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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그알..아내의 마지막음성 편에서요

어제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26-03-29 20:12:12

봤는데 충격이네요 ㅠ

불륜이라해도 저정도면 싸하니 느낌이 왔을텐데

그동안 좀 심하게 맞기도하다..결국 맞아죽은거 아닌가요? 

전조증상이 넘 충분히 보였는데

간단히 짐정리해서 어디 친정에라도 가 있던지

다른곳으로(친구들도 많더만)좀 피해있으면서 조치를

취할수있었을텐데?  같은 아파트 그대로 있으면서

넘 이상하네요

중간에 친구들과 있는데 그 ㅅㄲ가 전화해서

의처증마냥 어딧는지 확인하고 전화해서 친구까지

바꾸라하고 위치파악하고 그럴정도면..이건 뭐

나이도 40이면 어린것도아니고 사태파악 사람파악

위험성분위기 연륜으로 알 나이 아닌가요

아직 애도 없는데 이혼이 뭔흠이라고

그게 그렇게 두려웠을까요?
저 싸패남자 ㅅㄲ가 더 무섭던데 넘 이해가 안가네요

IP : 125.138.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3.29 8:16 PM (118.220.xxx.220)

    불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릴수 없어서 그런건 같은데 너무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 2. 그러니까
    '26.3.29 8:19 PM (125.138.xxx.57)

    불륜사실이고 뭐고 저 싸패남자가 더 무섭고
    위험해보이던데..맞아서 온몸이 멍투성이고
    본인이 느낌으로 이거 장난아니고 죽을수도 있겠다
    이런 느낌이 안들었을까요?
    벌써 쎄하잖아요..저 ㅅㄲ하는게

  • 3. **
    '26.3.29 8:21 PM (211.109.xxx.32)

    저도 너무 충격이었어요. 첨에는 학업 상담인가 그런걸로 친한 이웃으로 지내다가.. 선넘고 약점 잡혀서 한두달만에 저리 된것같던데요. 가족들이 눈치 채기도 전에요.. 첨엔 정상인척하다가 약점 잡고부터 폭행 시작한것같아요. 완전 미친놈이던데요

  • 4. ㅎㅎㅎ
    '26.3.29 8:22 PM (115.40.xxx.89)

    같은 아파트에 층만 다를뿐인데 접근금지신청이랑 cctv가 뭔 의미가 있었을려나 싶은데
    무서워서 어찌 견뎠나싶네요

  • 5. 추측
    '26.3.29 8:23 PM (162.210.xxx.1)

    처음엔 그냥 윗집사는 이웃 동생이었을 거고,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귄 후
    딱 견적 나왔을 텐데
    이미 내연관계를 맺은 후라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 진짜 개 똥 밟았다고 봐야.........
    근데 설마 자기가 죽을 거란 생각 못했을 듯요..

  • 6. 차라리
    '26.3.29 8: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말하고 이혼을 했으면 나았겠어요.
    진짜 이웃에 사는 사람들도 길에 다니는 사람들도 어딘가에 정신병자가 섞여있다 생각하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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