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좋아하는 남자가 안나 얘기를 각잡고 진지하게 고백하듯이 하는데
크리스토퍼 알아요?
아니요 몰라요
그때 경찰 표정이.. 경찰서로 주취자가 찾아왔는데 겉은 멀쩡한데 술취했나 안취했나 감별하는 눈빛?
내용은 하나도 안들리고 이 중생을 어찌하면 좋나.. 싶은거 같아요
안나 좋아하는 남자가 안나 얘기를 각잡고 진지하게 고백하듯이 하는데
크리스토퍼 알아요?
아니요 몰라요
그때 경찰 표정이.. 경찰서로 주취자가 찾아왔는데 겉은 멀쩡한데 술취했나 안취했나 감별하는 눈빛?
내용은 하나도 안들리고 이 중생을 어찌하면 좋나.. 싶은거 같아요
마지막 이벤트도 딱 그거였죠
크리스토프가 안나데려가서 소개시키던 장면
트롤들마냥 인형들 배치
근데 펜션 외부장식이던데 맘대로 방으로
옮겨도되나ㅜㅡㄴ
정숙씨? 너무 좋은 사람 같아서
최종선택 안 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좋은 짝 만나시기를...
크리스토퍼가 누구예요?
모르면 안되는 사람인가요?
방송을 안봐서겠지만
이 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가수말하는건지?
너므.이쁘던대요...
실제 보면 엄청 이쁠듯
멋지고 예쁘던데
그런가요?
저는 영철이 정숙한테 얘기할 땐
완전 진지하고 정상이다 싶었는데요.
정숙이랑 잘 맞는 것 같고요.
다만 다른 사람들이 영철한테 너무 특이하다 하니까
정숙도 그걸 넘어서기가 힘들어서 울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