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게트 사러 파*게트 다녀왔는데.
중년 여성분들이 판매 서비스 및 뒤에는 제빵사
빵도 굽고 게시더라구요.
직원분들 80프로는 여성분들 같았어요.
문득 제과제빵 나이 들어서도 은퇴쯤까지도 할수 있는일인건지 궁금해서요. 친구에게 듣기로 밀가루 포대 나르고 힘쓰는일 종종있다고 힘들다 들었거든요.
아침에 바게트 사러 파*게트 다녀왔는데.
중년 여성분들이 판매 서비스 및 뒤에는 제빵사
빵도 굽고 게시더라구요.
직원분들 80프로는 여성분들 같았어요.
문득 제과제빵 나이 들어서도 은퇴쯤까지도 할수 있는일인건지 궁금해서요. 친구에게 듣기로 밀가루 포대 나르고 힘쓰는일 종종있다고 힘들다 들었거든요.
파바에서 제과제빵사는 케이크 만들고요
서비스판매 생지굽는건 그냥 알바들도 해요
중년여성분 아마 사장님이거나 가족일꺼에요
자영업으론 괜찮은데 나이들어선 취업은 힘들죠
중년여성분 아마 사장님 이거나 가족 22222222
혹은 아주 친밀한 관계의 친인척들 일거에요
제과제빵일은 밀가루, 설탕 포대 나르는게 기본 맞아요
파바 같은 납품받는 곳은 모든 냉장, 냉동 완제품 박스 날라야 하겠고요
중년 분 고용 했다가 허리라도 다쳤다고 앓아 누우면 바로 산재 거든요
제가 알기로 파바같은데서 빵 굽는 분은 제과제빵 기술자가 아니고 본사에서 제공되는 생지를 굽기만 하는 알바 같은 분들이에요. 본사에서 뽑아서 단기교육 시킨다고 들었어요.
아는분도 자격증도 없는데 그 일을 해서 물었더니 기술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새벽에 나가야해서 힘들다고 곧 그만두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파바는 음료제조도 많고 메뉴가 많아서 대형 매장 데스크는 나이들어 힘들거에요.
지인 파바 오픈전에 3년정도 파바에서 알바하더라고요.
큰 돈 투자하는건데 미리 계획해서 준비하고 해보고하지 덜컥 하는분은 거의 못봤어요
유투브에 제빵사 일상브이로그 한번보세요
일보다 발주하는게 저는 더 어려워보였어요
우연히 봤어요
있어야 가능해요
허리 다리 팔 아프면 못해요
제가 해봤어요. 20대 친구들도 힘들어 해요.
그리고 본사에서 일단 안뽑아줘요. 교육 신청 할때요.
개인 빵집을 노리는 거고
제빵자격증을 딸수는 있지만요.
근데..더 힘듭니다..
응?? 제과제빵 진짜힘들고 버티며 일하는거에요.
저 파바 알바해봤는데 옆에서 보니 제빵기사님들 하루에 빵 100가지 넘게 만들어요.
생지라는게 빵종류마다 다른 반죽이 공장에서 온다는거지 다 만들어져 오는게 아닙니다.
그 생지를 온도맞춰 시간계산해 전날 미리 숙성시키고 다음날 성형하고 굽고 후처리하고 이 모든걸 100가지 빵을 다 손수 하더라고요. Spc사장은 편하겠지만 그 밑에 제빵기사들 엄청 갈려요. 새벽 5시출근 오후3시 퇴근에 중간에 잠시 쉴틈도 없이 일해요. 왜냐면 빵은 100여가지가 다 만들어져야 퇴근이지 사무실 직원처럼 5시땡 한다고 끝나지는게 아니니까요. 매일매일 손수 100여가지x수십개=천개 넘개 빵을 만들어 내는 일이에요. 그거 못만들면 퇴근못해요. 그걸 다 만들려면 반죽 별로 시간 계산을 다 해가며 순간순간 스케쥴대로 빠릿하게 움직여야해요.
알바들이 생지를 굽는게 아니라 기사가 구워낸 빵이 다 식으면 그 위에 시럽바르고 크림 뿌려주고 딸기 올려주는 정도에요.
거기에 몇가지는 공장 완제품이 더해져서 매장에 깔리는거고요.
쉽게 볼 일이 아닙디다.
그렇게 힘든 일이니까 기술로쳐주고 나이들어도 체력있으면 할 수 있는거더만요.
ㄴ위에 더해서 매일 하루 천개씩이 제빵기사 1인이 쳐내는 양이더라고요.
저거 끝내고나면 퇴근해서 씻고 밥먹고 초저녁8시부터 자고 새벽4시에 일어나 출근입디다.. 사생활도 없어요 .. 빠바 제빵 기사들 노동량 헤비한 편입니다.
원글님도 빵집 알바부터 해보고 접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