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ㄱㄱ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6-03-28 17:50:29

입지나 교육환경이 좋아서 선택할 예정인데 동향 아파트입니다. 춥고 어둡다고 얘기 많이 하시던데 요즈음 아파트도 그런가요? 8년차 아파트 매수 예정인데 고민입니다.

IP : 61.83.xxx.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5:54 PM (175.196.xxx.78)

    동향 좋아요
    밝고 오후에는 서향으로 빛들어와서 밝고
    따뜻해요
    8년차면 신축급인데 그때 만들어진 아파트들 정남향 별로 없어요
    동향 추천합니다

  • 2. 완전
    '26.3.28 5:55 PM (210.96.xxx.10)

    완전 동향인지 남동향인지 잘 보세요
    앞에 가리는거 많이 없는 남동향은 괜찮아요
    아침에 뜨는 해가 기분이 참 좋고
    여름에는 오후들면 해가 빠져요
    그 대신 겨울에도 해가 일찍 빠지니 오후들면 썰렁한 단점이 있죠
    서향은 여름에는 7-8시까지 해가 들어와서 쪄죽고 넘 힘들어요
    가족들과 내가 더위를 많이 타는지 추위를 타는지 성향을 잘 보고 결정하세요

  • 3. ..
    '26.3.28 6:04 PM (211.208.xxx.199)

    서향집보다는 좋지만 동향집은 남향보다 싼 장점이 있잖아요.
    일장일단이 있죠.

  • 4. 앞에
    '26.3.28 6:07 PM (220.72.xxx.2)

    앞에 가리는 건물 있는지가 아주 중요해요

  • 5. 아침에
    '26.3.28 6:27 PM (211.235.xxx.218)

    햇살이 쫙 퍼져서 동향 좋아요

  • 6. 요즘은
    '26.3.28 6:27 PM (59.6.xxx.211)

    아파트 타워형으로 지어서 방향은 중요하지 않아요.
    8년차 아파트라면 단열 자 ㄹ 돼어 있어서 추운 거 걱정 안해도 됩니다

  • 7. 저는
    '26.3.28 6:30 PM (211.108.xxx.76)

    동향아파트에는 잠깐 살아보고 전부 남향에만 살아봤는데 결론은 남향이 최고예요
    제가 어두운 거 싫어해서 더 그럴 수 있어요
    예전에는 건조기가 없으니 동향은 빨래가 잘 안 말라서 안 좋았는데 지금은 건조기 쓰니까 그건 상관 없을 것 같네요
    전망만 트여있으면 그래도 괜찮을 듯요

  • 8. .....
    '26.3.28 6:30 PM (211.234.xxx.177)

    뭐.. 다 좋은 데는 또 비싸잖아요^^;;;
    저도 남동향 사는데 저는 좋아요..
    일단 요새 점점 온난화로 여름에 너무너무 더운데
    남동향은 오전 나절 해가 들고 오후 좀 일찍부터는 반대편 으로 해가 드는데
    보통 주방쪽 창이 작으니
    집이 덜 더워져요..
    겨울이야 난방하면 되어서 추운 거는 저는 잘 모르겠고요.
    어두운 것도.. 요샌 워낙에 다들 LED 등 다니까.. 전 별로 불편함은 못 느껴요..

    안방은 암막 커튼 하세요..
    거실은 암막은 전혀 필요없더라고요..
    거실에서 잘 것도 아니니..
    애들 방은 저는 그냥 반암막했어요..
    불 다 켜고도 오후 2시까지 자는 사춘기 아이들이라^^;;;

  • 9. 아침해가
    '26.3.28 6:30 P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일찍 들고, 한여름에 일찍 더워져 에어컨 일찍 틀어야 하는 점은 있는데
    또 해가 그만큼 일찍 지니 쏘쏘~~
    남서향은 반대로 오후에 푹푹찌고...일장일단2222

  • 10. 다 살아보니
    '26.3.28 7:08 PM (114.204.xxx.203)

    남향 보단 어둡고 춥다고 하대요
    신축이면 좀 덜하겠죠

  • 11. ....
    '26.3.28 7:17 PM (115.138.xxx.183)

    남향 살다 동동동남향 이사왔는데 낮에 너무 어두워요

  • 12. ㅇㅇ
    '26.3.28 7:30 PM (211.197.xxx.32)

    정동향 사는데 전 춥고 어두운건 딱히 모르겠어요.
    어두우면 불키면 되죠ㅋ
    정남향살아보질 않아서 그런지..
    근데 직전에 남서향은 살았었는데
    집안깊숙히 까지 노을이 들어와서 그 분위기가 전 좋았어요.
    빨래는 정동향이 더 안마르는거 같구요.

