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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요즘장아찌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26-03-28 17:23:39

강릉 순두부집에서 먹었던 고추장아찌요  

고추색이 노르스름하고 작고 삭힌건데

된장무침으로 해서 깔끔하고 맛있어서요

저는 항상 간장소스 끓여서 했었는데

여기 식당꺼가 훨씬 맛있어요

그냥 소금만 넣고 끓여 삭히면 될까요?

레시피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61.39.xxx.1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3.28 5:25 PM (118.218.xxx.119)

    삭힌 고추 먹어보면 거의 다 사카린에 삭힌거던데
    혹시 그 식당은 직접 만들었을까요?

  • 2. 그냥
    '26.3.28 6:16 PM (211.241.xxx.107)

    소금물에 삭히면 그런맛 안나요
    시장에 가면 삭힌 고추 팔아요
    특히 시골장에 많이 팔더라구요
    가끔 사다 먹어요

  • 3. 매년
    '26.3.28 6:42 PM (118.37.xxx.80)

    소금물에만 삭혀서 먹다가 지겨워서
    레시피 검색중에 식초를 넣고 삭히는데
    끓이지 않아서 한번 실패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내년부터 식초넣는
    레시피로 정착하려구요.

  • 4. 윗님
    '26.3.28 6:48 PM (61.39.xxx.166)

    새콤한 맛이 났어요 식초를 넣은거같아요
    혹시 하는방법 간단히 알려줄수 있으신가요?

  • 5. 유일한
    '26.3.28 7:15 PM (211.36.xxx.86)

    거기서 먹었던 그맛을 못잊어 여기저기
    몇군데서 비싼것도 사먹어봤는데
    그맛이 아녜요.
    강릉 순두부그집 고추무침 역대급 맛집입니다

  • 6. ...
    '26.3.28 8:54 PM (220.126.xxx.121)

    물100
    식초 50
    설탕50
    소금1T
    1주일 후 냉장고(끓이지 않음)
    먹는건 기억이 안나는데 1달은 더 지나서 먹은것같아요.
    레시피는 고추장.매실액.깨 마늘 등등 무치라고했는데
    제 입맛에 맞게
    고춧가루 깨마늘 파 물엿 좀 많이
    (그래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고추에 붙어있음)
    올리고당은 너무 달아서 물엿으로 합니다.
    이렇게 무치면 식초맛이 약간 나는듯 안나는듯 상큼해요

  • 7. ...
    '26.3.28 8:55 PM (220.126.xxx.121)

    저는 양이 많아서 그냥 실온에 뒀는데
    아직까지 말짱해요.
    여름에 나오는 청양고추로 해야 얼큰하고 맛있어요

  • 8. 원글
    '26.3.28 9:49 PM (61.39.xxx.166)

    220 님 레시피 감사합니다^^

  • 9. ..
    '26.3.28 10:06 PM (211.206.xxx.191)

    고추장아찌 레시피 저도 감사합니다.

  • 10. Aa
    '26.3.28 11:09 PM (1.240.xxx.39)

    강릉가면 먹어보고싶은데요
    혹시 어느순두부집일까요?
    요즘 동해안식당도 줄서기 너무 심해서
    저같은 느림보가 가능할지는 모르지만ㅜ

  • 11. 저두요
    '26.3.28 11:36 PM (211.36.xxx.149)

    고추장아찌 레시피 감사합니다.

  • 12. ㅇㅇ
    '26.3.28 11:47 PM (61.79.xxx.223)

    고추장아찌 레시피 감사합니다.22

  • 13. ...
    '26.3.29 8:29 AM (39.7.xxx.111)

    생각해보니까 1달후 먹는게 아니라
    고추색깔이 노랗게 되면 먹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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