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일인데 축하인사 6명 받았어요.

이제야아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26-03-29 08:24:56

연로하신 부모님은 제 생일을 잊으셨어요.

6명의 친구 중 4명이 선물을 보내주었어요. 

남편이 예년과는 달리  식당도 예약해서 맛있는 밥도 먹었네요. 

저 잘 살고 있는거겠죠. 

새로운 1년은 감사하며 살아보려구요

IP : 223.39.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3.29 8:26 AM (211.219.xxx.63)

    생일 축하드려요~ ^^

  • 2. 1111
    '26.3.29 8:29 AM (218.147.xxx.135)

    생일 축하드려요~
    전 가족외엔 축하 문자 없는데 부러워요
    잘살아 오셨네요

  • 3. ㅎㅎㅎ
    '26.3.29 8:41 AM (106.101.xxx.24)

    부럽네유
    저도 가족만 축하해주는뎅 ㅋ

  • 4. 눈의여왕
    '26.3.29 8:48 AM (39.117.xxx.39)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정말 즐겁게 보내세요

  • 5. ㅇㅇ
    '26.3.29 8:59 AM (125.132.xxx.175)

    생일축하 받는 게 잘 살고 있는 증거는 아니에요

  • 6. ㅇㅇㅇ
    '26.3.29 9:10 AM (211.235.xxx.156)

    생일축하 받는 게 잘 살고 있는 증거는 아니에요 22
    생일축하 못받았다고 못살고있는 것도 아니구요
    연세도 있으신 거 같은데 자랑도 좀 깊이있게 하시길

  • 7. ㅇㅇ
    '26.3.29 9:30 AM (211.119.xxx.250)

    생일축하해줄 가까운 친구가 있다는건 잘산거맞아요
    원글님 생일축하드려요!

  • 8. ㅡㅡ
    '26.3.29 9:38 AM (121.183.xxx.138)

    생일축하 받는 게 잘 살고 있는 증거는 아니에요33
    가끔 이런글 올라오면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싶어요
    전 카톡 생일도 안보이게 설정해놔요
    가끔 확인까지 할 정도로요
    생일 축하합니다~

  • 9. ..
    '26.3.29 9:45 AM (211.176.xxx.249)

    생일 축하드려요.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시면 잘 사신 거에요.

    저는 생일축하 연락 선물 다 부담스럽고 번거로워
    가능하면 안받고 안주고 삽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의미는 다르지 싶어요.

  • 10. 어머
    '26.3.29 9:46 AM (1.225.xxx.101)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오늘 생일이예요.^^
    남편이랑 외식도 하시구 저보다 나으시네요.
    울남편은 생일 그게 뭔데 하는 사람인데다 오늘 회사 나가야한대서 외식은 없고요. 수제빈지 칼국순지 해준다며 마트가서 장은 봐 왔더만요.ㅎ
    애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혼자 행복하게 보내렵니다.ㅎㅎ

  • 11. ㅇㅇㅇ
    '26.3.29 10:11 A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내 생축 알림을 꺼놔서...

  • 12. ㅡㅡㅡ
    '26.3.29 10:26 AM (180.224.xxx.197)

    새로운 1년은 생일축하 선물 없이도 행복하시길

  • 13. .....
    '26.3.29 10:37 AM (58.78.xxx.101)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축하드려요.
    근데 축하인사 횟수와 인생 잘/잘못 사는 것과는 아무 관계 없어요.
    저도 카톡,밴드 막론하고 생일은 다 안 보이게 해요.
    한솥밥 먹는 식구끼리만 기억해주는 걸로 충분합니다.

  • 14. ..
    '26.3.29 10:37 AM (210.123.xxx.144)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아침에 친구 생일이 카톡알림으로 떠서
    선물보내주고 인사 나누고 82 들어왔는데..
    혹시 내 친구? ㅎㅎ 여하튼 귀하게 태어난날 날씨도 좋고 좋은 하루 되세요!

  • 15. ...
    '26.3.29 11:49 AM (14.42.xxx.34)

    저도 오늘 생일이에요. 저는 그냥 조용히 지냅니다. 남편과 점심이나 먹으려고요. 어렸을 때는 사람들이 알아주고 축하해주고 떠들석한 생일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들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생일이 좋습니다.
    따뜻한 봄에 태어난 원글님 그리고 댓글님도 생일 축하합니다!!!

  • 16. ...
    '26.3.29 12:07 PM (211.234.xxx.59)

    생일 축하드려요~
    원글님도 오늘 생일인 댓글님들도!
    저는 아직 축하받으면 좋더라구요
    간만에 연락할 계기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55 무거운거 부부간 제가 앞장서서 들어요. 15 2026/03/29 3,178
1805054 회사 상사는 왜 그럴까요? 2 00 2026/03/29 1,275
1805053 아끼는 데 열심인 부자 친구 13 ㅠㅠ 2026/03/29 5,397
1805052 요즘 자주 해드시는 음식 있으세요? 21 토마토 2026/03/29 4,991
1805051 팔지도 않을걸 왜 당근에 올릴까요? 3 스노피 2026/03/29 1,857
1805050 보톡스 맞은 후 얼굴 맛사지(경락)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보톡스 2026/03/29 508
1805049 한달에 한번 미용실 가는 분 계신가요? 11 무겁다 2026/03/29 2,517
1805048 조선시대 전기때만해도 나름 여성의 인권이 높았네요.. 9 ........ 2026/03/29 1,260
1805047 골드키위 구매처 알려주세요. 7 ... 2026/03/29 1,110
1805046 잠을 잘자면 다른사람이 되는것같아요~ 7 컨디션 2026/03/29 3,387
1805045 이휘재 글 보다 이혁재 4 .... 2026/03/29 3,330
1805044 열무김치에 토마토 갈아넣고 만드는분 계신가요? 8 열무 2026/03/29 1,471
1805043 [속보]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 21 이런대통령있.. 2026/03/29 4,097
1805042 다른 일하면서 통화 하는거 27 ........ 2026/03/29 3,534
1805041 고모가 맛있는걸 안해줘서 이젠 안온대요 16 ㅁㅁ 2026/03/29 8,680
1805040 벌써 에어컨을 트네요! 7 추워요! 2026/03/29 1,748
1805039 BTS 넷플 다큐 후기 61 .. 2026/03/29 5,118
1805038 김구라 이경규는 머리가 좋고 이휘재 박나래는 나쁜 거예요 16 ㅇㅇ 2026/03/29 5,287
1805037 왕과 사는 남자’, 매출액 한국영화 역대 최고 경신…흥행 수익 .. 8 lil 2026/03/29 2,967
1805036 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보셨어요?? 기가 차네요.. 15 ... 2026/03/29 6,150
1805035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4 ㅇㅇ 2026/03/29 1,387
1805034 같은 책 보고 또 보고 자녀들.. 1 berobe.. 2026/03/29 1,312
1805033 급)파김치 액젓 뭐로 살까요? 10 ㄷㄷ 2026/03/29 1,674
1805032 여수 해든이 2 .. 2026/03/29 1,289
1805031 권앵커가 유시민에게 "상처 받지 않냐.," 39 ㄴㄷ 2026/03/29 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