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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세렌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26-03-29 11:20:05

저희가 원룸을 운영하는데 여러세대가 살다보니

잘 지켜지지 않는것들이 있고

컴플레인도 주기적으로와서 공지사항을 복도에

써서 붙이려합니다.

공지사항을 적었는데 글이라서 다수가 함께

보는것이니 써놓고도 바로 못붙이고 82로

오게되네요. 글을 보시고 혹시 조언주실 부분

이나 문구 있으면 알려주심 참고하겠습니다.

참고로  20.30대 젊은 아이들 이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친구초대로 인한 소음방해

2.스피커폰/헤드셋으로 계속 통화

3.밤 10시 이후 세탁기 돌리기

4.큰 소리로 TV, 영상 시청  

5(늦)저녁, 새벽시간대 떠드는 소음

                       자       제     부      탁

* 9시이후 특히 주의해주세요.

주기적으로 계속 들어오는 민원사항 기제합니다.

다른 세대에 민폐주지 마세요.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렇게 적었는데 혹시 수정하거나 변경했음하는

거 있을까요? 아이들이 어려서 저녁 늦게 새벽에

떠들고 세탁기도 10시넘어서 새벽에 돌리고

어떤애는 밤에 몇시간씩 스피커폰으로 계속 통화해서 시끄럽다고하고....

이런것들이 민원으로 들어오니 골치아프네요.

제가 들어도 너무하다 싶을때도 있구요.

1,2.4.5번은 시간을 정해야하나요? 밤 9시 10시까지 아니면 몇시부터는 안된다거나....

조언 좀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IP : 118.235.xxx.17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9 11:25 AM (111.171.xxx.4)

    밤 10시이후
    세탁금지

    정도로 하시고
    그외의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삼가합니다로
    해야지 줄줄이 너무 많네요

  • 2.
    '26.3.29 11:27 A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1부터 5까지
    다 밤 10시 이후에는 조용히하라고 붙여야지요.

  • 3. ....
    '26.3.29 11:28 AM (121.185.xxx.210)

    저런 건 강제할 수 있는 게 아닌데
    쓴다고 뭐 ...

    세탁이나 청소기 소음 시간 정도만
    가능하죠.

  • 4. ..
    '26.3.29 11:28 AM (211.206.xxx.191)

    기제합니다. -> 기재합니다.
    맞춤법만 바꾸시고,

    원룸이니 젊은 사람들이 주로 살테니
    소음 발생되는 건은
    10시 이후라고 공지 하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붙이시고요.

  • 5. 오후세시
    '26.3.29 11:29 AM (59.1.xxx.45)

    스피커폰 통화나. 영상시청이 옆집에 들리는지 모를 수 있어요.
    저는 자세히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6. 저는
    '26.3.29 11:33 AM (210.100.xxx.239)

    더 자세히 써도 될 것 같은데요
    남자애들은 특히 조목조목 예시를 들어주지 않음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늦은시간 홈트금지
    12시이후 샤워주의
    변기커버 세게닫지않기
    뭐 이런거요

  • 7. 다 소음 문제 ㅠㅠ
    '26.3.29 11:38 AM (221.161.xxx.99)

    애들이라고 표현하시는 이유라도 있나요?
    세입자를.(궁금)

    제 남편도 저런 공지 안읽더라고요.
    그나마 엘베가 낫고요.

    그림이나 포스터 형식으로 눈에 팍!
    들어오게(지하철 처럼)
    만드세요.

  • 8. ...
    '26.3.29 11:40 AM (115.138.xxx.183)

    좀 부드럽게 써 주세요.

