음 잘하는요. 아니면 비버처럼 음색부터 노래로는 넘사구나 하거나요.
    여기서 방탄 관련 글을 보는 건 좋은데 기사에 나오는 정도로의 관심 강도면 좋겠네요. 아줌마 할줌마들이 단체로 팬질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요. 공해라구요.

    ================================
    211.234.xxx.24 이댓글보고 한 얘깁니다. 유동아이피 211.234가 많아서 님인지는 모르겠으나
    내용을 보면 요목조목 멤버들 비난하고 있잖아요? 그럴바엔 다른 그룹 감상하란 말이에요.

  • 87. 쓸개코
    '26.3.30 10:06 AM (175.194.xxx.121)

    그리고 방탄 글에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하다는 수식어 좀 그만 붙이세요.
    노래는 다 고음이 안 되는데 음색이 개성 있긴 해요. 댄스 제이홉이나 지민이가 잘 하긴 하는데 그 정도 잘하는 애들은 많아요. 정국이는 춤 출 때 허리나 좀 펴라. 보고 있으면 내 허리가 더 아파진다. 랩도 또 뭐 세계급으로 잘 하진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두명이 그쪽에서 맨날 까였잖아요. 인기급으로 잘하지 못하니 그랬겠죠. 이번에 정국이 연애사건에 알엠이 편드는 걸 보니 말은 잘하대요. 말을 잘해서 위험해 보이는 지점이 왔더군요. 돈에 파묻힌 건지 쯧. 얘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칼군무 같은 거 잘 했고 하고 그런 부분은 인정해요. 근데 무슨 어마어마 하다느니 하는 말은 창피해요. 세계적인 가수 누가 저렇게 단체로 노래를 못 해요. 아이돌이래도 노래 잘 하는 애 하나는 있어요. 시원하게 고음 잘하는요. 아니면 비버처럼 음색부터 노래로는 넘사구나 하거나요.
    여기서 방탄 관련 글을 보는 건 좋은데 기사에 나오는 정도로의 관심 강도면 좋겠네요. 아줌마 할줌마들이 단체로 팬질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요. 공해라구요.

    ================================
    211.234.xxx.24 이댓글보고 한 얘깁니다. 유동아이피 211.234가 많아서 님인지는 모르겠으나
    내용을 보면 요목조목 멤버들 비난하고 있잖아요? 그럴바엔 다른 그룹 감상하란 말이에요.
    민희진 추앙자들이 민희진이 걸크러쉬고 케이팝 다만든것처럼 굴때도 한마디 하지 그랬어요.

  • 88. 쓸개코
    '26.3.30 10:08 AM (175.194.xxx.121)

    궁예같은 댓글은 뭐하러 쓰나들 몰라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며느리까지 찾고;

  • 89.
    '26.3.30 10:10 AM (61.84.xxx.183)

    211.234는 자기가 써논글도 말바꾸네
    아들.손주 . 조카타령해놓고 아티스트를 나이보고 좋아해야 하나요? 딱 꼰대 할매스타일
    방탄을 일개 가수로만 보는
    일본 아줌마들이 배용준보고 열광했을때도있고
    해외 대통령이나서서 지기나라콘서트 더해딜라고 열광 하는이때에 아들손자 조카타령만 하고있네

  • 90. ㅇㅇ
    '26.3.30 10:11 AM (1.216.xxx.221)

    211.234는 마음의 병이 단단히 들어서
    그냥 누군가 걸리기만 해봐라 이런 심보인듯
    여기서 이러지 말고 가까운 정신병원가서
    꼭 진료받아 보세요.
    요즘은 정신과 가는거 하나도 흠이 아니니까..
    댓글쓰시는 스타일보니 진심으로 걱정 되네요.

