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찰돼지라서 그런지
먹을 때 행복하더군요. ^^
운동은 ... 뭐 저도 운동을 하지만
운동은 재미없고 고통스러워요.
저는 찰돼지라서 그런지
먹을 때 행복하더군요. ^^
운동은 ... 뭐 저도 운동을 하지만
운동은 재미없고 고통스러워요.
너무나 동의합니다
맛있게 먹기 위해 운동해요
운동은 끝났을 때 행복하지 할 때는 뭐..
운동은 할때는 괴로운데, 끝내고 나면 아주 상쾌하고 몸이 날아갈거 같고 행복하죠.
먹는거는 먹을땐 행복한데, 먹고 나면 몸 무겁고 쪼금만 먹을걸 하고 후회되죠.
와 저도 운동의 즐거움이라는 걸 좀 알고 싶네요
하고 나면 행복하다는데. . 운동으 그렇죠.
먹는 건 과식 폭식은 하고나면 괴롭고.
좋은 사람과 즐겁게 한끼는 그것도 행복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과정과 추이가 서로 다르죠
먹는건 과정이 즐겁고 먹고 나선 허무하고.. (아무리 맛있어도 배부르면 끝이고 과식하면 맛있던 것도 밥맛 떨어지게 기분 나빠지고)
운동하는건 과정은 조금 힘들지만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날아갈듯, 우주에 떠다니듯, 폭포수 아래서 쏟아지는 물을 맞듯 실실 웃음이 나오고 마약하면 이 정도로 좋을까 싶게 좋아서 힘들어도 자꾸 하게 됩니다
저는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큰 기쁨과 만족감을 주느냐고 물으면 운동이라고 대답할거예요
먹는건 생존과 상관이 있긴 하지만 무언가 주는 기쁨이나 쾌감 만족감의 크기를 비교한다면 운동이 압도적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