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 유착 방지제 있는 줄도 몰랐네요

건강 건강 조회수 : 2,176
작성일 : 2026-03-28 21:48:24

출산한지 26년 된 사람입니다^^

   제왕절개 하신 분들 아주 많으시죠 ..?

  저 역시 제왕절개로 딸 나았는데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을 하다 제왕절개 유착 방지제 이야기를 보았어요 

유착 방지제 동의서 작성했다는 산모들의 이야기...

 저는 동네 개인 병원에서 출산했는데 그때도 유착 방지제가 있었나요 ?    저는 이제사  들어 봤네요ㅡㅡ

 

    그래서 그랬나 배가 뭉치고 불편한 적이   많았었어요  ㅜㅜ  아이 낳고 10살 정도에   제가 자궁내막증도 생겨 수술 받았었는데 제왕절개 받은 여자가 자궁내막증도 많이 걸린다고 하네요  에휴 

  

IP : 222.233.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9:52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97년. 01년도에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2. ...
    '26.3.28 9:53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97년. 01년도에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3. ...
    '26.3.28 9:54 PM (218.148.xxx.6)

    97년. 01년도에 제왕절개로 차병원에서 출산했는데
    그런거 못들었어요

  • 4. ...
    '26.3.28 10:04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응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했대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5. ...
    '26.3.28 10:05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응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내돈 내고 한다고 해도 안써주는 병원이 많았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했대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6. ...
    '26.3.28 10:06 PM (122.38.xxx.150)

    최소 20년, 오래됐어요.
    예전에는 원해도 병원에서 해주네 마네 보험이 되네 마네 분쟁이 꽤 있었던걸로 알아요.
    내돈 내고 한다고 해도 안써주는 병원이 많았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효과가 1%래도 그게 몇십만원든대도 반드시 한다 입니다.
    (효과있다 없다 말이 있어요)

  • 7. 2007년
    '26.3.28 10:15 PM (14.45.xxx.188)

    차병원에서 제왕절개 했는데 유착방지제 사용했어요.
    아마 사용했어도 자세히 설명 안 해주니
    모르시는 분이 많을겁니다.

  • 8. ㅇㅇ
    '26.3.28 10:17 PM (211.197.xxx.32)

    전 최근에 수술끝나고 물어보니까 했다고 들었지
    안물어봤음 안한줄 알았을꺼에요.
    근데 동의서같은것도 쓰나요? 안쓴것같아서요.

  • 9. 의료보험
    '26.3.28 10:48 PM (121.168.xxx.246)

    의료보험 포괄수가제?인가로 10년 전쯤 출산했는데 안썼었어요.
    쓰고싶었는데 병원에서 안된다했어요.
    그걸써도 돈을 더 못받고 적자니 안된다고.
    저 출산할 때 의료보험 정한 기준이 50만원?이였나?
    암튼 산부인과 적자날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지금은 바뀌어서 유착방지 선택을 할 수 있더라구요.
    저도 유착이 많이 되어서 걱정이에요.

  • 10.
    '26.3.28 11:16 PM (220.93.xxx.138)

    1999년에 둘째 낳았을때 비보험이라고 남편에게 동의서 쓰라고 해서 쓰고 사용했어요.
    97년에 첫째 낳고 유착이 심해 둘째가 제대로 위치를 못잡아 수술하면서 출혈이 심했었어 남편도 놀라 얼른 사인했다 했어요.

  • 11. ...
    '26.3.29 10:24 AM (121.133.xxx.158)

    10년전 출산에 이미 병원에서 설명해줬고 당연히 했어요. 안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69 펌)부동산 버블 7 qnswg 2026/04/07 2,688
1802768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인당 몇그램정도 주세요? 3 A 2026/04/07 949
1802767 하지원은 참 매력이 없는듯요 94 여배우 2026/04/07 17,599
1802766 아파트 살때 주의할점 4 . . . 2026/04/07 2,729
1802765 요즘 젊은이들 가방에 인형 10개도 달려있던데? 8 인형 2026/04/07 3,496
1802764 빽다방 550 점주 녹취 저라면 기절했을거 같아요 2 ㅇㅇ 2026/04/07 3,534
1802763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4 ㅇㅇ 2026/04/07 2,536
1802762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15 . . . 2026/04/07 2,656
1802761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5 초보예요 2026/04/07 1,031
1802760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11 가억 2026/04/07 6,312
1802759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1,950
1802758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2,653
1802757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6 .. 2026/04/07 3,340
1802756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026/04/07 1,683
1802755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16 ... 2026/04/07 3,787
1802754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20 어머 2026/04/07 3,961
1802753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026/04/07 1,351
1802752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5 2026/04/07 3,242
1802751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11 외로움 2026/04/07 4,218
1802750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2 젊음 2026/04/07 1,656
1802749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2 모두 2026/04/07 658
1802748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6 딜리쉬 2026/04/07 1,837
1802747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78 ㅂㄶㅈ 2026/04/07 25,493
1802746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4 싱겁다 2026/04/07 4,879
1802745 아침 루틴 저녁 루틴 2 중요한 2026/04/07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