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26-03-29 22:16:39

이런 생각이 왜 들까요

분명 더러운데...

IP : 121.131.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9 10:1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집 사진을 찍어보세요.
    누군가 살고 싶은지 아닌지도 알테고
    예쁜지 안예쁜지 그나마 객관적으로 보이죠

  • 2.
    '26.3.29 10:18 PM (106.101.xxx.177)

    더러운 것과 어질러진 것의 차이를 아시면
    깨끗하게 하던가
    정리하던가
    두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하면 됩니다.

  • 3. ...
    '26.3.29 10:29 PM (211.235.xxx.250)

    물건이 나와있으면 그런것 같아요

  • 4. 더러움
    '26.3.29 10:32 PM (121.131.xxx.8)

    객관적으로 더러워요 근데 물건이 갈 곳이 없네요 너무 뭐가 많아서....ㅠㅠ

  • 5. ...
    '26.3.29 10:47 PM (1.232.xxx.112)

    일단 쓰봉 들고 눈에 보이는 것 중 안 쓸 거 같은 거 다 버리세요.
    재활용품 다 버리시고
    일단 현관부터 시작하세요.
    나와 있는 거 다 버린다는 기분으로

  • 6. 정리
    '26.3.30 12:33 AM (175.116.xxx.138)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일단 부분부분 정리하기
    쓰레기 많으면 쓰레기봉투 들고 다니면서 하나 다 채우고
    바로 버려요
    이렇게 2일만 해도 엄청 깔끔해져요
    거의 모든일은 30분내로만 해요
    그이상하면 지치고 힘들어서 다음에 하기싫어요

  • 7. ㅌㅂㅇ
    '26.3.30 8:03 AM (182.215.xxx.32)

    버리는 건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죠
    사는게 불편할 정도로 공간이 부족하다면 어떤 기준을 세워서 판단해서 버리고 치우고 해야 하는데 그거 할 기운이 없으신 걸 수 있죠

  • 8. 한곳만
    '26.3.30 10:23 AM (39.7.xxx.166)

    한곳만 깔끔하게 비워보세요.
    저는 주로 거실을 깔끔하게 비웁니다.
    방은 잠만 자니까 물건 적당히 쌓아두고요.
    주기적으로 싹~ 버려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0 와이드청바지 통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6 2026/04/05 1,865
1801989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9 .. 2026/04/05 1,503
1801988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12 ... 2026/04/05 6,329
1801987 찹쌀풀 대신.. 1 김치 2026/04/05 917
1801986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42 ... 2026/04/05 4,518
1801985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4 두부 2026/04/05 1,145
1801984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8 ㅇㅇ 2026/04/05 1,481
1801983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11 주니 2026/04/05 1,576
1801982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23 ㅇㅇ 2026/04/05 24,100
1801981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21 .. 2026/04/05 3,494
1801980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2026/04/05 1,860
1801979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2026/04/05 1,214
1801978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1,643
1801977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8 ... 2026/04/05 2,032
1801976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544
1801975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909
1801974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413
1801973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109
1801972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991
1801971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6,872
1801970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201
1801969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367
1801968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2 ........ 2026/04/05 3,760
1801967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105
1801966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5 근데 2026/04/05 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