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사를
'26.3.29 1:18 PM
(118.235.xxx.234)
어떻게 하길래 2박3일이나 음식준비하나요?
그냥 어머님 집에 남편돈으로 사람보내세요
2. 딸이
'26.3.29 1:20 PM
(118.235.xxx.60)
나설 정도면 스스로 연끊으세요
남편.시부모 딸까지 나서는데
뭐하시는건지
3. ..
'26.3.29 1:21 PM
(211.36.xxx.34)
이미 끝난 관계. 그냥 막 대하세요. 그 사람이랑은 어차피 끝남.
4. ..
'26.3.29 1:21 PM
(218.145.xxx.242)
그놈의 제사ㅠ
진짜 징글징글합니다
일하는 며느리를 저렇게까지 부려먹어야하나ㅜ
오죽하면 딸이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덤비겠어요ㅠ 할머니 진짜 너무하신다고
5. ..
'26.3.29 1:24 PM
(218.145.xxx.242)
제사는 오래전 이야기구요 오래전 이야기들을 다들 시작했던거예요
이미 다 없어졌어요 제가 나서서 처리했지요
시모님도 이빨빠진 호랑이되셨구요
그 지인의 말이 괘씸했었죠ㅜ
6. ...
'26.3.29 1:24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연을 끊으세요
딸도 엄마 때문에 결혼해도 방어적되고 가시 세우는 고슴도치됩니다 왜 스스로 해결 못하는지 답답하네요
7. ..
'26.3.29 1:25 PM
(49.171.xxx.41)
왜 딸이 나설때까지 일을 키우셨어요?
지병이 있는데 제사음식을 2박3일동안 만들정도면 원글도 시댁을 외면 할수 없는 크고작은 이유들이 있지 않았을까요?
평생 하소연하거나 욕을 들었음 엄마의 해결사가 돼야겠다고 무의식중에 결심한 딸아이거 가장 희생양이에요.
그 걸 또 친목모임에서 딸을 언급해 욕을 먹게 하고...어머님 제발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하시고 철 좀 드세요.
8. ..
'26.3.29 1:25 PM
(218.145.xxx.242)
다 옛날일입니다
딸은 결혼했고 아주 똑부러지게 잘살구요
저는 제사를 스스로 해결했구요
다른 주제를 보시나봐요
9. 그러게요
'26.3.29 1:28 PM
(121.136.xxx.30)
그분 말 넘 심하게 해서 괘씸할만 하네요 갚아주셨다니 사이다
10. 오
'26.3.29 1:30 PM
(125.181.xxx.232)
잘하셨어요. 그런데 그때 지인이 아들자랑할때 뭐라고 받아치셨을까요?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점 배우고 싶어요.^^
11. ..
'26.3.29 1:30 PM
(218.145.xxx.242)
저만 말고
다들 시가욕을 하면서 딸들 아들들 이야기를 똑같이 했었습니다
그중 저는 아주 약한 케이스였구요
아들 못낳는다는 분들만 네사람이었지요 손녀들 차별이 미치겠다는분들
제딸은 제 시모님때문에 아주 똑소리나는 사람골라서
행복한 결혼생활 잘하고있고 학습효과 ㅎ
저는 시가의 모든 행사를 싸악 다 없애버린 지금은 잘나가는 힘있는 며늘이죠 ㅎㅎ
그나저나 댓글들이 요상하긴하네요
12. ..
'26.3.29 1:34 PM
(1.240.xxx.19)
오래된 지인인데 진짜 괘씸하네요.
어찌 그리 말을 할수있죠?
똑똑한 딸, 엄마편들어 주는게 부럽고 샘났나봐요.
속시원하게 원글님 할말도 하셨으니 사이다결말이네요
13. ..
'26.3.29 1:35 PM
(218.145.xxx.242)
감사합니다
속이
씨원합니닷 ㅎ
본인도 시가절연한 사람이 누구네 딸을 버르장머리가 있네없네ㅠ
14. ㅇㅇ
'26.3.29 1:39 PM
(59.12.xxx.176)
지인 진짜 괘씸하네요.
정작 자기는 시가와 절연해다면서
말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에요.
15. ...
