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8 5:44 PM
(223.38.xxx.253)
약강강약에 절어있는 돌아이한테 당하셨나봐요 위로드립니다
2. ㅋ
'26.3.28 5:44 PM
(118.235.xxx.48)
또라이는 피하는 게 상책이죠
3. 어머
'26.3.28 5:45 PM
(118.235.xxx.137)
봉변당하셨네요
잘 피하셨어요 큰일날뻔
4. 털어버려요
'26.3.28 5:45 PM
(114.204.xxx.203)
그런 ㄴ은 똥밟았다 하고 피하는게 나아요
5. 하
'26.3.28 5:45 PM
(121.190.xxx.190)
미친놈인가보네요..
잘 하셨어요
제정신이 아닌놈이랑 싸워뭐해요
원글님은 배운분이니 참으신걸로
6. ..
'26.3.28 5:45 PM
(121.182.xxx.113)
미친놈이네요
저런놈 건드리지 마세요
저녁에 맛난거 드시면서 잊어버리세요
7. ᆢ
'26.3.28 5:46 PM
(106.101.xxx.10)
경찰 부르시지. 지금이라도 신고하세요. 전 지하철에서 다 내리고 타는데 마지막으로 내리는 젊은놈이 휙 밀치더라고요.
쳐다보고 주먹질하는 시늉 했습니다. 어울리는 대접 해줘야죠.
8. ㅠㅠ
'26.3.28 5:49 PM
(61.253.xxx.40)
순간 경찰부를까 했어요
이미 어깨를 툭툭 건드린거부터 폭행이니까요
어차피 스벅 cctv 있는데요
제가 1월에 수술해서 컨디션 안좋아서 그냥 피했어요ㅠㅜ
9. ....
'26.3.28 5:49 PM
(106.101.xxx.239)
건들지 않은 거 잘하셨어요. 무슨일 벌일지 몰라요 칼들고 저러는 사람들 특징
10. ㅇㅇ
'26.3.28 5:50 PM
(110.10.xxx.12)
정신이상자네요
잘 피하셨네요
11. .....
'26.3.28 5:50 PM
(211.234.xxx.91)
여자 혼자 있어서 만만하게 본거네요. 저도 마트에서 혼자 장보다가 비슷한 봉변 당해봐서 ㅠ 그 수치심과 모멸감이 오래 가더라구요. 그후로 혼자 어디 안가요.. 남편이 옆에 있고 없고 너무 달라요. 우리나라 멀었어요.. 하긴 다른나라도 똑같겠죠. 여자는 약자라 ㅠ
12. 헐~
'26.3.28 5:51 PM
(123.111.xxx.138)
스벅 직원에게 경찰 불러 달라고 하지 그러셨어요?
지가 뭔데 나가라고 하나요? 스벅이 지꺼래요?
아무튼 이상한놈 많은 세상 피하는게 상책이긴 합니다
13. ㅠㅠ
'26.3.28 5:51 PM
(61.253.xxx.40)
생긴건 범생이 호감형으로 생겼어요
보니 무슨 전문직 시험 준비하는거 같은데
스트레스를 남한테 푸나요
저런놈이 결혼하면 그여자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저런놈은 자식안낳길 바래요
14. ㅇㅇ
'26.3.28 5:52 PM
(182.221.xxx.169)
옆테이블 사람들때문에 열받은걸 님한테 푼 것 같네요
비겁하고 못난 놈때문에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세요
15. ᆢ
'26.3.28 5:53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경찰 부르면 금방 왔을텐데요. 지하철칸도 아니고 그놈이 그냥 있을거쟎아요. 나가는척 하고 부르시지. 너라니.
16. ᆢ
'26.3.28 5:55 PM
(106.101.xxx.10)
경찰 부르면 금방 왔을텐데요. 지하철칸도 아니고 그놈이 그냥 있을거쟎아요. 나가는척 하고 부르시지. 너라니.
개만도 못한놈이 시험 계속 떨어지길.
17. ...
'26.3.28 5:55 PM
(119.67.xxx.144)
다음엔 경찰 부르세요.
그런 놈은 정신좀 차려야해요
18. ᆢ
'26.3.28 5:58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경찰에 고소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19. ...