  • 91.
    '26.3.30 10:51 AM (118.235.xxx.124)

    211.234 니네들이 먼저 먼저 먼저 안티짓을 하니까 반박하는거야
    개거품물고 안티짓하는것들은 니네들이라고
    니네들이 정신병원에 가야한다고
    방탄이가 뭘잘못했다고 지랄들이냐
    그만좀 해라

  • 92. 저는
    '26.3.30 11:59 AM (223.38.xxx.51)

    원글님 생각과 같아요 저는 방탄 팬이라 영상 긴시간
    봐왔고 이번 공연보고 노래가 좋다고 쓴 사람이고
    김영대 평론가가 그리운 사람인데

    하이브 짜증나죠
    지들이 동의하에 찍은 넷플다큐에 아티스트를
    어떻게 보고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난거죠
    그 다큐 넷플에 있으니 보세요

    왜 회사가 안도와준다 라이브에서 말하나 했더니
    아주 회사가 갑질을 ;; 방탄소년단이라는 무형의
    상품이 자기껀데 (방씨랑 하이브 인사들) 서커스원숭이들
    훈련은 내가 시킬게 그 조끼 그모자 그 끼끽소리 듣기싫어
    이거죠 트리플점프 뒷구르기 줄타기는 다 애들이 연습
    해서 한건데 그걸 인정하기 싫다는 회사의 모습!!

    딱 직원을 소모품대하듯 대하는 대기업분위기던데요???
    나 버닝썬yg개극혐인데 양씨가 지가 서태지와아이들해봐서
    최소한의 인정은 해준건가??하는 의구심까지 들정도에요

    멤버들은 성인이어도 애기들때부터 다녀서
    학교선생님 말 잘 듣는 애들 같드만요
    멤버들이 실제 착하니까요

    그래서 제니가 난놈인거에요
    Yg에서 딱버티고 나와서 일인회사차려 전세계 아티스트
    협업해서 하고싶었던거 딱 그려내는 완벽주의자
    프로듀서형 아티스트 앨범퀄이 너~~~~무좋아요
    대학생애가 틀때 yg는 특유의 둥둥거리는 베이스강한 힙합
    후크송같은 사운드가 싫어서 질색인데 제니앨범은
    좋더만요

    민희진 얘기도 나왔으니 말인데 저도 개저씨보며 회사
    다닌사람이라 무슨말인지 딱 알겠더만요
    재판에서 이겼잖아요 그런데 내기분 상해죄로 계속
    싸움걸잖아요 뉴진스는 방시혁이 망친거지 민희진이
    망친게 아니에요 그렇게 시기질투 시기질투글 82에서
    많이봤으면서 왜들 모르실까 ㅡㅡ 지가 하잔대로
    카피컨셉 안하니까 급발진극대녹 발작버튼 눌린건
    방씨인데 !!! 방씨컨셉이 벗방즙즙 타입인데
    민희진의 청량한 여자아이돌이 히트치니 열받은거죠

    민희진 작업물 무시하는분들도 어이없는게 그 감을
    어떻게 무시를해요 레드벨벳 그 핑크테입인가 뭐
    전 나중에 알았는데 음악도 그렇고 앨범컨셉이너무
    최고더만요 이수만도 난놈이죠 민희진의 재능을
    알아보고 쪽쪽 뽑아먹은거죠 썰이 있어요
    민희진이 작업량이 너무많아 정신이 나간거같은상태가
    되면 휴가도보내주고 돈도많이주고 쉬게해주며
    살살달래서 일시킨다고 컴플렉스많은 인간이 그래서
    무서운거에요

    방탄 송캠프하면서 노래잘뽑고 만들고 믹싱하고 했더만요
    노래퀄 좋습디다 살짝 약해진 애정이 샘솟아 대학생애랑
    빠더너스 에픽하이 정재형 유튜브 다 찾아보고
    응원하고 있어요
    근데 방시혁과 하이브는 아니에요
    자꾸 돼지가 지 남친짤이라고 기사쓰고 (누가 짤랑거리는지)
    개극혐인데 아리랑 넣으면서 거룩한척하는꼴 어이구 ㅡㅡ
    진짜 지가 뭐 되는줄 ;;;;; 아리랑 안넣고 뭐였어도 rm이
    잘 설명했음 잘 될거였어요 그 공연은 ;;;

    옆에서 우리 방시혁의장님의 선구안으로
    글로벌 팝음악계에 k팝으로 민족적 정서를 알리고
    요사를 떠는 인간이 있겠죠 감다뒤

  • 93. ..
    '26.3.30 12:22 PM (49.161.xxx.58)

    민희진은 에셈에서 음악의 ㅇ도 못 건드렸어요.... sm a&r팀이 제일 에셈에서 쎕니다..... 앨범 커버랑 멤버들 옷만 한 건데 어느새 프로듀서가 되었네요. 이래서 세상에 사기꾼들이 판치는거에요.. 앨범 크레딧 찾아보세요 에셈있을때 작사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에 그 이름이 있는지.

