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일까요?
바다를 보면서 걸으면 최고일거 같은데....
도두봉 비행기 보러 가는코스가 저질체력에겐
딱이었는데....딱 한군데만 추천한다면요?
어디일까요?
바다를 보면서 걸으면 최고일거 같은데....
도두봉 비행기 보러 가는코스가 저질체력에겐
딱이었는데....딱 한군데만 추천한다면요?
이 짧고,함덕해변뷰라 좋을거예요.
지미봉,당산봉,수월봉도 좋긴 합니다.
서우봉 너무 좋아요
진짜 가슴까지 뻥 뚫려요
그리고 송악산 둘레길도 너무 좋아요
강추
용눈이오름이죠 서쪽의 금오름 송악산도 난이도 하예요
올레 17 코스
걍 공항에서 걸어서 바닷가로 나가서 걸으면 됨.
가는 길에 앉아서 쉴수도 있고 늘어선 카페 들어가도 되고.
용눈이오름, 아부오름, 새별오름 정도가 난이도 낮아요. 위에 언급된 수월봉, 서우봉은 오름 느낌 전혀 안 납니다.
군산오름~
몰라서 안쓸까 하다가 군산오릉 난이도 하에요.
뷰 좋고. 대신 해변가따라 걷지는 않아요
군산오름자체는 난이도 하인데 주차장가는건 헬입니다
운전 못하면 가지마세요 좁은 오르막길 올라가야 해요
송악산은 비교적 평지만 걸어요 바닷길도 멋있고
주차장상황까지
비교까지 감사드립니다
운전이 아무리 베테랑이어도 차선이 벼랑 1차선이라
마주오는 차를 만나면 어우 진짜
미친 거 아냐 라는 욕이 나올 정도로 헬이에요
안전이 없는 곳이라 차로 가는 건 절대 권하지 않아요
추천하는 사람도 무책임한 사람이에요
서우봉, 송악산 둘레길, 용눈이 오름이 무난하고요
가을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거는 샛별오름이 제일 예쁜데
계단이 많아요
새별오름은 주차장에서 바라봤을때
오른쪽은 완만하길 왼쪽은 가파른계단 길이예요
오른쪽으로 올라갔다가 그길로 내려오세요
저 멋모르고 이른새벽에 혼자 왼쪽길갔다가
너무 가팔라서 내려오려면 미끄러져 구를거같고
잠깐쉬기에도 뒤로 넘어갈거 같더라구요
아래를보니 옆쪽에 공동묘지가 있던데
구르면 묘지로 떨어질테고
아무도없으니 신고해줄사람도없고
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되겠구나.. 싶어
이악물고 올라갔어요ㅋ
그런데 올라가보니 너무좋았고
반대쪽길은 천국이더라구요
송일국 삼둥이 애기때 걸어올라간 사진도 있더라구요
새별오름은 주차장에서 바라봤을때
오른쪽은 완만한길 왼쪽은 가파른계단길 이예요
오른쪽으로 올라갔다가 그길로 내려오세요
저 멋모르고 이른새벽에 혼자 왼쪽길 갔다가
너무 가팔라서 내려오려면 미끄러져 구를거같고
잠깐멈춰 쉬기에도 뒤로 넘어갈거 같더라구요
아래를보니 옆쪽에 공동묘지가 있던데
구르면 묘지로 떨어질테고
아무도없으니 신고해줄사람도없고
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되겠구나 싶어
이악물고 올라갔어요ㅋ
그런데 올라가보니 너무좋았고
반대쪽길은 천국이더라구요
송일국 삼둥이 애기때 걸어올라간 사진도 있더라구요
용머리 오름..
바닷가 보며 걷기 했는데
사람들이 끊기는 구간은 중국인들이 있더군요.
그게 7년전
지금은 중국인 조선족들이 더 많아졌을거에요.
환할때 갔다오세요.
쎄하면 도로 카페 쪽으로 붙어서 나오고요.
다랑쉬오름,예전 슈돌의 삼둥이들도 걷던
운전이 아무리 베테랑이어도 차선이 벼랑 1차선이라
마주오는 차를 만나면 어우 진짜
미친 거 아냐 라는 욕이 나올 정도로 헬이에요
안전이 없는 곳이라 차로 가는 건 절대 권하지 않아요
추천하는 사람도 무책임한 사람이에요
서우봉, 송악산 둘레길, 용눈이 오름이 무난하고요
가을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거는 새별오름이 제일 예쁜데
계단이 많아서 ..님 말씀대로 올라가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