'26.3.28 6:00 PM
(1.241.xxx.220)
전문직 시험 준비? 그 준비에 심각한 결격사유 함 만들어 줘야 정신차리지... 미친새끼네요...
피하신거 잘하셨지만... 저같으면 못참았을거같아요.
20. OOO
'26.3.28 6:00 PM
(61.77.xxx.109)
원글님이 너무 어리게 보여서 그런거 아닐까요?
위로드려요.
별 미친놈이 다 있네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21. ㅇㅇ
'26.3.28 6:02 PM
(106.101.xxx.152)
주말 스벅에 사람많고 소란스러운건 당연한데
거기서 책 펴놓고 진상질
22. ....
'26.3.28 6:02 PM
(116.32.xxx.97)
어깨 치는 순간 폭행으로 경찰 신고하면 저 놈 빨간줄 그어지게 할 수 있었는데...
님이 너무 곱게 봐주셨네요.
스벅 CCTV 있어서 다 신고되거든요.
23. ...
'26.3.28 6:05 PM
(39.7.xxx.49)
미친 인간 만나서 고생하셨네요
24. ..
'26.3.28 6:07 PM
(106.101.xxx.196)
카페서 공부 못하게 하는 법이라도 만들었으면해요
투썸에 갔는데 커피사서 2층 올라가니 자리마다 다 차지하고 공부....빈자리가 없어요
간신히 구석서 이야기하는데 눈치가 보이더군요
까페가 공부하는 곳 입니까
25. ㅁㄴ
'26.3.28 6:08 PM
(49.172.xxx.12)
미친 놈들이 많아요.
26. ㅇㅇ
'26.3.28 6:08 PM
(49.164.xxx.30)
세상에..정신병자네요ㅜ
27. 위로드려요
'26.3.28 6:12 PM
(14.32.xxx.84)
진짜 나쁜 ㄴ이네요.
하지만 ㄸ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액땜했다 여기세요.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 겁니다.
곧장 달려와주신 남편분 멋집니다.
28. ㅇㅇ
'26.3.28 6:13 PM
(223.38.xxx.139)
cctv 있을테니 성추행으로 신고하세요
29. 어휴
'26.3.28 6:13 PM
(192.42.xxx.94)
-
삭제된댓글
자기 인생 안 풀리니까 그 짜증과 화를
주변에 만만해 보이는 혼자 있는 여자한테 푼 거 같네요.
요새 이런 남자들 많아서 조심해야 돼요.
이런 애들이 나중에 나이 들면
길거리에서 아무 여자들한테 시비걸고 다니는 할배 되는 거죠.
30. 어휴
'26.3.28 6:15 PM
(192.42.xxx.94)
자기 인생 안 풀리니까 그 짜증과 화를
마침 주변에 만만해 보이는 혼자 있는 여자 보고
뭐 하나 꼬투리 잡아서 너 잘만났다 하고 표출한 거 같네요.
요새 이런 남자들 많아서 조심해야 돼요.
이런 애들이 나중에 나이 들면
길거리에서 아무 여자들한테 시비걸고 다니는 할배 되는 거죠.
31. ㅠㅠ
'26.3.28 6:17 PM
(61.253.xxx.40)
위로해 주셔서 감사해요ㅠ
남편이랑 여동생은 집에서 있는 차림으로
후즐근하게 가서 무시한거라고ㅠㅜ
옷좀 차려입고 다니래요ㅠㅠ
집앞이라 그냥 가긴했네요ㅠㅠ
32. ..
'26.3.28 6:18 PM
(211.208.xxx.199)
다른 분들도 혹시 그런 일 당하시면 큰소리로
"여기 경찰 좀 불러주세요. 이 남자가 사람 쳐요."
소리치세요. 적어도 망신은 줘야해요.
경찰이 오면 럭키고 안오더라도 앗, 뜨거. 응징해야죠.
33. ㅡ
'26.3.28 6:19 PM
(39.7.xxx.24)
억울하셨겠어요.
근데 아무리 카페는 대화나누는 곳이라고 해도
내가 그곳에 들어가기 방금 전까지 유지해왔던 특성이 있잖아요.
온 카페가 조용하고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카페도 많은데 저는 굳이 거기서 혼자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다른 곳으로 들어가요.
