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40대까지는 지금일 하면서 그럭저럭 살것같은데
50대 이후는
아이들도 성인이 되고.. 거의 독립인데.
뭐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특히 경제활동은 계속 해야 할거 같은데
뭘 해야할지 답이 없네요 ㅠㅜ
다들 뭐 하시며 돈 버시나요?
문득..
40대까지는 지금일 하면서 그럭저럭 살것같은데
50대 이후는
아이들도 성인이 되고.. 거의 독립인데.
뭐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특히 경제활동은 계속 해야 할거 같은데
뭘 해야할지 답이 없네요 ㅠㅜ
다들 뭐 하시며 돈 버시나요?
고민이네요.
저는 정년이 60살인데 그때까지 일하고 퇴직하면 또 체력만 유지된다면 지금 하고 있는일
알바로도 할 생각입니다
제주위에 그런분들도 많구요
60초반까지 다 하더라구요
학교 급식실에서 일해요
ㄴ윗님 학교 급식실은 음식외에도 , 소독등 청소도 엄청 깐깐하다는데 그럼에도 적응되나요?
방학이 있어 나은점도 있겠지만,
자리도 없어 들어가기도 쉽지않죠?
몸은 힘든데 나름 보람도 있어요
애들이 제가 한 음식 잘먹으면요
음식이랑 청소 깐깐한건 영양교사 성격에 따라 달라요
무난한샘도 있고 까다로운 샘도 있고요
해당 교육청 수시로 들어가보세요
대체직 지금 많이 구해요
경험 조금 쌓다가 들어오는경우가 많아요
복지나 춘퇴근시간이 이런게 예전보다 많이 좋아져서
어느정도 경력 있는
사람들은 그만두는 경우 드물고 신입이랑 연차 적은 사람들이
고비 못넘기고 그만둡니다
계속 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