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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층간소음 가서 말해도 될까요?

,,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6-03-28 17:12:21

기본적으로 시끄러운집인데

발망치가 진짜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는 발망치에요

너무 괴로운건

주말 6시쯤부터 시작돼서 그소리에 깨서 잠을못자는게

제일 괴로워요ㅠㅠ

이사와서 경비실통해 한번 얘기했더니 자기네들은 슬리퍼 신는다고 했대요

신는 소리가 전혀 아니구요

아래대각선소리 아니고 딱윗집맞아요

그게 다른집 소리라면 그 아랫집은 정신병생기는 소리에요

슬리퍼사서 직접 올라가서 전달하고 말해봐도 될까요?

정말 온집안을 뚫는 발망치에요ㅠㅠㅠㅠㅠ

 

IP : 118.235.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쪽지를
    '26.3.28 5:13 PM (58.29.xxx.96)

    붙이세요
    찾아가는건 불법

    천장이 울려서 골이 아프다
    도와달라
    계속붙이세요.

  • 2. ...
    '26.3.28 5:22 PM (124.50.xxx.225)

    관리실에 얘기했는데.. 그냥 넘어 갔어요?
    저희는 지금 몇동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입주민이 힘들어한다고 방송 내보내요

  • 3. ..
    '26.3.28 6:34 PM (218.55.xxx.79)

    발망치 해결법은 딱 두가지예요.
    다른 방법 전혀 소용 없어요.( 위원회..관리소 경찰 등등)
    1. 발망치 본인들이 스스로 피해를 주고 있다고 느껴야 해요.
    이 마인드가 없으면 그냥 집에서 편하게 생활합니다.
    그게 아니라 내 발 걸음걸음 마다 아래집에 소음을 유발시킨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쿵쿵 못걸어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요.
    이 마인드를 외부에서 주입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예요. 스스로 나와야 하는데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2. 발망치 낼 때 마다 자극하는겁니다. 예를 들자면 우퍼보복 같은거예요.
    처음엔 아주 신경질적으로 반항합니다.
    절대 굴복하지 않아요.
    그래도 끝까지 자극하다보면 지치게 되어 있어요.
    이 방법도 쉽진 않지요

  • 4. 쪽지
    '26.3.28 6:35 PM (211.36.xxx.224)

    붙여서 스토킹혐의로 고소당한 지인 돈도 많은집이라 변호사비로 몇백 쓰고도 고통받는거본후로 직접접촉 절대안함
    그 지인은 경찰신고도 관리실 전화도 동대표도 해 볼거 다 해보고도 맛좀봐라식 윗집 무대뽀에
    애 고3. 누구 무슨암 어떤수술 회복중 주절주절 읍소하는 쪽지로 고소당함

  • 5. mmm
    '26.3.28 6:47 PM (221.154.xxx.222)

    쪽지붙였다고 고소당해요?? ㄷㄷ
    지인 화병 안났어요
    어휴 어이없네

  • 6. 윗집
    '26.3.28 7:57 PM (210.117.xxx.44)

    이사온 날부터 발망치
    그당시 7살 아이는 진짜 망치질소리로 알더라구요.
    말하니 슬리퍼신어서 나아졌는데 그래도 가끔 들려요.
    가슴이 쿵쾅거림 귀를 막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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