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얘기가 있어서 궁금한데요

컷트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26-03-28 13:52:13

미용실에서 샴푸가 유료로 바뀐지 좀 됐죠

근데 여자는 샴푸 안해줘도 남자는 해주잖아요

이유가 남자 컷트는 짪은 머리라 잘려 나오는 것들이 아주 짧은 것들이라 머리카락 사이에 흩어져서 구석구석 들어가서 그렇대요  짧으니 샴푸하기도 편하기도 하구요

저는 남자만큼 짧은 숏컷인데도 샴푸를 안해주거든요 컷트하고 나면 아주 작은 머리카락 조각들이 이마며 귀 속 여기저기 붙어서 떨어지질 않아요

그래서 컷트하면 바로 집에와서 샤워해요

같은 짧은 머린데 왜 남자만 샴푸를 해주는건가요

저는 어차피 씻을거라 드라이도 안하고 오거든요. 근데 움직이면 머리카락 사이사이에서 떨어진 아주 짧은 컷트 흔적들이 집에 돌아오는 동안

 차랑 옷에 다 떨어져서 치우기도 힘들어요

집에 와서 하얀 바닥에다 머리카락 흔들어서 털연 1미리도 안되는 작은 머리카락들이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지...

긴머리는 컷트한게 밑으로 떨어지지만 짧은 머리는 파편이 얼굴이랑 몸으로 다 떨어져서

컷트하고 나면 집에와서 옷  다 털고 빨아야해요

한번 행굼이라도 해주지 돈도 남자보다 더 비싸잖아요

IP : 211.235.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2:27 PM (106.101.xxx.244) - 삭제된댓글

    지들 멋대로 편하게 돈벌려고 무료로 해주던 서비스를
    유료로 바꾼것 같아요.
    1차 커트후에 샴푸하면 머리기장이 조금씩 차이나서
    마무리 커트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기본적인 과정 마저 생략하고
    대충대충 쉽게 돈벌려는 수작들 같아요.
    커트비용은 몇배로 올려놓고.

  • 2. ...
    '26.3.28 2:35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지들 멋대로 편하게 돈벌려고 무료로 해주던 서비스를
    유료로 바꾼것 같아요.
    1차 커트후에 샴푸하면 머리기장이 조금씩 차이나서
    마무리 커트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기본적인 과정 마저 생략하고
    대충대충 쉽게 돈벌려는 수작들 같아요.
    커트비용은 몇배로 올려놓고.

    남성 커트는 워낙 짧아서 샴푸하면 삐져나오는 머리카락들이 티가 나니 안해줄수가 없어서 해주는거 아닌가 싶네요..

  • 3. ㅡㅡ
    '26.3.28 2:3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남자들처럼 바리깡으로 쳐 올리지 않고서야
    여자 숏컷이라도 가위컷 하슨데
    미세머리카락이 그정도로 떨어질 수가 없을텐데요.
    컷트 후에 드라이기로 머리 한번 털어 달라고 하세요.

  • 4. ㆍㆍ
    '26.3.28 2:43 PM (211.235.xxx.136)

    드라이기로 털어는 주는데 소용없어요
    제가 겪는 일인데 그럴 리가 없다니요
    저보다 머리 더 길게 컷트하는 남자도 많아요
    남자들 요즘 누가 바리깡으로 깎나요 이발소나 그렇죠

  • 5. 모든
    '26.3.28 2:48 PM (118.235.xxx.123)

    미용실이 다 그런가요?
    샴푸해주는곳으로 옮기세요

  • 6. ㆍㆍ
    '26.3.28 3:31 PM (211.235.xxx.219)

    네 요즘 미용실 전부 다 샴푸비용 별도예요ㅠㅠ

  • 7. 이번에
    '26.3.28 5:12 PM (49.1.xxx.72)

    진짜 수년만에 이용실 가서 펌이랑 전체염색 했는데 시작전 감기 시작해서 영양 후 샴푸. 펌후 샴푸 염색후 샴푸 그리고 또 뭣땜에 한번하고총 5회 해줘서 깜놀요 당연 무료

  • 8. ..
    '26.3.28 5:33 PM (221.139.xxx.124)

    샴푸가 가장 힘들대요 스텝 구하기도 힘들고요
    대부분 손목 나가서 그럴거에요 마디마디
    아파서요 여자들 머리 헹구려면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머리가 보기보다 엄청 무겁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50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1,787
1801349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371
1801348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1,700
1801347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1 .... 2026/04/02 4,939
1801346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878
1801345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901
180134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54
180134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74
180134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76
1801341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69
1801340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52
180133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53
1801338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78
1801337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99
1801336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202
1801335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906
1801334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66
1801333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64
180133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505
180133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313
180133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21
1801329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66
180132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94
180132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122
180132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