저도 지난번에 그냥 시간 떼우려 들어가서 이북 넘겨보고 있었고 나머지는 공부하는 분위기였는데
어느 분이 들어와서 조근조근 말하면서 전화통화를 계~~속 하시는데
정말 신경쓰이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한번씩 쳐다보는데
눈치는 보는 척 하면서도 별 시덥지 않은 내용으로 끊임없이 안 끊더라구요.
원글님은 아니었겠지만 그런상황이었다면
전 그 30대 남자 때문에 속시원했을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34. 헉
'26.3.28 6:20 PM
(175.213.xxx.244)
성추행이 없었는데..
왜 원글을 범죄자 만들려고 하십니까..
35. ...
'26.3.28 6:21 PM
(211.178.xxx.17)
토닥토닥
기분 나쁜거 오래가던데
달달한거 드시고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쉬세요.
36. 아니요
'26.3.28 6:24 PM
(61.253.xxx.40)
공부하는 분위기의 스벅이 아니구요
주말이라 매장안에 사람이 많았구요
여기 신도시라 젊은부부 애기들 찡찡거리고
대화하고 약간 산만한 정도의 매장이에요
그리고 카페가 대화하고 전화도 할수있는 장소지
조용한 도서관이 아니쟎아요
도대체 시험공부를 애초에 왜여기서 합니까
37. 아니
'26.3.28 6:39 PM
(39.7.xxx.24)
이미 카페가 더이상 50대들 대학다니던 시절 다방처럼 이야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고
프리랜서들 일도 하고 교수나 작가가 글도 쓰고 학생이 공부도 하는 공간이 된지 20년은 지난 것 같고
카페 주 사용자층이자 타켓연령인 20대 30대가 그런용도로 사용하고 카페 주인이 불만이 없다는데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갈 것도 아니면서 자꾸 시대 개탄을 해서 뭘 어쩌시려구요.
다행히도 단위면적당 우리나라처럼 카페가 많은 곳이 없고
카페도 다 자기만의 분위기나 컨셉이 있어요.
요즘 애들도 스벅이나 프렌차이즈 커피샵에서는 공부하고 일하지만, 성수동 연남동 카페에선 아무도 공부 안 하구요.
주위에 보면 연령층 높은 주부 같은 분들 편하게 이야기하는 곳도 있어요.
그런 곳은 보통 빵도 많이 팔고, 의자도 편하고, 물 같은것도 편하게 가져가게 되어 있고. 그런 곳 가서 편하게 계시면 되어요.
근데 원글님의 경우 이상한 미친놈 만난거 맞네요.
38. 풉 위에 39.7.24
'26.3.28 6:50 PM
(14.39.xxx.106)
지금 뭔소리하는 거에요. 카페마다 분위기?
그 30대 남자 때문에 나는 속시원했을 수 있다???
무슨 그런 *소리를 진지하고도 이렇게 길게 쓰나요?
됐구요.
원글님 윗사람 댓글 패스하세요.
별 웃기지도 않는..
39. ㅠㅠ
'26.3.28 6:53 PM
(61.253.xxx.40)
무슨 시대개탄을 해요
집앞에 스벅이 있는데 무슨 연남동을 가고
연령높은 주부들 주로 가는 카페 찾아가라는 말을 하세요
아파트를 끼고 있어서 평소에도 애들 울음소리, 동화책 읽는소리,
유투브 틀어서 애들 보여주는 소리등 생활소음 많은 스벅이에요
40. ㅇㅇㅇ
'26.3.28 6:54 PM
(116.42.xxx.177)
미친놈은 피해야죠. 잘하셨어요.
41. ...
'26.3.28 6:58 PM
(112.153.xxx.80)
저리 인성 더러운 남자와 결혼할 여자가 불쌍하네요 설사 거슬렸다하더라도 어깨 치며 야 나가라고 !! 소리가 나오나요? 여자니까 만만히 본것도 있을거구요 그리고 공부족들 옆에 있으면 전화도 못하나요?
42. 똑같아요
'26.3.28 7:07 PM
(211.36.xxx.156)
더 조금 더한 사람은 원글님이구요.
카페 들어가면 통화하던거 마무리 짓고 안아야지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통화 1분이상 하는거 민폐에요.
