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와 싸우면 며칠씩 연락 안 하는거 그럴 수 있나요?

그럴수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26-03-29 19:19:18

 

남자친구와 싸우면 며칠씩 연락 안 하다 

다시 하는거 그럴 수 있나요? 

전 극혐하는데 벌써 세번째예요

IP : 222.236.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걍 헤어지세요
    '26.3.29 7:23 PM (59.6.xxx.211)

    널린 게 남자인데 그런 놈을 만날 필요 없어요

  • 2. 싸웠는데
    '26.3.29 7:31 PM (118.235.xxx.168)

    바로 연락해요?

  • 3. ㅇㅇ
    '26.3.29 7:32 PM (121.147.xxx.130)

    삐쳐서 동굴에 들어가는 남자는 최악이에요
    평생 속끓여요

  • 4. hap
    '26.3.29 7:36 PM (39.7.xxx.187)

    회피형???
    어후 속터져요
    버려요

  • 5. ..
    '26.3.29 7:58 PM (223.38.xxx.165)

    30년 삐돌이 남편 관련 베스트글 보세요
    가면 안 쓰면 땡큐하고 정리하세요

  • 6. @@@
    '26.3.29 8:18 PM (222.106.xxx.65)

    그런 남친은 하루속히 처분 하세요.

  • 7. 버려요
    '26.3.29 8:20 PM (121.155.xxx.24)

    저런 쓰레기는 그냥 버려요
    정말 별로 ~~

  • 8. 자주
    '26.3.29 11:12 PM (180.71.xxx.214)

    싸우는 남자는 결국 오래 사겨도
    헤어지게 되어 있어요

  • 9. 흠...
    '26.3.30 10:13 AM (218.153.xxx.84)

    제 일 같아서 로그인했어요 / 저도 그런사람 2년넘게 만났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고 성격이 제가 해맑은편이라서 늘 댕댕이처럼 먼저 다가가서 화풀어주고 붙잡았는데, 사람이다보니 2년넘으니 지치고 스스로가 너무 가엽더군요 저런사람 몇번이나 그랬는지 몰라도 안바뀝니다. / 한번은 말다툼중 저 네번 힘껏밀쳐 넘어진저 손가락 부러지고 멍들고 현관문에 처박혔는데도 / 그러고 저혼자 집에갔는데도 / 3일간 잠수 / 제가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얘기했는데 엎드려절받아 겨우 사과받았고 그걸 때린거라고 생각하믄 나 못만나지 라는 망언까지 들었어요 / 물론 잊는데 힘들었어요 제가 댕댕이과도 정도 많아서요 하지만 버렸습니다. 이젠 / 사귀면서 몇번이나 싸우고나서 24시간이내에 어떻게든 사과는 아니라도 생각해보자 하는 연락은해야한다말해도 안되더라구요 / 지필요할때(떡정)만 연락옴

  • 10.
    '26.3.30 10:21 AM (58.235.xxx.48)

    베스트글 참고 하세요.
    연애때부터 싸인 주면 감사히 손절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17 음쓰 카드를 분실했는데요 ㅠㅠ 7 ㅇㅇ 2026/03/31 2,972
1800716 배아이식후 구충제먹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25 쥬쥬 2026/03/31 2,143
1800715 경축! 방탄 미국제외 글로벌차트에서 1위-13위까지 줄세우기한 .. 13 ㅇㅇ 2026/03/31 1,961
1800714 직장인 자녀 독립 어떤지요? 13 요즘 2026/03/31 2,312
1800713 LNG 못들어와서 반도체 클러스터 위기 기사... 5 이래저래악재.. 2026/03/31 2,026
1800712 약국 갈 때 쇼핑백 챙겨가세요. 시럽병도 구하기 힘듦 7 약국 2026/03/31 5,239
1800711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9 ,,, 2026/03/31 2,279
1800710 마이크론 -9.88% …… 4 ........ 2026/03/31 2,829
1800709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4 2026/03/31 2,499
1800708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3 질문 2026/03/31 3,020
1800707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6 .. 2026/03/31 2,750
1800706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12 ... 2026/03/31 1,456
1800705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9 ㅇㅇ 2026/03/31 3,786
1800704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2026/03/31 2,660
1800703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61 .. 2026/03/31 22,353
180070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3/31 1,544
1800701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2026/03/31 749
1800700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13 신조어 2026/03/31 5,742
1800699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9 IC 2026/03/31 2,966
1800698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3 ........ 2026/03/31 3,302
1800697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14 ㅎㅎ 2026/03/31 4,115
1800696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4 2026/03/31 2,685
1800695 방탄 스윔 빌보드 핫백 1위 확정! 그외 기록 추가! 28 ㅇㅇ 2026/03/31 2,533
180069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AI는 공공지능이다, 차지호 박태웅 4 ../.. 2026/03/31 1,232
1800693 빈자에게 친구도 아주 비싼 겁니다. 3 bj 객 2026/03/31 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