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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경석 검색하다보니

ㅇㅇ 조회수 : 5,151
작성일 : 2026-03-28 21:59:23

아래 서경석씨 한국사 강사됐다는 글 보고 검색중이었는데요.

위키보다보니, 아버지가 건전지 도매업을 하셨다는데

 

1972년   2월 15일   서울특별시 의 유복한 가정에서 2남 중 막내아들(차남)로 태어나 자랐다. 얼마나 유복했는지 2013년 8월 26일 방송된  힐링캠프 에서 본인이 밝히길, 저녁마다 트럭 3대가 돈을 싣고 오면 본인이 그 돈을 세는 것이 일과였다고 한다.

 

얼마나 부자였길래 와.

근데 이러다 6학년때 집안이 망해서 다른집에 얹혀살았다 하네요.

라면도 못먹었다고.

 

어린나이에 인생이 손바닥 뒤집 듯 바뀌는 걸 경험했겠네요

IP : 121.173.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10:02 PM (118.235.xxx.196)

    너무 가난해서 죽어라공부 했고 학비면제에 생홭비도 지원된댔나 암튼 그래서 육사 갔었다고… 다시 서울대 간거보면 엄청 똑똑한듯

  • 2. ...
    '26.3.28 10:04 PM (218.148.xxx.6)

    돈이 없어 육사갔죠 수석입학
    계엄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육사 동기
    가서 적성에 안맞아 1학기 마치고 자퇴
    재수할때 과외도 해서 돈벌어 서울대 불문과 입학
    이언주 동기

  • 3. 개그맨되고
    '26.3.28 10:11 P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집에 생활비 드리고 결혼한 형에게도 생활비 줬다고 강호동 나오는
    프로에서 얘기한적 있어요

  • 4. ...
    '26.3.28 10:14 PM (218.148.xxx.6)

    연예인되고 돈 많이 벌어서
    대전에 부모님이 큰 고깃집 한다던데요

  • 5. 육사수석
    '26.3.28 10:17 PM (125.134.xxx.134)

    에 서울대 입학이면 머리가 얼마나 좋은 사람입니까
    그런데 학벌이나 지식으로 거들먹거리는거 없고 과외선생님할때도 학생들한테 인기가 좋았다 하더라고요
    좋은머리를 얍삽하게 쓰는 인간들도 많은데
    열심히 살고 본인이 가진 재능과 지식으로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산다는게 참 멋지죠

  • 6. ㅇㅇ
    '26.3.28 10:24 PM (222.233.xxx.216)

    서경석 씨 똑똑하고 코미디 연기도 잘하고 좋아요

  • 7.
    '26.3.28 10:44 PM (218.37.xxx.225)

    한국어가 아니라 한국사

  • 8. 아네
    '26.3.28 10:56 PM (121.173.xxx.84)

    윗님 한국사요 ㅎㅎ 수정했어요

  • 9. 말에도 드러나요
    '26.3.28 10:56 PM (112.149.xxx.60)

    막 내뱉지 않아요
    이사람 말의태도가 그렇더라구요

  • 10. ......
    '26.3.28 10:56 PM (118.235.xxx.176)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00점만점이네요

  • 11. ....
    '26.3.28 11:1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부자였나요?
    제 기억에도 돈없어서 육사 간걸로 알고 있어서...

  • 12. ..
    '26.3.29 1:0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티비에서 역사프로그램 진행하는것 잠깐 봤어요.
    잠깐이라 내용은 잘 모르겠는데
    꽤 담백하고 깔끔하게 진행하는것 같았어요.
    잘 하더라고요

  • 13. 175님
    '26.3.29 1:20 AM (93.225.xxx.56)

    글을 좀 읽으세요.





    6학년때 집안이 망해서 다른집에 얹혀살았다 하네요.
    라면도 못먹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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