공부를 하던 안하던요
43. ditto
'26.3.28 7:08 PM
(114.202.xxx.60)
잘 피하셨어요 그런 놈들은, 딱히 원글님에게 어떤 원한이 있능 게 아니라 봄인이 어딘가에서 화가 치밀어 오른 상태로 와서 엉뚱한 데서 화풀이르 하는 거래요 그 대표적인 사건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본인이 화가 나는 상대에게 직접 화를 표출하지 못한 상태로 타인에게 그 분노르 표출한다는 거죠. 정말 잘 피하셨어요
44. 미친넘들도
'26.3.28 7:14 PM
(211.235.xxx.138)
사람 봐가면서 건드립니다
만만한 사람에게 미친짓 해요
그냥 순하게 생겨서 당하신걸로
45. 웃기네
'26.3.28 7:15 PM
(182.209.xxx.28)
똑같다는 사람 진짜 당신이 더 이상해요.
카페에서 통화도 못하면 묵언수행하고 커피만 마십니까?
이러다 길거리서 통화하면 통행방해된다고 욕하겠네요.
저 남자가 백번 잘못한거고 이상한 인간이인거에요.
46. .....
'26.3.28 7:15 PM
(116.121.xxx.21)
요즘 이상한 사람 많아요
ㄸ밟았다 생각해야죠
47. ..
'26.3.28 7:15 PM
(203.251.xxx.61)
그런 미친 젊은 남자에게 니가 나가세요..라니요...
그러다 한대 맞으면 어떻하실려고요.. 그냥 얼른 피하세요.다음부터는
거기가 그래도 스벅이고 사람이 많았으니 망정이지 그냥 한적한 길이었으면 진짜
뭔일이 났을지도 몰라요..
48. hh
'26.3.28 7:19 PM
(59.9.xxx.75)
아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던 사람일거에요
49. ...
'26.3.28 7:21 PM
(39.125.xxx.136)
카페에서 전화 통화도 못 하나요
사람 목소리가 싫은 사람은 카페 가지 말아야죠
요즘 애들도 공부하러 카페 갈 때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쓰고
카페가 조용한 게 당연하다 생각 안 해요
시끄러우면 본인이 자리를 옮기죠
미친놈은 피하는 게 상책이에요
50. ..
'26.3.28 7:21 PM
(118.235.xxx.15)
어머니 나이 뻘인데 반말을 해요?
예전에 생면부지 작은 할머니를 사람없는 밤 시각
길에서 때려 죽인 20대가 생각나네요
끌고 다니며 머리 쾅쾅 부딪치게 하다가
다른 남자들이 발견하고 그 20대를 똑같이 때려줬더니
지는 살려달라고 빌었다던.
힘없는 여자를 청년이 위협한 게 아니라
어른을 자식뻘 되는 사람이 반말로 (정신적인) 폭행을 한 거예요
일베 펨베가 창궐하니
너무 슬프네요. 이대남 현상이란 게 이런 걸 포함한 거죠
앞날이 캄캄하니 뭐라도 해야할 텐데
51. ..
'26.3.28 7:31 PM
(175.118.xxx.52)
와..까페에서 전화통화 안 된다는 댓글 충격이네요.
떠나갈듯이 통화도 아니고
대화가 가능한 곳에서 통화가 안된다뇨.
기차 객실 안도 아니고
진짜 그 남자도 그렇고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요즘
52. ㅠㅠ
'26.3.28 7:31 PM
(61.253.xxx.40)
그놈이랑 똑같고
제가 더하다구요?
아..
53. ㅇㅇ
'26.3.28 7:39 PM
(223.38.xxx.139)
헉
'26.3.28 6:20 PM (175.213.xxx.244)
성추행이 없었는데..
왜 원글을 범죄자 만들려고 하십니까
--------------------------
원글 어깨를 쳤다잖아요?
불필요한 신체접촉은 성추행입니다
54. 원글님이
'26.3.28 7:40 PM
(140.248.xxx.1)
마동석이었으면 그랬겠어요? 정신병자네요.
저라도 원글님처럼 했을 것 같아요. 똥은 피하고 봐야죠.
더러운 기억 빨리 잊으세요.
