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가서 성적올랐거나 1등급 하는 아이 어떻게 공부하던가요?

Dd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6-03-29 16:50:54

자녀나 

조카나 

옆집애나 

아는 애들 중 중등때보다 더 잘하거나 

1등급 안정적으로 하는 애들.... 

어떻게 하더라 본대로 들은대로 알려주세요ㅡ. 생활태도나 자세 ... 

못하는 애들은  의지가 약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않고 욕심도 없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야단 좀 치면 핑계가 많고... 그렇죠... 머리가 나빠서 못하는 것도 아니에요ㅡㅡ.   머리 좋은데 태도가 저래서 성적 안나오는 애들은 기술배우는거 아니죠...

부지런 하고 성실한 애들이  기술이라도 배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IP : 182.172.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9 4:53 PM (121.185.xxx.210)

    저희딸?
    고딩가서 열심히 하네요. 지금 고2.
    그냥 루틴으로 학교끝나면 스카가서
    12시까지 공부하는 게 늘 같아요.

    주말도 10시에 가서 12시까지 해요.
    꾸준히.
    시험끝난 주말에만 놀아요.

  • 2. .....
    '26.3.29 4:53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타고난 머리가 비상하더라구요.
    이미 중1때부터 전과목 올백행진.....
    고등가서도 레벨이 아예 달랐어요.

  • 3. ...
    '26.3.29 4:54 PM (118.235.xxx.236)

    저희 애요
    중3 겨울방학때부터 관독 보냈고 첫 시험 중간고사 성적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국영수 과외시켰어요
    비싸지 않은 과외로 과목별 50~55정도로 ..
    첫시험 잘 보니 샘들도 알아봐주고 공부 동력이 됐네요

  • 4. ㅇㅇㅇ
    '26.3.29 5:10 PM (210.183.xxx.149)

    남매 둘다 고등 전1인데
    댁에 자녀분과 비슷해요
    걍 머리가 좋은가보다 해요;;
    폰아일체인데 성적나오는거 보면 신기해요

  • 5. 솔직히
    '26.3.29 5:22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그냥 랜덤같아요. 큰애는 유치원때부터 학습지 시킨거말고는 수학학원도 중학교2학년때 처음보냈어요. 물론선행도 안시켰고요. 중등때 상위10프로정도였는데 고등가서는 선행하던 애들보다 더 잘한다는말듣기 시작하고 수학은 학년이오를수록 더 잘하더니 큰 사교육없이 정시로 의대갔어요. 게임하느라 매일성실히 하진않았는데 내신시험 일주일정도부터 준비했고 순간몰입도,의지가 있었어요.
    (수학 학원은 고2까지 그냥 동네작은 보습학원30만원대 보냈습니다)
    근데 둘째는 초등때부터 보습학원보내고 나름 형보다 많이 시켰는데도 중위권을 못벗났어요. 그냥 타고나나봐요.

  • 6. 유리
    '26.3.29 5:44 PM (183.99.xxx.54)

    선행안해도 수과학 타고난 애는 남의집애들 얘기고 우리애 고등생활보면 보기 안쓰러울정도로 잠 줄이며 노력하더라구요. 중등때 영어한과목이라도 선행 제대로 시켰으면 이렇게까지 고생안했을 텐데 너무 미안한 생각 뿐...반면 중등 둘째는 한다고 하는 척하지만 첫째처럼 악바리근성은 없더라구요. 낼 시험이어도 공부 1회독도 마무리 못했는데 졸립다고 일찍 자는ㅜㅜ

  • 7. . . .
    '26.3.29 7: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수학이랑 영어는 고2 모고 1등급 나오게 선행하고 옵니다.
    수학 선행하고 고등 입학했어도
    시험 기간에는 성실하게 전과목 공부 성실하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본 전교1등 아이들은...체육도 잘하고(농구, 축구 좋아함)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선생님들도 다들 이뻐하더라구요. 한마디로 다~ 잘합니다 엄친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10 병원가야할까요 3 우울 2026/03/31 1,933
1798809 이런글 써서 정말 죄송해요. 죽을날 정해놓고 제가 어질.. 123 2026/03/31 18,401
1798808 싱글 침대 철제 프레임을 나눔받았는데요 6 매트리스 2026/03/31 1,724
1798807 정성호 심각하네요 47 .. 2026/03/30 14,233
1798806 마이크론 뚝 떨어지네요 ㅜ 9 ㅇㅇ 2026/03/30 4,169
1798805 이명수 고소건으로 경찰 빵터진 썰 (경찰조사하다 쓰러짐) 10 빵터짐 2026/03/30 2,671
1798804 어릴때 봤던 이 어린이 프로 생각나세요? 17 굿밤 2026/03/30 3,137
1798803 추미애는 경기도지사 왜 나왔을까 58 토론보는데 2026/03/30 5,412
1798802 휴머노이드 로봇, 다리아닌 바퀴로 굴러가는거 5 ........ 2026/03/30 1,453
1798801 보일러 아직도 틀어요? 11 2026/03/30 2,975
1798800 갱년기우울증극복법 머가있어요? 10 .. 2026/03/30 3,099
1798799 벚꽃보러 갈 사람이 없네요 9 사랑이 2026/03/30 3,823
1798798 줄눈배워서 한달에 2-3건만 해도 넘 좋을꺼 같아요 14 ㅇㅇ 2026/03/30 10,979
1798797 냄새를 못맡아요 9 ㅇㅇ 2026/03/30 2,312
1798796 드디어 이재명대통령 ABC이론 깔끔종결 31 이제그만 2026/03/30 3,580
1798795 마트표 중국산 카스테라를 아세요? 1 카페 2026/03/30 2,906
1798794 천국간 언니를 미국갔다고 26 오늘 2026/03/30 20,017
1798793 푸드 스타일링 배우고 싶어요. ㅣㅣ 2026/03/30 841
1798792 구석구석 닦이는 칫솔 추천합니다 10 ........ 2026/03/30 4,668
1798791 65세까지 일을 해야 하는거 예요? 19 .. 2026/03/30 7,255
1798790 서울날씨 너무 심하네요 32 ㅡ.ㅡ 2026/03/30 16,398
1798789 뇌전증을 치료해보신분 의사선생님 좀 소개해주세요 7 2026/03/30 2,160
1798788 코골이아들 있어요 도움바랍니다 6 나라사랑 2026/03/30 1,458
1798787 이란 어린이 학살 종범 팔란티어 4 ... 2026/03/30 2,455
1798786 부산 수영로타리 석정초밥 4 .... 2026/03/30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