'26.3.29 1:43 PM
(58.29.xxx.213)
친정엄마 친구분중에 저런분이 계셨어요
시모때문에 속썩은 하소연하면 다른 친구들은
그 시어머니 너무 심하셨네 그러는데
혼자서 아휴! 자기같은 며느리볼까 겁난다! 이러시던 심술쟁이
심술쟁이는 시원하게 사이다 한방 맞아줘야함ㅎㅎ
잘하셨어요ㅎㅎㅎㅎㅎ
16. OOO
'26.3.29 1:43 PM
(61.77.xxx.109)
원래 말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 심장 뜯어놓는 사람
핵심이 뭔지 모르고 평가하는 사람 싫어요.
17. ..
'26.3.29 1:45 PM
(49.161.xxx.58)
님 딸이 님 편든게 부러워서 그랬나봐요
18. 음
'26.3.29 1:48 PM
(221.165.xxx.65)
말을 들을 때 저 사람이 하는 말의 맥락이나 그 대화의 장 흐름을 안 보고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저와 시어머니의 부당한 관계를
딸이 나서서 대변하고 외치는데
그게 사실 딸 입장을 보면 좋은 방식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렇지만 만약 원글님처럼 그 모임 상황에서 누군가가 그런 이야길 했다면
그 부분이 초점이 아닌 걸 아니까 그걸 짚지는 않았을 거예요.
대화 방식이 미숙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19. 모라고
'26.3.29 1:51 PM
(211.208.xxx.21)
말씀하셨어요?
그랬더니 가만히 입습디까
20. 음
'26.3.29 1:53 PM
(39.117.xxx.233)
평상시에 님한테 뭔가 꿍한게있었나보네요. 일종의 수동공격이죠.
21. ㅌㅂㅇ
'26.3.29 1:57 PM
(182.215.xxx.32)
웃기는 여자네요
22. ...
'26.3.29 2:02 PM
(118.37.xxx.80)
고구마가 아니라서 다행.
23. 평소
'26.3.29 2:04 PM
(118.235.xxx.20)
원글님을 안좋아했던거죠.
24. ...
'26.3.29 2:04 PM
(124.49.xxx.153)
그 지인이 며느리가 있나요?
있다면 시모입장에 감정이입해서
그런건 아닌가..
25. !?
'26.3.29 2:11 PM
(223.190.xxx.128)
-
삭제된댓글
제사는 오래전에 없애셨는데 오래전 섭섭한 걸 최근에 되갚아 주셨단 말씀이산거에요?
26. ㅇㅇ
'26.3.29 2:16 PM
(39.7.xxx.42)
위에 점 두개 진짜 못땠네
여기서 뭔 원글 탓하고 있어요 딸이 말 잘했구만 뭔 피해자코스프레 라니 아마 본인은 편들어줄 딸 없어서 저러는듯
27. ..
'26.3.29 2:21 PM
(117.111.xxx.67)
주재 모르고 까불다가 당했군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되지요
원글님이 잘 밟아 주셨어요
28. .....
'26.3.29 2:2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오랜 지인이,
님의 딸이 님의 시어머니, 남편에게 엄마 고생시키지 말라고 따졌다는 일화를 듣고
손녀가 할머니에게 버르장머리 없다고 흉을 봤다는 거죠?
그 아주머니는 남의 자식 깍아내리는 말을 면전에서 왜 할까요. 그것도 오래 전 얘기일 뿐인데.. 그녀가 걍 모지리인 거
29. ㄴㄴ
'26.3.29 2:29 PM
(124.50.xxx.142)
위에 점 두개 진짜 못됐네요
여기서 뭔 원글 탓하고 있어요 딸이 말 잘했구만2222222
원글님 잘하셨어요
딸이 결혼해서 잘산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이상한 댓글들은 거르세요
원글님 시모같은 사람들인가?괜히 발끈해서는...
30. ..
'26.3.29 2:30 PM
(221.162.xxx.158)
부러워서 열폭했나봐요
본인 자식은 엄마편안들어주나보다 하세요
31. ..
'26.3.29 2:46 PM
(218.145.xxx.242)
저희 딸 버르장머리 없다던 지인한테 한말은요ㅎ
본인아들 자랑자랑을 하다가 또다른 한사람이 오래 연애했다는데 결혼은 어찌되가냐고 물었어요
그러니 그 예비사돈네 욕을 늘어놓더래요 아들애가ㅜ
여친은 맘에 드는데 여친네 부모가 모아놓은 재산이 없어 결혼을 망설인다고
해서 제가 바로 딱 말했죠
아들애가 버르장머리가 없네
어딜 어른들한테 재산을 모아놓네마네 그런소릴하나?
