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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00 조회수 : 7,759
작성일 : 2026-03-29 10:33:32

엄마 집-제 집 2시간 거리인데

전에 엄마가 운전해서 다닐땐 한번 올때마다 별거별거 다 싸들고 와서 저희집에 놓고 가고.

 

엄마의 20년된 살림살이 다 저한테 떠넘기고 (주방칼. 그릇. 컵. 도마. 수저. 주걱까지도.. 전부 다. 

 

엄마는 비싼 수입제품 새걸로 싹 다 바꾸심. 

 

그래놓고 제가 따로 사서 쓰는 그릇이나 주방용품들에 대해서 비난하고 엄마가 준거 얼마짜린줄 아냐 비싼건데 왜 안쓰냐고 난리. 

 

이젠 제가 싫다고 안받고. 엄마가 버리기라고 나한테 떠넘기지 말라고 버리는 것도 일이라고 반발하고. 엄마도 운전 안하고 대중교통으로 오시니 그러진 못하는데. 

 

어제 엄마 집 갔는데 엄마가 갑자기

수입 브랜드 비싼 그릇  컵 많이 샀으니 좀 가져가라는 거에요. 

뭘 새로 사셨나 하고 뭐냐고 보여달라고 했더니.

 

몇년동안 엄마 집 갈때마다 엄마가 음식. 음료 담아 내주시던 그 그릇과 컵..

 

엄마, 맨날 사용하고 있는걸 왜 새거라고 해? 했더니 

 

이게 얼만지 알아? 이거 얼마나 비싼건지 알아? 

진열만 해놔서 새거야 (진열만 해놓긴 무슨.. 제가 사용한것만 해도 수십번은 되는데) 

또 이러고요.. 

 

그 제품이 질려서 다른걸 구입하려 하나본데.. 

그걸 버리긴 아까우니 또 저한테 떠넘기려고.. 

 

엄마는 

저는 싸구려만 사고 비싼건 못사는 사람. 

본인은 비싼거 사서 쓰다 질린 거 저를 줘도 그건

새것이고 좋은거니 너는 감사하게 받아라 

 

이거에요. 

 

돈도 제가 더 많고 재산도 제가 더 많습니다.  

 

근데 한번 저 그릇 저한테 넘기기로 결심했으니 아마 포기 안하고 다음에 우리집 올때 가져와서 몰래 놓고 가실 것 같아요. 그러고도 남을 성격. 

 

 

IP : 125.140.xxx.12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29 10:34 AM (121.185.xxx.210)

    주시면
    고대로 버리세요.
    그 정도는.뭐 할 수 잇죠

  • 2. 저라면
    '26.3.29 10:35 AM (221.138.xxx.92)

    내가 필요가 없네? 다시 엄마 쓰세요..

    토스~

  • 3. 엄마인데
    '26.3.29 10:35 AM (211.206.xxx.191)

    싫다고 가져오지 마세요.
    줘도 안 쓰니까 내 마음에 드는 거 사서 쓴다고.
    왜 말 못하시나요?

  • 4. 가시
    '26.3.29 10:36 AM (58.29.xxx.145)

    주시면 받아서 엄마네 쓰레기장에 버리고 오세요.

  • 5. 00
    '26.3.29 10:36 AM (125.140.xxx.125)

    그거 어딨어? 버렸어? 버렸다고? 얘좀 봐.. 야.. 얘좀 봐라
    돈이 남아도니? 얘 이상하네. 그기 얼만지 알아? 그게 얼마나 비싼건데
    그 비싼걸 버렸다고? 얘 돈 무서운거 모르네

    이렇게 시달려요. 몇년을 시달립니다

  • 6. ....
    '26.3.29 10:37 AM (121.185.xxx.210)

    엄마나는 이게 싫고 필요없어.
    주면 버릴 거니까
    알아서 해.

  • 7. 그러니까
    '26.3.29 10:37 AM (211.206.xxx.191)

    싫다고 당당하게 거절하고 받아 오지 마시라고요.

    왜 받아 오시는 거예요?
    거절 하셔야지.

  • 8. 00
    '26.3.29 10:38 AM (125.140.xxx.125)

    우리집에 억지로 놓고 그는거 발견해서 싫다고 가져가라고 하면.

    온갖 아픈척 하면서 지금 너무 무겁고 힘들어서 못가져가니 일단 두라고. 다음에 가져갈께 하고. 몇년 지나요.

    저는 무거워서 들기도 싫어요. 이사할때 싹 다 버리려고요.