55. 양쪽 말을
'26.3.28 7:43 PM
(58.141.xxx.129)
들어ㅘ야 알겠지만
다음엔 경찰 바로 부르시고 매니저에게도 이야기하시고
같이 경찰서가서 조서 작성하실때 남편을 부르시죠.
56. 알게뭐람
'26.3.28 7:49 PM
(112.169.xxx.252)
나는 갖게 말했다고 하지만 굉장히 거슬리게 했을지도
우리가 안봤으니 알게 뭐예요.
솔직히 카페나 버스나 지하철이나 자기는 손가리고 통화했다고 하지만
다 들리고 오히려 더 거슬려요.
그 ㅆ ㄲ 도 미친 ㅅㄲ 지만
어지간하면 카페서 전화 하지 마세요 진짜 거슬려요
57. 39.7.24
'26.3.28 7:51 P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
스타벅스가 음료 한잔시켜놓고 하루 종일 자리 차지하고 있는 카공족 싫어 특단 조치 취한다는 기사가 얼마나 카페주인이 불만이 없다느니 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거예요? 님 말투대로면 인터넷
오늘 개통한건 아니죠?
업종 자체가 식음료인 카페에서 공부 잘된다는 자기 만족 채우기 위해 민폐짓하면서 정숙 강요하는 적반하장인 태도를 변명하기 위해 50대 대학다니는 시절 다방, 타임머신타고 시대개탄등의 비아냥대는거 어이가 없고 불쾌하네요.
58. ...
'26.3.28 7:5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지만
2,30대 특히 남자들이 5,60대 여성을 우습게 아는 경향을 많이 봐요.
아이,노인,여성을 약자로 본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약간 늙어보니 알겠더라구요.
멀리 볼 것도 없이
저희 아파트라인 엘베...
7층의 고초딩,중딩남아인데 저랑 타도 인사안해요.
원래 무뚝뚝하고 엄마랑은 대화하는 아는 아줌마라도
자기랑은 상관없는 사이라 인사안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남편과 같이 탄날...90도 조폭인사를 하는거예요.
원래부터 인가성 밝고 착한 아이라고 입이 마르게 칭찬을...
언제부터 인사착실한 아이였을까...
그뒤 고층할머니랑 저랑 있을때 또 부닥치며 탔는데
인사는 커녕 폰만 쳐다보며 틱틱거리며 내리네요.
(버튼누르는거 공간속 자리 틱틱거리며...)
그때부터 사람들,특히 아는사람도 조심해요.
59. 39.7.24
'26.3.28 7:53 PM
(223.39.xxx.228)
스타벅스가 음료 한잔시켜놓고 하루 종일 자리 차지하고 있는 카공족 싫어 특단 조치 취한다는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카페주인이 불만이 없다느니 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거예요? 님 말투대로면 인터넷
오늘 개통한건 아니죠?
업종 자체가 식음료인 카페에서 공부 잘된다는 자기 만족 채우기 위해 민폐짓하면서 정숙 강요하는 적반하장인 태도를 변명하기 위해 50대 대학다니는 시절 다방, 타임머신타고 시대개탄등의 비아냥대는거 어이가 없고 불쾌하네요.
60. 늦게라도
'26.3.28 7:54 PM
(1.250.xxx.105)
신고하세요
61. 분하네요
'26.3.28 7:58 PM
(112.168.xxx.241)
그 자리에서 신고해서 개념챙기게 해야하는데! 공부하려면 도서관을 가든가
62. ...
'26.3.28 8:00 PM
(219.255.xxx.39)
통화가 불편했다해도 저런 식이면 안돼죠.
63. 정신병자
'26.3.28 8:03 PM
(61.39.xxx.228)
상대안하는게 답이죠
미친놈 상대하는 뭐해요~
어디가서 더한일당하는 인생되겠죠~
억울해서 화나시겠지만
탈탈 털어내세요.
64. ᆢ
'26.3.28 8:06 PM
(125.181.xxx.149)
여기서는 남자라면 본인아들에 빙의해 편드는 곳이에요.별 또라이 새끼까지 감싸네,역하다 진짜.
중년아줌마 혐오 대놓고 하는 이대남삼대남 많아요.
지엄마에게 하듯이.