그나저나 자기네도 집 마련해줄 형편안되잖아? 반은 해줄수는 있나?
바로 얼굴이 벌게져서 부들거리더군요
다른사람들이 다들 푸핫 거리면서 웃는걸보니 한마음인가봐요ㅎ
32. 진짜
'26.3.29 2:48 PM
(106.101.xxx.76)
지인인가 뭔가 진짜 못됐네요. 딸이 편들어주니 질투하나
33. ..
'26.3.29 2:56 PM
(118.235.xxx.22)
그 지인 본인이 시어머니가 될 입장이라서 시어머니 자리에 빙의했나보네요
지인한테 잘 대응하셔서 속시원하네요
34. 옛날
'26.3.29 2:56 P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예전말좀 하지들 마세요
흔한말로 어쩌라구
지금 당하는것만 하지 뭔 그옛날일들까지
구구절절인지
35. ..
'26.3.29 2:58 PM
(218.145.xxx.242)
근데요
요새 보니까 여기도 시어머니글에는 본인이 빙의됐는지?
이상한 댓글들이 참 많아졌어요ㅜ
이거 이거 내 일이네 싶은가봅니다
36. 굿잡
'26.3.29 2:59 PM
(220.78.xxx.213)
나중에라도 복수?하셨으니 다행이네요
저라면 딸 버릇없단 개소리 하자마자
시가때문에 절연해서 이십년째 시가를 안가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네 했을듯
37. ..
'26.3.29 3:00 PM
(218.145.xxx.242)
-
삭제된댓글
십년도 넘은 지인들끼리 그림그리다보면
온갖 이야기들 합니다
뭐 가장 최근 문화.예술만 논할까요?우아하게요?
정치이야기는 절대 하지말기로 서로 약속했었구요
38. 사이다
'26.3.29 3:19 PM
(124.50.xxx.66)
그집 아들 진짜 버르장머리 없는거 맞네요
원글님 잘하셨네요ㅎㅎ
39. ...
'26.3.29 3:34 PM
(219.255.xxx.39)
딸이나 아들이나 그런 자식있다싶으면 부러워서 그런거 맞음.
편들어주는게 부러워서...
40. 아주
'26.3.29 3:37 PM
(58.29.xxx.11)
시원하게 잘 말씀하셨네요~
41. ....
'26.3.29 3:39 PM
(211.235.xxx.37)
저 지인은 며느리로서의 정체성은 없고
그저 세상만사를 아들맘입장에서만 보는거죠
중년남미새라고 하죠?
여기도 많아요
지도 여자면서 오로지 시모입장에서만 사는 덜떨어진여자들요.
42. ...
'26.3.29 3:40 PM
(123.215.xxx.145)
으하하 원글님 굿샷~~~!!!
43. 2~3일
'26.3.29 5:06 PM
(175.121.xxx.73)
제사 지내려면 나박김치 담그고 식혜도 만들어야지 집도 치우야지
장보고 다듬고 음식 만들고...2~3일 걸리는거 맞습니다
44. ..
'26.3.29 5:09 PM
(106.101.xxx.182)
내가다 속이 시원하네~
그런딸 둔걸 부러워서 원글이한테 뭐라하구만.
45. oo
'26.3.29 5:50 PM
(61.254.xxx.47)
님 딸은 정의롭고
그 집 아들은 속물이네요.
본인한테 보태달라는 것도 아니고
알고 보면 연금 부자일 수도 있고
본인 부모 보다 자립적이고 인품이 훌륭할 수도 있는데
젊은 시키가 지 엄마 닮았나...
46. ...
'26.3.29 7:48 PM
(223.38.xxx.200)
그러네요. 원글 딸은 정의롭고 그 집 아들은 속물 22222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어휴
47. 죄송한데
'26.3.29 11:20 PM
(180.71.xxx.214)
님 딸 욕한 여자 미친년이네요
48. 그 지인
'26.3.30 12:43 AM
(211.178.xxx.118)
아들 이혼시킬 성격이네요.
아들 있으니 시어머니 빙의해서 그런거 같은데.
남 배려 없고, 이기주의네요.
본인은 자기 시댁에 아예 안하고 절연하고,
자기 아들에겐 시엄니 노릇 하려하니
똑똑하고 지혜로은 며느리가 얼마나 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