  • 9. 고구마
    '26.3.29 10:38 AM (220.78.xxx.213)

    근래들어 본 글 중 탑쓰리에 드는 고구마 글이네요

  • 10. 엄마 집
    '26.3.29 10:38 AM (211.206.xxx.191)

    갈 때 도로 가져다 놓으세요.

    님이 받아 주니 계속 주는 거죠.

  • 11. 답답하시네요
    '26.3.29 10:39 AM (115.138.xxx.93)

    집에 못오시게 하세요

  • 12. ....
    '26.3.29 10:39 AM (121.185.xxx.210)

    ㅋㅋㅋㅋ
    그럼 다시 몰래 싸서 엄마집에 놓고 오세요.

    가져가라고 하지말고 직접 가져다 놓으시면되죠

  • 13. ...
    '26.3.29 10:40 AM (39.125.xxx.136)

    도자기는 버리는 것도 일이에요

    들고 오시면 알아서 처리하시게 다시 갖다 드리세요
    당근을 하든 동네 사람들 나눠주든.

    어머니 나이도 있으실텐데 물욕이 엄청나네요

  • 14. 도움
    '26.3.29 10:40 AM (61.105.xxx.165)

    그릇은 재활용통에도 못 버리고
    쓰레기봉투에도 못 버리고
    어디에 버리나요?
    저도 그릇 화분 우산 버려야하는데
    버리는 방법을 몰라서 쌓아두고 있어요

  • 15. ㅇㅇ
    '26.3.29 10:44 AM (211.215.xxx.44)

    비싼그릇은 당근

  • 16.
    '26.3.29 10:45 AM (175.196.xxx.234)

    깨지는 도자기들은 마대자루 구입해서 버리던데요

  • 17. 가져오면 그대로
    '26.3.29 10:45 AM (119.71.xxx.160)

    갖다 드리세요. 몇 번 그러다 보면 안그러겠죠

  • 18. ....
    '26.3.29 10:46 AM (149.167.xxx.130)

    자기는 새 거 사서 쓰고 싶은데 있는 멀쩡한 거 버리긴 아깝고 그래서 따님한테 넘기는 듯.

  • 19. ㅡㅡㅡ
    '26.3.29 10:46 AM (180.224.xxx.197)

    나르. 자기중심.

  • 20. 물어보세요
    '26.3.29 10:47 AM (1.239.xxx.246)

    엄마는 그 좋은걸, 그 비싼걸, 그 깨끗한걸 두고

    왜 새거를 사???????

  • 21. ...
    '26.3.29 10:47 AM (114.204.xxx.203)

    두고 와요
    가져오면 또 갖다주고 반복
    노인들 왜 그런걸 주는지 자기가 못버리니 그러나요
    가져와도 결국 버리는데
    저도 엄마 혼수인 대야 바구니 화분 이런거 주는데 한심해서
    아들 준 돈이나 부동산 이나 주시지

  • 22. 여기또있음
    '26.3.29 10:50 AM (61.39.xxx.166) - 삭제된댓글

    김장김치 가져가라고 매일전화옴.
    엄마동생(이모가) 맛있게 해서 보낸건데
    아까워서 못먹겠다고
    이거 너갖다먹어라
    결국은 가서 가져왔는데 뚜껑열어보니 허연 맛대가리없는
    파쪼가리도 조차 안보이는 맛없는 김치 큰한통이었어요
    분명 엄마는 이모가 준거 일단 받고 맛없고 허여니까
    딤채에 자리차지하고 엄마도 곧 김장하는데 통 비워야하니
    버릴순없고 저보고 애원하며 너주려고 이거 맛있는거
    손도 안댔다고 생색에 생색을
    제가 가져오고 허탈해서 진짜 눈물나게 먼산만 ㅠ 또당했..
    엄마는 제게 김치주고 바로 엄마네 김장 맛있게 양념 듬뿍 넣고 김장했죠
    딤채에 자리 나니 속시원해서 얼마나 후련했을까요

    그후 엄마한테 말했어요 처치곤란 이런거 그렇게도 딸 주고싶었냐고 맛없는거 뻔히 알았고 버릴순 없으니 딸에게 그렇게도
    생각해주는척 가져가라고 했냐고?
    그랬더니 딱잡아떼고 그게 아니고 그김치 맛있는거라
    손도 안대고 너주려고 한건데 너 이상하다며 오히려
    이모에게까지 제가 김치 맛없는거 받았다고 이모김치
    땜에 속상했다고 고스란히 일러서 이모가 안절부절 했다네요
    이모가 엄마에게 김치 준거지 조카 주려고 한게 아니었거든요
    이런 친정엄마 있어요
    냉동실에처치곤란생선들 떡 나물 귀한거라고
    정기적으로 저가면 싸주는데 와서 보면 못먹어요
    제발 딸에게 뭐 주고 싶으면 좋은거 귀한거좀 주라고 했는데
    웃더라구요 비웃는건지
    지금 연락 안합니다