  • 94. 쓸개코
    '26.3.30 12:23 PM (175.194.xxx.121)

    오만방자한 사람들은 댓가를 치룹니다.
    방탄도 지를 카피했다고 하고 SM나와서도 동료들 뒷담에 지가 키우는 애들 개뚱뚱이고
    인사 안 하면 죽여버리고 싶을거라는 뒷담이나 하며 걸크러쉬 추앙받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가 막혀 해요.
    그리고 뉴진스 필요할때마다 내세운건 민씨고 돈댄건 하이브예요.
    그러고도 콩쥐타령 ㅉㅉ

  • 95.
    '26.3.30 12:29 P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아이고 윗님아
    민희진을 아직도 올려 치시다니...ㅋㅋ
    님께서 올려치는 핑크테잎
    표절내용은 모르시나봄?
    당시 민씨가 관여했던 의상들도 명품들
    고대로 모조품으로 만들어서 표절 또 표절..
    https://m.blog.naver.com/soap2086/223458506064

  • 96. 쓸개코
    '26.3.30 12:3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윗님 방시혁이나 아일릿이 핑크테이프 제[목으로 똑같이 앨범 냈으면
    민씨와 추앙자들이 방방뜨고 난리났겠죠.
    줄무늬 티도, 소녀시대 제목도 마찬가지예요. 모아놓은것 보니 가관이네요.
    아형출연도 뉴진스 컴백막은거고 칼국수 예능에서 고른것도 저격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
    또 뭐라더라.. 포카리 스웨트 광고도 뉴진스 따라햇다고; 감독을 누가 한다고;

  • 97. ㅇㅇ
    '26.3.30 12:37 P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아이고 윗님아
    민희진을 아직도 올려 치시다니...ㅋㅋ
    님께서 올려치는 핑크테잎
    표절내용은 모르시나봄?
    이름까지 핑크테이프 고대로 만들어서
    카세테잎만 비디오테잎으로 스리슬쩍 바꾸기!!
    당시 민씨가 관여했던 의상들도 명품들
    고대로 모조품으로 만들어서 표절 또 표절..
    참고로 협잔 절대 아님 그냥 몽땅 표절임!!
    https://m.blog.naver.com/soap2086/223458506064

  • 98. ㅇㅇ
    '26.3.30 12:38 PM (223.39.xxx.11)

    아이고 223.38님아
    민희진을 아직도 올려 치시다니...ㅋㅋ
    님께서 올려치는 핑크테잎
    표절내용은 모르시나봄?
    이름까지 핑크테이프 고대로 만들어서
    카세테잎만 비디오테잎으로 스리슬쩍 바꾸기!!
    당시 민씨가 관여했던 의상들도 명품들
    고대로 모조품으로 만들어서 표절 또 표절..
    참고로 협잔 절대 아님 그냥 몽땅 표절임!!
    https://m.blog.naver.com/soap2086/223458506064

  • 99. 쓸개코
    '26.3.30 1:10 PM (175.194.xxx.121)

    윗님 방시혁이나 아일릿이 핑크테이프 제[목으로 똑같이 앨범 냈으면
    민씨와 추앙자들이 방방뜨고 난리났겠죠.
    줄무늬 티도, 소녀시대 제목도 마찬가지예요. 모아놓은것 보니 가관이네요.
    아형출연도 뉴진스 컴백막은거고 칼국수 예능에서 고른것도 저격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
    또 뭐라더라.. 포카리 스웨트 광고도 뉴진스 따라햇다고; 감독을 누가 한다고;

  • 100.
    '26.3.30 3:00 P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이전곡들 무대보니까 뷔가 춤을 제일 제 스타일로 추던데, 이번 공연들은 지민이라는 멤버가 아주 날라다니네요
    라이브하면서 저정도 춤추는거 동방신기 이후로 처음봐요 ( 네 저 아이돌 모릅니다. 다른 아이돌도 저렇게 춤추면서 노래 잘하나요)

