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이 왜 들까요
분명 더러운데...
이런 생각이 왜 들까요
분명 더러운데...
집 사진을 찍어보세요.
누군가 살고 싶은지 아닌지도 알테고
예쁜지 안예쁜지 그나마 객관적으로 보이죠
더러운 것과 어질러진 것의 차이를 아시면
깨끗하게 하던가
정리하던가
두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하면 됩니다.
물건이 나와있으면 그런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더러워요 근데 물건이 갈 곳이 없네요 너무 뭐가 많아서....ㅠㅠ
일단 쓰봉 들고 눈에 보이는 것 중 안 쓸 거 같은 거 다 버리세요.
재활용품 다 버리시고
일단 현관부터 시작하세요.
나와 있는 거 다 버린다는 기분으로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일단 부분부분 정리하기
쓰레기 많으면 쓰레기봉투 들고 다니면서 하나 다 채우고
바로 버려요
이렇게 2일만 해도 엄청 깔끔해져요
거의 모든일은 30분내로만 해요
그이상하면 지치고 힘들어서 다음에 하기싫어요
버리는 건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죠
사는게 불편할 정도로 공간이 부족하다면 어떤 기준을 세워서 판단해서 버리고 치우고 해야 하는데 그거 할 기운이 없으신 걸 수 있죠
한곳만 깔끔하게 비워보세요.
저는 주로 거실을 깔끔하게 비웁니다.
방은 잠만 자니까 물건 적당히 쌓아두고요.
주기적으로 싹~ 버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