  • 23. ㅡ ㅡ
    '26.3.29 10:52 AM (123.212.xxx.149)

    그걸 왜 받고 있어요.
    들고 오시면 엄마 가실 때 고대로 들고나가서
    쓰레기장에 버리세요. 도자기 버리는 마대 있을걸요

  • 24. ....
    '26.3.29 11:04 AM (211.234.xxx.220)

    문앞에 고대로 두고오고 집에 못오게 한다

  • 25. 반사
    '26.3.29 11:05 AM (124.53.xxx.50)

    반사해주세요
    엄마가 가져오면


    그거 어딨어? 나에게 버린다구? 엄마좀 봐.. 야.. 엄마좀 봐라
    돈이 남아돌아? 이상하네. 그기 얼만지 알아? 그게 얼마나 비싼건데
    그 비싼걸 나에게버리고?

    또 새거샀어??엄마 돈 무서운거 모르네노후병원비좀챙겨요



    또 새거샀어?또 새거사려고 아까운걸 나에게 보낸거야?난 필요없고짐만되는데 이아까운걸 버리고 또샀어?



    반복하고 택배로 보내세요

  • 26. 택배로
    '26.3.29 11:07 AM (124.50.xxx.142)

    보내세요.말이 통하질 않은데 뭐하러 입아프게 말하세요?행동으로 보이세요

  • 27.
    '26.3.29 11:11 AM (211.243.xxx.238)

    좀 이상하신 분이네요 어머님이~
    보통 딸한테 새걸 사주고싶은게 엄마 맘인데요
    보내면 다시 택배로라도 보내세요

  • 28. ..
    '26.3.29 11:41 AM (114.205.xxx.179)

    받아주니 무한반복이죠.
    그걸 어떻게든 돌려주고 못하게해야죠.
    남편이나 시댁을 팔아서라도 말이죠.
    기분좋은거절 어차피없어요.
    강력한 한방의 말이 필요한시점같네요

  • 29. 플랜
    '26.3.29 11:45 AM (125.191.xxx.49)

    울 시어머님이 그런 스타일
    무조건 가져다 주시길래 죄다 싸가지고 도로 가져다 놓았더니 화를 벌컥 내시더라구요

    넌 놔둘곳도 없는데 왜 허접한걸가져와서 어지럽히냐???

    어머님 저도 놔둘곳이 없어서 가져왔는데 허접한거 주신건가요? 했더니 다음부터는 안하시더라구요

  • 30. ..
    '26.3.29 11:47 AM (175.193.xxx.29)

    커서 알게되는 내 부모의 특이함. 친구 아버지랑 지인 시어머니가 딱 그랬는데요. 질려요.

  • 31. 제발
    '26.3.29 11:48 AM (218.51.xxx.191)

    현관문 비번을 알려주지 마세욧

  • 32. kk 11
    '26.3.29 11:56 AM (114.204.xxx.203)

    본인이 버리긴 아깝고 떠넘기는거죠

  • 33. 울엄마도
    '26.3.29 12:08 PM (180.228.xxx.184)

    자꾸 뭘 주고. 난 버리고.
    몇번 그랬더니 다시는 너 안준다더니 이젠 외손녀이자 내 딸에게 주겠다 하심. 아니.. 왜 달라고 하는건 안주고 안받겠다는건 주는건지..

  • 34. ...
    '26.3.29 12:11 PM (124.49.xxx.13)

    대처법과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설명 설득 하려하지말고 그냥 안써 필요없어로 끝
    좋은건데 왜 안써의 프레임에서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시도는 백전백패고 나는 안써의 프레임으로 밀어부치기
    말로 안돼 안돼 하지말고 행동으로 뽝
    그냥 버려요 나는 필요없는건 버린다로
    엄마가 뒤에 난리쳐도 나는 필요없어서 버리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흘려버리세요
    미안해 금지
    내행동이 뭔가 잘못됐나 불효인가 죄책감 가지기 금지

  • 35. ...
    '26.3.29 12:12 PM (121.182.xxx.113)

    근래들어 본 글 중 탑쓰리에 드는 고구마 글이네요
    22

  • 36. ...
    '26.3.29 12:1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랄까 주방그릇 그런쪽에 욕심이 많나봐요.
    기여이 사야 직성풀리고 정작 사면 아까워서 못쓰고...
    나는 이미 글렀고 젊은세대 딸이라도 활용하겄지해서 넘겼는데
    진가는 모르고 그냥(공짜?) 받았다고 막 대하는 생각도있음.