    지민이는 아주 말랑콩떡하네요 분위기도 외모도
    2.0도 노래 좋네요, 더 더 크게 성공해서 서구권을 다 쓸어버리길.
    방탄과 케데헌 덕분에 외국사는 한국아이들 위상이 더불어 높아졌다고 들었네요

  • 101.
    '26.3.30 3:02 PM (211.200.xxx.116)

    이전곡들 무대보니까 뷔가 춤을 제일 제 스타일로 추던데, 이번 공연들은 지민이라는 멤버가 아주 날라다니네요
    라이브하면서 저정도 춤추는거 동방신기 이후로 처음봐요 ( 네 저 아이돌 모릅니다. 다른 아이돌도 저렇게 춤추면서 노래 잘하나요)

    지민이는 아주 말랑콩떡하네요 분위기도 외모도
    2.0도 노래 좋네요, 더 더 크게 성공해서 미주 ,서구권을 다 쓸어버리길.
    방탄과 케데헌 덕분에 외국사는 한국아이들 위상이 더불어 높아졌다고 들었어요

  • 102. *^____^*
    '26.3.30 4:24 PM (61.77.xxx.207)

    요즘엔 방탄 컴백 이야기하는 듯 하면서 민희진 올려치기하는 글들이왜 이렇게 자꾸 보이는지.

  • 103. 민희진 정병
    '26.3.30 8:37 P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민희진 올려치기를 누가 했다고 민희진 이름만 보이면 발작인가요
    인생의 화를 민희진으로 푸는건가
    민희진이 무슨 방탄 앞날을 막기를 했나
    민희진 이름만 보이면 앗 올려치기 이렇게 사고의 흐름이 되나보지

  • 104. 민희진 정병
    '26.3.30 8:39 PM (211.200.xxx.116)

    민희진 올려치기를 누가 했다고 민희진 이름만 보이면 발작인가요
    인생의 화를 민희진으로 푸는건가
    민희진이 무슨 방탄 앞날을 막기를 했나
    민희진 이름만 보이면 앗 올려치기 이러나보다 ㅋㅋ

  • 105. 지나가다
    '26.3.30 10:18 PM (112.151.xxx.19)

    여기서 아무 상관없는 민희진이 왜 나오는지 의문.(참고로 민희진의 문제는 제작 감각이 아니라 탬퍼링이라고 봄)
    다큐 다 본 1인으로 왜 이리 까칠한지 이해하기 힘들고.
    그냥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면 안 되나요?
    ㅡ방탄팬 아님 ㅡ

  • 106. ㅈㄴㄱㄷ
    '26.3.30 10:26 PM (58.231.xxx.53)

    방시혁은 경기고 나와서. 그시절 서울대 미학과 나와서 엄청 똑똑한거 맞고
    그런데 요즘 감 엄청 떨어진거 맞고
    민희진은 감각있던 사람은 맞으나 서울여대 디자인과 나왔는데
    머리는 그저그런거 같고
    방탄이랑 관련없고
    방탄소년단은 월드스타 맞고
    방탄은 불타오르네 전에 외국에서 먼저 인기 많았고. 하이브랑 방탄이 고생해서 BTS가 된거 맞고
    그런데 실력이 그정도 하는 아이돌은 많고


    이번 앨범은 좀 다소 많이 두루두루 아쉬운면이 있고

    사람인데 그럴수 있고

    다음 앨범은
    더 잘하지 않을까 싶네요

  • 107. ..
    '26.3.30 10:31 PM (86.151.xxx.35)

    방탄이 알아서 하겠죠. 노예계약이라도 맺었을까봐 걱정되는건가요? 까고 싶어서 판까는건가요? 탑월드스타인데 본인들이 알아서 잘 선택했겠죠.