65. 까페에서
'26.3.28 8:17 PM
(115.143.xxx.18)
통화하면 안 된다니요.. 카페는 독서실이 아니고 사람 만나고 대화하면서 차 마시는 공간 아닌가요?? 와… 장소의 목적과 정의가 새롭게 쓰여지는 걸 목격하니 현타오네요. 공부는 독서실에서 하는 거고 정 카페에서 해야겠으면 노이즈캔슬링 기능 켜고 해야지 다짜고짜 전화 끊으라고 폭행하는 미친놈 편드는 사람이 있다는 거 와…
66. 쓸개코
'26.3.28 8:20 PM
(175.194.xxx.121)
원글님이 잘못한게 뭐가 있나요?
앉자마자 1초! 1초만에 그렇게 반말로 시비걸었다는데요.
아무리 예전카페문화가아니더라도.
원글님이 큰소리로 떠든건아니잖아요. 스벅이 원래 얼마나 시끄러운데요.
초집중하고 싶으면 자기가 독서실에 가든가 도서관에 가든가 해야죠.
정 그 통화가 거슬렸으면 다른 자리로 옮기던가 볼륨 줄여달라고 좋게 말하면 되죠.
67. …
'26.3.28 8:21 PM
(223.38.xxx.151)
카페 들어가면 통화하던거 마무리 짓고 안아야지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통화 1분이상 하는거 민폐에요.
??????
아줌마!!!!!! 아줌마는 카페가서
절대 말하지 말고 딱 차만 마시고 가세요..
별 개똥같은 소릴하고 자빠졌네요.
68. 뭐래
'26.3.28 8:31 PM
(212.46.xxx.18)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69. 뭐래
'26.3.28 8:32 PM
(212.46.xxx.18)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70. 지금이라도
'26.3.28 8:33 PM
(223.38.xxx.135)
폭행이나 협박죄로 신고할 수 있어요
분함이 안풀리시면 나중에라도 꼭 신고하세요
저런 사람이 전문직 되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저런 강약약강은 그냥 밑바닥에 있어야 하는데
71. 뭐래
'26.3.28 8:34 PM
(185.220.xxx.5)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있는 정신병자네요.
72. 뭐래
'26.3.28 8:35 PM
(185.220.xxx.183)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있는 정신병자네요.
73. 뭐래
'26.3.28 8:36 PM
(185.220.xxx.166)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있는 정신병자네요.
남자들은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74. 뭐래
'26.3.28 8:37 PM
(45.138.xxx.42)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 있는 정신병자네요.
체격 좋은 남자였다면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75. 뭐래
'26.3.28 8:38 PM
(45.133.xxx.53)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 있는 정신병자네요.
체격 좋은 남자였다면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76. 뭐래
'26.3.28 8:38 PM
(192.42.xxx.95)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소음에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 있는 정신병자네요.
체격 좋은 남자였다면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77. 어디에나
'26.3.28 8:38 PM
(180.71.xxx.214)
쌍년 쌍놈들이 있어요
못피할땐. 어쩔 수 없고
그냥 말을 안섞는게. 최선이에요
말섞는 순간
잊을 수가 없는 모멸감과 후회가 밀려듬
78. 뭐래
'26.3.28 8:40 PM
(45.148.xxx.111)
-
삭제된댓글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소음에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 있는 정신병자네요.
체격 좋은 남자였다면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이렇게 강약약강인 놈이 전문직되면 얼마나 갑질을 할지...
공익을 위해 그 시험 떨어져야 될텐데...
79. 뭐래
'26.3.28 8:43 PM
(185.220.xxx.30)
카페도 안 가본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건지 뭔지???
카페는 사람들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에요.
수다 떠는 거나 전화 통화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큰 소리로 하는 거 아니면 통화하는 거 상관 없어요.
(원글님은 손으로 가리면서 작게 통화하고 있었다고 했구요)
민폐로 따지자면야
공부한다고 책 깔아놓고 노트북, 핸드폰 계속 충전하면서
몇 시간씩 앉아있는 공부족들이 더 민폐죠.
본인이 소음에 예민하면 스터디카페, 독서실, 도서관 이용해야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만만한 나이든 여자라서 당한 거 같고,
그 남자는 일베든 이대남이든 여혐 있는 정신병자네요.
체격 좋은 남자였다면 절대로 안 당했을 일이에요.
이렇게 강약약강인 놈이 전문직되면 얼마나 갑질을 할지...
