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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젤 큰 걱정거리가 뭔가요?

살기힘들다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26-03-29 09:33:00

 

저는 다 큰 자식의 일탈이예요..

삼십중반에 사춘기 문제아처럼 힘들게 하네요.

IP : 211.235.xxx.20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29 9:34 AM (118.235.xxx.42)

    아이 취업요 ㅠㅠㅠㅠ

  • 2. 주니
    '26.3.29 9:35 AM (121.183.xxx.138)

    저도 아이 취업이예요

  • 3. ....
    '26.3.29 9:37 AM (121.190.xxx.90)

    저는 주식이요.ㅠ

  • 4.
    '26.3.29 9:39 AM (211.218.xxx.115)

    회사 업무 안풀리는거요.

  • 5. ..
    '26.3.29 9:40 AM (211.234.xxx.26)

    치매 엄마요ㅠ
    취업준비생, 고3, 주식의 머리아픔을 다 이기시네요

  • 6. ..
    '26.3.29 9:43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건강이 걱정이죠.
    구십 넘어서도 혼자 씩씩하게 사시는 양쪽 어머니들이
    볼때마다 쇠해지시고
    당뇨초기 남편은 직장일로 타지역에 살아 챙겨주지 못하고요.
    나가사는 아들도 일하랴, 공부하랴 잘 찾아먹나 걱정돼요.
    딸네는 딸 건강이 걱정이었는데 해결의 열쇠를 찾아
    걱정이 좀 줄었네요.

  • 7. 19
    '26.3.29 9:44 AM (49.172.xxx.12)

    돈 걱정, 집 살 걱정이요

  • 8. 돈걱정
    '26.3.29 9:47 AM (211.234.xxx.132)

    돈걱정 자식걱정요

  • 9. 주식도 물렸지만
    '26.3.29 9:47 AM (211.235.xxx.206)

    자식일은 억만금으로도 해결안되는 문제라 누운자리에서 일어나기도 힘드네요

  • 10. 중동전쟁
    '26.3.29 9:53 AM (211.221.xxx.43)

    여파로 생기는 온갖 문제들

  • 11. ...
    '26.3.29 9:57 AM (114.204.xxx.203)

    노부모님 자식 취업
    내 건강과 노후

  • 12. 건강요
    '26.3.29 10:00 AM (220.78.xxx.213)

    양ㄱ부모님들 다 돌아가시자마자
    우리 부부가 슬슬 병원 갈 일이 잦아지네요
    인생무상

  • 13. 짜짜로닝
    '26.3.29 10:04 AM (182.218.xxx.142)

    내 건강이요 ㅠ

  • 14. 저도요
    '26.3.29 10:04 AM (180.231.xxx.239)

    자리못잡고 속상해하니 지켜보는 부모맘에 애가타네요
    입맛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 15. 저도요
    '26.3.29 10:07 AM (180.231.xxx.239)

    겨우 일어나 아침해먹고 일부러 청소기돌리고 이불빨며
    스쿼트도 100개했어요 당뇨전단계라
    엄마니까 좀 더 기운내봐요 우리

  • 16. 저는
    '26.3.29 10:10 AM (58.29.xxx.145)

    저는 트럼프요.
    어디서 그런게 대통령인지.

  • 17.
    '26.3.29 10:23 AM (121.185.xxx.210)

    고딩아이 컨디션 관리.
    80중순 아버지 건강.
    직원이 그만둬서 새직원 면접중이라 신경쓰임..
    드라이버가 왜이리 안 맞나..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하려고 합니다
    걱정해서 해결될 수 없는 일은
    걱정 안 함.

  • 18. ...
    '26.3.29 10:30 AM (149.167.xxx.130)

    트럼프 미국, 이스라엘 - 이란 전쟁이요.

  • 19. 저는
    '26.3.29 10:36 AM (182.219.xxx.35)

    재수생 자식 입시걱정 그리고
    아파트를 사야하나 재개발 사야하나
    고민걱정.

  • 20. ..
    '26.3.29 11:19 AM (14.35.xxx.67)

    술담배 점점 느는 남편 건강과 자식 앞날 걱정이요.
    친정엄마가 아프지 말고 더 오래 제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도요

  • 21. ...
    '26.3.29 11:41 AM (211.206.xxx.191)

    건강, 집값.

  • 22. 저는
    '26.3.29 2:20 PM (211.250.xxx.210)

    친정 부모님 건강과 골치거리 남동생이요
    자식이 속을 안썩이니 동생이 속을 썩이네요

  • 23. 건강.
    '26.3.29 4:01 PM (223.39.xxx.207)

    작은 애 입시 문제요.

  • 24.
    '26.3.30 10:43 AM (58.235.xxx.48)

    건강문제가 젤 커요.
    오십 후반인데 안 아픈 곳이 없어서
    자식들도 취준 중이긴 한데
    노부모님들 포함 가족들 건강이 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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