    필요하지않는 물건은 천만원이라도 필요없다라고 하시고
    엄마나 사셨을때마음으로 열심히 활용해보시라고....

    전 무슨 마음인지 알겠어요.
    저도 신상 욕심,좀 있어서리...^^;

  • 37. ...
    '26.3.29 12: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랄까 주방그릇 그런쪽에 욕심이 많나봐요.
    기여이 사야 직성풀리고 정작 사면 아까워서 못쓰고...
    나는 이미 글렀고 젊은세대 딸이라도 활용하겄지해서 넘겼는데
    진가는 모르고 그냥(공짜?) 받았다고 막 대하냐는 생각도있음.

    필요하지않는 물건은 천만원이라도 필요없다라고 하시고
    엄마나 사셨을때 마음으로 열심히 활용해보시라고....

    전 무슨 마음인지 알겠어요.
    저도 신상 욕심,좀 있어서리...^^;

  • 38. 여기
    '26.3.29 12:16 PM (222.118.xxx.31)

    여기에 엄마 흉 보는 것은 쉽죠. 엄마가 주는 것 거절할 용기는 없으시고요.
    필요없으니 안 가져가겠어요. 이 말 하는것이 나쁜 것인가요?
    주는 족족 받아가시니 어머니는 계속 주시는 건데, 왜 그 말씀을 못하시고 여기서 어머니만 나쁜 사람 만드시나요?

  • 39. ...
    '26.3.29 12:1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안받아와야 돼요.
    가져간다해놓고 들고오지마세요.
    사실 가져와도 집에것과 중복,복잡해져요.

    안가져와야 엄마도 새로 안사요.

  • 40. ...
    '26.3.29 12:31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버리는 건 아닌 거 같구요.
    다시 엄마집에 갖다 놓으세요. 아무래도 도저히 못 쓰겠다구요.

  • 41. ...
    '26.3.29 12:39 PM (219.255.xxx.39)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주면 주는가보다하고 필요없으면 도로 드리세요.
    몰래 가져다놓으시면...풀어보니 나 진짜 필요없더라하면서...

    본전은 생각나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그래요.
    나대신 잘 활용해줄 사람 나오세요~임.

  • 42. ...
    '26.3.29 1:12 PM (221.149.xxx.56)

    아예 받지를 마세요
    어머니한테 받은 걸 집에 쌓아두고 계시나봐요
    이사 할 때 버린다니...
    당장 버리시지 왜 그걸 쌓아둬요?
    고구마글 탑쓰리 3333333

  • 43. ,....
    '26.3.29 1:24 PM (223.39.xxx.147)

    세상에 별 이상한 엄마도 다있네요
    그리고 그냥 바로 버리세요 욕하든말든

  • 44. ..
    '26.3.29 1:25 PM (58.236.xxx.52)

    버리긴 아까우니..
    저희 엄마도 이불 주겠대요.
    싫다고 했어요.
    엄마가 준 쎄라젬, 바이크 운동기구, 발마사지
    등등.. 저희집도 넓지 않은데.
    차라리 휴지나 주든지.. 필요하지도 않은걸 선심쓰듯. 싫어요.

  • 45. dd
    '26.3.29 1:41 PM (112.146.xxx.254)

    그대로 택배로 돌려보내면 많은 일이 해결됩니다

  • 46. 돌려보내세요
    '26.3.29 1:52 PM (223.38.xxx.221)

    그대로 택배로 돌려보내세요

  • 47. 택배
    '26.3.29 2:45 PM (106.101.xxx.247)

    받자마자 바로 택배로 보내야
    담에 안들고와요.

    꼭 바로 보내야 알아요.

    그리고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이렇게 고구마짓을 하니
    엄마가 그러는 겁니다.

    계속 이럴거면 글을 쓰지마세요.

  • 48. 저도
    '26.3.29 3:26 PM (121.124.xxx.33)

    결혼한지 얼마 안됐을때 남편시켜서 그릇을 한박스 보냈길래 그길로 택배로 다시 보냈어요. 집에 저것들 둘 공간이 없다고 하고요. 괘씸해하고 파르르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그 그릇들 싫었으니까요
    엄마가 가져온 그릇들을 왜 몇 년씩 집에 다 두나요
    그릇 버리는 마대에 넣어 버리세요. 다 버린다고 사진 찍어 보내구요. 충격요법을 써야 좀 나아져요

  • 49. 과연
    '26.3.29 5:05 PM (222.120.xxx.110)

    엄마가 딸한테 쓰레기주는거말고 또 어떤 기괴한 면이 있을까 급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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