공익을 위해 그 시험 떨어져야 될텐데...
80. 미국
'26.3.28 8:44 PM
(211.203.xxx.164)
-
삭제된댓글
스벅분 아니라 모든 카페,,
1.혼자 조용히 차를 마신다.( 챡읉보거나 폰을 보거나 영회를ㅊ보거나 )
2.지인들이랑 담소를 나누며 차를 마신다.
3.간단은 생파도 한다.
4.제발 큰 모임도 한다. 회의도 한다.
5.혼자 나 조별로 와서 토론도 하고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한다.
다 가능하고요 ,, 누가 누구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걸리는 없구요. 그러려면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없어야죠.
81. 미국
'26.3.28 8:45 PM
(211.203.xxx.164)
-
삭제된댓글
밀려듬
미국
'26.3.28 8:44 PM (211.203.162.164)
스벅분 아니라 모든 카페,,
1.혼자 조용히 차를 마신다.(책 폰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
2.지인들이랑 담소를 나누며 차를 마신다.
3.간단한 생파도 한다.
4.제범 큰 단위의 모임도 한다. 회의도 한다.
5.혼자 또는 조별로 와서 토론도 하고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한다.
다 가능하고요 ,, 누가 누구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구요. 그러려면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없어야죠.
82. 지ㄹㅇㅂ
'26.3.28 8:49 PM
(58.120.xxx.112)
미친놈이랑 원글이 똑같다는 댓글이나
카페가 더 이상 50대가 다니던
다방 아니라며 일장 연설하는 댓글이나
어이 없어서 면상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83. 여기만해도
'26.3.28 8:57 PM
(121.124.xxx.33)
정신 병자들 많네요
수다는 되고 통화는 1분도 안돼요?
원글 뭐라하는 사람들은 친구랑 카페가면 소리 내지 않고 수화로 얘기하다 나오나요?
그 미친놈도 저런 정신병자였는데 경찰을 부르셨서야 했네요
84. 요즘
'26.3.28 9:00 PM
(211.211.xxx.168)
82에 정신이 아픔 분들이 종종 보여요.
시원하게 여겼을 꺼라니
85. ...
'26.3.28 9:06 PM
(89.246.xxx.237)
남편이 옆에 있고 없고 너무 달라요22
여자 & 애는 만만
86. 야!!
'26.3.28 9:27 PM
(14.46.xxx.101)
만만한게 나냐? 저 옆에도 떠들고 통화하는데
거기는 찍소리몬하면서 왜 나한테만 그래!!
87. 39.7
'26.3.28 9:42 PM
(183.97.xxx.210)
놀랍네요.
속시원이요?
저런 폭력적인 무례함을 두고.
미친 사람인가
88. 와
'26.3.28 9:45 PM
(183.97.xxx.210)
댓글에 싸이코들 몇 있네요.
카페에서 전화통화도 못해오?
와 미친..
상식 어디감??
89. 까페에서
'26.3.28 9:58 PM
(182.211.xxx.204)
공부하는 인간들이 정신나간거죠.
차마시며 대화하러 가는게 까페인데
거기서 왜 조용해야 하는지???
바로 매니저 부르시지 그러셨어요.
90. 미친놈
'26.3.28 10:02 PM
(14.4.xxx.150)
피하지마시고 남편오라 해서 같이
싸우지 그러셨어요?
어디다가 반말로?
공부하려면 스카를 가던지 해야지
뭐낀 놈이 성낸다더니 읽기만 해도 기분 나쁘네요
댓글들 전부 잘 피했다하는데 전 생각이 달라요
미친넘이라며 자꾸 피하니까 만만하게 보고 더 지롤하는것같아요ㅠㅠ
91. ..
'26.3.28 10:33 PM
(219.248.xxx.75)
ㅁㅊㅅ끼네요
카페가면 사람들 수다도 떨고 통화도 하고 쉬는거지
공부할거면 스터디카페 가라 ㅅㄲ야
92. 짜짜로닝
'26.3.28 10:35 PM
(182.218.xxx.142)
카페에서 통화도 하지 말래 ㅋㅋㅋㅋ 진짜 웃기고들 있네요
옆사람이랑 수다는 떨어도 되고 통화는 안돼요?
카페 안가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