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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늑시 7평 네마리 보신분

...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6-03-29 08:49:13

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IP : 58.78.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26.3.29 9:39 AM (49.172.xxx.12)

    재방 조금 봤는데 너무 더럽더라구요ㅠ
    악취와 소음에 고통받는 이웃과 엉망된 원룸 주인이 불쌍하더라구요..

  • 2. 어머
    '26.3.29 10:07 AM (220.72.xxx.2)

    원룸이면 소음에 취약할텐데..
    이기적인 사람은 개 키우면 안되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 3. ...
    '26.3.29 11:54 AM (175.193.xxx.29)

    끝까지 보시면 연민 드실거예요. 저도 미쳤다 욕하며봤는데 견주 청년이 어려서부터 동생하고 둘이 살았대요. 기본 위생도 모르는 게 어른과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본적이 없었던거죠. 강훈련사도 그말 듣고는 이해하겠다 이제부터 배워가자고 하더라구요.

  • 4. 슬프다
    '26.3.29 12:17 PM (218.154.xxx.161)

    남편이랑 우연히 봤는데 너무너무 슬펐어요.
    가족이라서 책임져야한다고 해서 뭥미 했는데
    그 친구의 부모한테 또 어른들한테 삶에 대해 기초생활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청년이라..
    이제 사회초년생인데 뭔가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어른의 가르침이라는 건 강형욱님한테 처음 들어본 느낌.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 5. 잠원동새댁
    '26.3.29 5:19 PM (58.120.xxx.112)

    강형욱 강하게 나가다 견주 유년기 듣고는
    부드러워지고 달래듯 얘기하더라고요
    강아지들도 견주도 가엾고
    강아지들 좋은 주인 만나서

  • 6. 쓸개코
    '26.3.29 7:39 PM (118.235.xxx.119)

    유튜브로 봤어요.
    나무바닥에 물찌끄러 청소하고 너무 더러운거 방치하는거 아찔했는데 어른없이 어린나이에 형제들끼리만 살았다는 얘기듣고 이해되더라고요.
    잘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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