  • 13.
    '26.3.28 7:47 PM (218.150.xxx.232)

    동향 괜찮아요
    비추까진 아니에요
    확실히 오후되면 해가 일찍지긴해요

  • 14. ..
    '26.3.28 7:50 PM (121.135.xxx.217)

    정동향인지 남동향인지 중요해요
    정동향은 비추천.. 해가 너무 빨리 져요

  • 15. . .
    '26.3.28 8:13 PM (49.164.xxx.82)

    약간 틀어진 남동향은 좋음
    진짜 동향집은 안좋고요

  • 16. ...
    '26.3.28 8: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팔때 깍아서 팔아야하고 잘 안팔려요
    시세가 남향보다 2억 싸면 모를까 안사요

  • 17. ...
    '26.3.28 8: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팔때 팍 깍아서 팔아야하고 잘 안팔릴걸요
    시세가 남향보다 2억 싸면 모를까 안사요
    로얄동도 급하게 팔아야하니 급급매로 팔았는데
    그나마 로얄이라 빨리 판거
    동향은 원할때 안팔리고 일년 이상 걸릴듯
    팔리는 집이어야 자산 가치가 있어요

  • 18. ...
    '26.3.28 8:2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팔때 팍 깍아서 팔아야하고 잘 안팔릴걸요
    시세가 남향보다 2억 싸면 모를까 안사요
    내가 팔때 싸게 팔아야 하니까요
    로얄동도 급하게 팔아야하니 급급매로 팔았는데
    그나마 로얄이라 빨리 판거
    동향은 원할때 안팔리고 일년 이상 걸릴듯
    팔리는 집이어야 자산 가치가 있어요

  • 19. ...
    '26.3.28 8:26 PM (1.237.xxx.38)

    팔때 팍 깍아서 팔아야하고 잘 안팔릴걸요
    시세가 남향보다 2억 이상 싸면 모를까 안사요
    내가 팔때 싸게 팔아야 하니까요
    로얄동도 급하게 팔아야하니 급급매로 팔았는데
    그나마 로얄이라 빨리 판거
    동향은 원할때 안팔리고 일년 이상 걸릴듯
    팔리는 집이어야 자산 가치가 있어요

  • 20. ...
    '26.3.28 11:20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뷰좋은 남동향인데 높아서 그런지 어둡지는 않아요
    겨울에 오전에만 해가들어 햇살이 주는 따스함은 덜합니다

  • 21. 남향살다
    '26.3.28 11:58 PM (211.177.xxx.43)

    올초 동향으로 이사왔는데. 완전 비추예요
    계약 끝나면 바로 나갈거예요
    아침 바짝 너무 쎄게 햇빛이 들어오고. 금방 해가 너머가서 어두워요. 오후내내 밝고 따뜻한 남향과 차이가.커요
    집전체가 음침하다고해야하나..
    괜히 남향 선호하는게 아니구나싶어요.
    하루종일 어둡고 찬.느낌. 난방의 여부 상관없이
    밝은 기운이 없어요

  • 22. 동향비추
    '26.3.29 8:26 AM (1.227.xxx.58)

    남동향 오래 살다가 남서향으로 이사왔는데 훨씬 더 좋아요.
    남향이면 더 좋겠지요.
    남동향 살 때는 해가 너무 빨리 뜨고 빨리 져서 겨울에는 추웠어요.
    늦게 일어나는 타입이라 암막 커튼을 쳐도 생활소음과 빛때문에 강제기상 합니다.
    남서향에 온 지금은 해가 늦게 뜨고 겨울에 해가 늦게까지 집에 비쳐서
    따뜻하고 아늑하게 느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12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43 iasdfz.. 2026/03/29 19,771
1801711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2026/03/29 1,903
1801710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2 일본어 2026/03/29 910
1801709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14 디스크 2026/03/29 2,076
1801708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1 머리아파요 2026/03/29 1,201
1801707 ㅊㅇ떡 많이 단가요 19 떡 질문 2026/03/29 3,834
1801706 고문기술자 이근안 표창 46년째 유지, 박탈되나 3 Lmjh 2026/03/29 1,478
1801705 손톱밑 피멍, 병원가야할까요? 4 . 2026/03/29 987
1801704 요즘 젤 큰 걱정거리가 뭔가요? 23 살기힘들다 2026/03/29 4,143
1801703 요즘 새벽에 많이, 오후에도 더운데요 9 요즘 2026/03/29 2,600
1801702 맛대가리없는 오이소박이 3 어휴 2026/03/29 1,384
1801701 허리가 너무 아파요... 7 ㅠㅠ 2026/03/29 2,028
1801700 요양보호사 횟수 관련봐주세요, 센터의 문제일가요? 10 궁금 2026/03/29 1,442
1801699 美 ‘호르무즈 해협’→‘트럼프 해협’ 명칭 변경 검토 28 2026/03/29 5,967
1801698 개늑시 7평 네마리 보신분 6 ... 2026/03/29 1,567
1801697 쿠팡 로켓직구 무료반품 맞나요? 5 반품 2026/03/29 943
1801696 제과제빵 나이들어서도 할수 있는 기술직 맞나요? 5 2026/03/29 1,852
1801695 치매 엄마 9 .. 2026/03/29 2,760
1801694 고1 남아 필독서 추천해 주세요! 9 ㅇㅇ 2026/03/29 1,010
1801693 생일인데 축하인사 6명 받았어요. 13 이제야아 2026/03/29 4,149
1801692 이혼 전문 변호사 소개(서울, 천안, 대전) 부탁드려요. 5 2026/03/29 820
1801691 대문 스타벅스 이야기 보고 22 …… 2026/03/29 4,879
1801690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8 동원 2026/03/29 922
1801689 (내게도 이런날이)노래좀 찾아주세요 32 . 2026/03/29 1,312
1801688 k 토크쇼 1 111111.. 2026/03/29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