  • 108. ㅈㄴㄱㄷ
    '26.3.30 10:32 PM (58.231.xxx.53)

    모든앨범이 다 대박 날수는 없는거고

    이번 앨범 프로듀싱한 미국사람이
    엄청 대단한 사람

    제니 앨범도 엄청 잘 만들어 준 사람

    최근에 팝스타들
    앨범만든거 히트친거 엄청 많던데
    방탄 아리랑 처음 듣고 어쩐지 어디서 듣던 멜로디가 살짝씩 있다 했더니 역시나 였고


    방탄이번 앨범 다소 아쉽긴 한데
    후보곡들 엄청 좋았을거 같긴함

  • 109. 원글님요....!!!
    '26.3.30 11:02 PM (58.29.xxx.213)

    글 쓰신 분이 다큐의 단면만 보시고 오해하신 것 같아
    적습니다.
    ​우선 계약 관계부터 말씀드리면,
    방탄소년단은 2023년에 이미 전원 두 번째
    조기 재계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전 세계가 모셔가려는 이 정도 위치의 아티스트들이
    단순히 '을'이라서, 혹은 갈 곳이 없어서
    하이브에 남았을까요?

    멤버들이 하이브와 재계약한 건
    '방탄소년단'이라는 팀의 정체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파트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1인 기획사요?
    각자 활동은 자유롭게 할 수 있어도,
    이 정도 규모의 월드 투어와 글로벌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서포트할 수 있는 시스템은
    하이브가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는 걸
    멤버들이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리고 다큐에서 멤버들이 주눅 들어 보였다고 하셨는데,
    그건 주눅 든 게 아니라
    '프로들의 치열한 조율' 과정입니다.
    방시혁 의장은 제작자로서 글로벌 시장의 냉정한 흐름을 제시하는 거고,
    멤버들은 아티스트로서 자신들의 진정성을 고민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나오는 긴장감을 '무능'이나 '갑질'로 치부하는 건 너무 단편적인 시각입니다.

    애초에 앨범명을 '아리랑'으로 지었다는 건,
    알리고 싶은 대상이 이미 국내가 아니라
    전 세계라는 뜻으로 읽혔습니다난...
    이미 한국어로는 우리 이야기를 충분히 했고,
    이제는 전 세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도구(영어)를 써서 우리의 뿌리(아리랑)를 전파하겠다는 전략적인 선택인 거죠.

    실제로 이번 앨범 전곡이 빌보드 차트인을 예견하고 있고, 에밀레종 소리만 담긴 'NO.29'까지
    핫 100에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감 떨어진 제작자와 주눅 든 멤버들이 만들 수 있는 결과인가요?
    방탄은 단순히 시키는 대로 하는 아이돌이 아니라,
    팀을 지키기 위해 가장 영리하고 치열하게 싸우는
    아티스트들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단면만 보고 그들의 13년
    공든 탑과 파트너십을 폄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110. 됐고
    '26.3.30 11:08 PM (221.141.xxx.68) - 삭제된댓글

    라이브로 춤까지 뻑세게 추면서 저정도하는거
    비욘세 이후로 못봄
    211. 234 저스틴비버에 웃고갈게요 ㅋㅋ

    오랜 방탄팬으로 원글님의견 동의
    하이브에서 빠져나올수 있기만 바래요

  • 111. ㅇㅇ
    '26.3.30 11:17 PM (223.38.xxx.188)

    애들이 십년 넘게 외국활동했는데 영어 안 느는건 신기하긴해요
    충분히 원어민 개인교사 붙여줬을텐데 알엠이 투덜거릴 정도.
    또 팬들은 영어못하면 어떠냐 해외팬들이 한국어배운다 그러던데. 근데 왜 또 곡은 백프로 영어인지
    어차피 그동안도 한국어가사로도 다 히트했는데요?
    근데 또 영어노래에 아리랑을 넣는다니 뭔가 짬뽕탕에 티라미슈 넣는 느낌
    요샌 외국어 한두개는 원어민처럼 하는 아이돌이 많다보니 머리들이 좋진않나보다 싶고 그렇다면 그냥 자기들 잘 할수있는걸 죽 밀고나가던지하지
    방시혁 이상향이 참 아저씨같다싶어요
    재계약한건 아무래도 소속사 영향력을 의지한다는거겠죠
    자기들끼리 싹 다 하기엔 위험부담도 크고
    맘에 안들어도 같이 갈수밖에 없는 관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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