  • 9. kk 11
    '26.3.29 11:5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오피스텔 건물 더 강하게 써붙이던대요
    엘베 입구 등
    근데 통화소리까지 들리는건 방음에 문제가 있어보여요

  • 10. kk 11
    '26.3.29 11:54 AM (114.204.xxx.203)

    원룸이면 엘베는 없을거고
    입구나 계단 잘 보이는곳에 붙이세요

  • 11. 함무라비
    '26.3.29 12:07 PM (121.153.xxx.246)

    저 아는 언니 4층 원룸투룸 빌라 사서 혼자 렌트하는데 진짜 별의별 문제가 늘 발생.
    광인이라 새벽내내 고성 지르는 사람, 리모델링한 새 집 싱크대랑 벽에 대못 박는 사람... 그 언닌 문제발생 시키는 집은 달래서 돈주고 내보냄. 문제의 집은 잘 안고쳐고 멀쩡한 이웃집들이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그 언닌 문제있는 집에 직접 고지하는 식이고 심지어 쓰봉 분리수거 안하고 버리면 영수증이라도 찾아서 그 집앞에 제대로 분리수거하라고 써서 갖다놔요.
    다수를 향한 종이 공지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니 나무라듯 혼내지 말고 직접 문제 발생하는 집에 말하시는 것도 방법인듯.
    진짜 월세 아무나 받는거 아니구나 했어요.

  • 12. ..
    '26.3.29 12:08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원룸이면 방 몇개 안되니 다 문 앞에 안내로 붙이세요 한군데 붙이면 읽지도 않음
    입주 할때 주의 사항으로 미리 안내

    한군데는 기본 붙이고요

  • 13. 저는
    '26.3.29 12:18 PM (222.108.xxx.61)

    단체 문자로 발송합니다.
    특히 쓰레기 분리수거 재활용분리수거가 안된경우 해당내용 사진찍어서 문자발송하구요
    층별로 문제 발생시 각층 세입자들에게만 따로 문자 발송합니다.

  • 14. . .
    '26.3.29 12:22 PM (175.119.xxx.68)

    저런건 세입자 받을때 이미 알려줬어야 하는 주의점이에요
    아이 원룸은 어길시 퇴실이라고

  • 15. 민폐라고 쓰지
    '26.3.29 12:28 PM (182.212.xxx.153)

    말고 공동생활이므로 서로 주의하자 라는 식으로 쓰세요.

  • 16. ..
    '26.3.29 12:32 PM (221.162.xxx.158)

    글씨 많으면 안읽어요
    큼직막한 글자로 최대한 압축해서 쓰세요

  • 17.
    '26.3.29 12:37 PM (223.38.xxx.178)

    오후 10시 이후 소음 주의
    이웃을 위해 서로 조심,합시다.
    예) 청소기, 세타기 사용, 스피커폰 통화, 큰소리로 tv시청, 지인 초대로 인한 소음..


    이런 식으로 큰 글씨로 안내글을 짧게 쓰고
    구체적인 사례는 예시로 쭉~~~적어주면 될 것 같아요.

  • 18. ,,,,,
    '26.3.29 12:50 PM (219.241.xxx.27)

    좀 부드럽게 써 주세요.222
    대충쓰면 자기맘대로 생각하니
    자세히 쓰는게 맞아보여요.

  • 19. ...
    '26.3.29 12:58 PM (49.164.xxx.154) - 삭제된댓글

    글 그대로 복붙해서 제미나이에게 부드럽고 간결한 문구로 수정해 달라고 하시면됩니다.

  • 20. 이런건
    '26.3.29 1:31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문자나 톡으로 하세요

  • 21. ..
    '26.3.29 1:49 PM (122.40.xxx.187)

    문자나 톡으로 보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요즘 공지사항 붙여놔도 잘 안읽어요

  • 22. 저도
    '26.3.29 1:54 PM (121.161.xxx.137)

    단체 문자로 합니다
    개선될 내용을 쓰기는 하지만
    ..하지마라, 신경 써달라..보다

    행복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
    긍정적인 말로 힘차게? 쓰려고 합니다ㅎㅎ

  • 23. ..
    '26.3.29 3:07 PM (182.226.xxx.155)

    단체문자로 하고
    바로 옆집 민원 제기할땐
    바로 전화해서
    시정해주라고 말하네요.

  • 24.
    '26.3.29 6:49 PM (125.184.xxx.65)

    읽자마자 딱딱한 명령조로 느껴져요
    오히려 반발심 생길듯요 ..
    권유하는 글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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