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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옷 사지말아야겠어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조회수 : 10,781
작성일 : 2026-03-27 23:53:01

비싼옷도 유행타고 

가방도 유행타더라구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제일 잘 활용되요 진짜 

 

80이상의 옷은 절대 안갈거에요 

IP : 219.255.xxx.8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12:30 AM (211.208.xxx.199)

    주얼리 세팅도 유행이 있어서요.

  • 2. ㅇㅇ
    '26.3.28 12:35 AM (1.235.xxx.70)

    저도 공감합니다.
    눈 딱 감고 산 까르띠에 팔찌며 다미아니 목걸이, 롤렉스 시계 등등 을 착용하면 옷을 덜 갖춰 입어도 힘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주얼리 가격도 조금씩 오르네요.
    반면 옷은 돈을 많이 주고 산 옷이나 가방들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세월이 지나면 그 세월이 느껴지더라고요.

  • 3. 저는
    '26.3.28 12:43 AM (1.237.xxx.216)

    주얼리는 갖추려면 돈이 너무 들어요

  • 4.
    '26.3.28 12:44 AM (39.115.xxx.2)

    빙고 역시 주얼리만 남아요.
    가방도 유행 많이 타서 요즘 루이비통은 아예 들지를 못하겠어요.
    까르띠에 시계 반클리프 18k주얼리가 몇년을 해도 똑같아요. 가치는 변함없고 가격은 더 올라가고.

  • 5.
    '26.3.28 1:17 AM (83.86.xxx.50)

    옷은 새옷이 최고. 일년에 정말 몇 벌 안 사는데 봄에 자라에서 2개만 사도 기분이 확 올라가요

  • 6. ..
    '26.3.28 1:22 AM (223.38.xxx.252)

    쥬얼리도 옷이 안 따라주면 빛이 안 나요
    20대들 보세에 명품백 드는 것 처럼

    반클 목걸이 해도 머리 부터 발끝 까지 세팅 안 되면
    이미테이션 한 거 같구요

  • 7. ...
    '26.3.28 1:52 AM (61.43.xxx.178)

    옷은 뭐 명품 아니라도
    자라 코스도 센스있게 코디 잘하면 나쁘지 않더라구요

  • 8. ..
    '26.3.28 2:59 AM (211.112.xxx.78)

    근데 문제는 윗 댓글에 나온 쥬얼리 잘 어울리는 여자가
    그리 많지는 않아요. 날씬하고 예뻐야 어울림.
    이 동네에 저거 문신템처럼 하고 다니는 엄마들 진짜 많은데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 한 둘 봄.

  • 9. 윗님
    '26.3.28 8:22 AM (1.227.xxx.55)

    뭐든 잘 어울리고 예뻐 보이는 건 얼굴, 스타일이 좋아야 되겠죠.
    하지만 그저 평범하거나 그 이하인 사람도 안 꾸미는 것보단 꾸미는 게 훨씬 나아요.

  • 10. 정답.
    '26.3.28 9:50 AM (39.7.xxx.38)

    반클립. 까트띠에 진짜 문신템인데 너무 좋아요. 장신구 광이라 전 반지 6개 끼는데 다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라 좋아하거든요. 장신구는 정말 영원해요. 옷 말고 장신구 투자.

  • 11. ㅇㅇㅇ
    '26.3.28 10:14 AM (125.129.xxx.43)

    주얼리도 유행 있어요.
    오래된 디자인은 망한집 사모님 분위기 나기는 마찬가지.
    유행 지나면, 아예 대를 건너 50년 묵혀 앤틱 레벨 들어갈 고품질 주얼리로 하셔야 돈 안버려요. 보관은 가장 쉽죠.

  • 12. ㅇㅇ
    '26.3.28 10:20 AM (175.193.xxx.88)

    반클리프 귀걸이 처음 사고 느꼈던거에요.
    주얼리 투자가 가성비 최고다.
    최소한 없어보이지는 않게 만든다.

  • 13. 50대
    '26.3.28 11:42 AM (211.211.xxx.245)

    저도 주얼리 입문해서 많이도 사들였어요. 반클 불가리 부쉐론 등이요. 불가리 인상설에 세르펜티 팔찌를 사고나니 점점 고가의 것들이 많아지니 걱정이 되어 금고 까지 샀네요.
    가끔 직장에서 동료나 거래처 분들 만날 때 제 악세사리에 눈길을 줄 때마다 살짝 민망할 때도 있어요. 또 악세사리에 맞춰 옷입을 때 더 신경쓰이기도 하고요.

  • 14. 그러게요
    '26.3.28 11:46 AM (218.51.xxx.191)

    유행이나 스타일보다도
    가방들 보면 저 돈으로 금붙이주얼리나
    샀더라면 싶어져요

  • 15.
    '26.3.28 12:05 PM (106.101.xxx.250)

    주얼리 좋아하는데
    금값이 올라서..

  • 16. 근데
    '26.3.28 12:05 PM (122.37.xxx.108)

    요즘 중저가 의류가 가격에 비해 질이 너무 떨어져
    나이 들수록 더더욱 멋내기 힘들어지네요
    그래서 어지간한 가격대의 옷은 사야겠던데요?
    쥬얼리가 짝퉁처럼 보이지 않게.

  • 17. 배웅
    '26.3.28 12:15 PM (211.208.xxx.21)

    이제부터 주얼리 사서 모아겠어요

  • 18. ...
    '26.3.28 12:54 PM (124.57.xxx.76)

    저도 비싸지 않은 에르메스 티파니 은 쥬얼리 사다가 마음먹고 반클 10모티브 샀어요. 저는 옷은 보세나 코스 마시모두띠 플리츠 정도 입구요. 겉옷만 막스마라 이런거 입거든요. 니트류는 꼭 소재 보고 사구요. 쥬얼리 더 사고 싶은데 점점 비싸지네요

  • 19.
    '26.3.28 12:59 PM (211.235.xxx.110)

    쥬얼리도 센스있게 해야지 대부분 너무 촌스럽고 올드해보임

  • 20.
    '26.3.28 1:01 PM (211.235.xxx.110)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브로치 치렁치렁 ㅋㅋㅋ

  • 21. ---
    '26.3.28 1:06 PM (211.215.xxx.235)

    오래된 비싸온 입은 본인들은 만족할지 모르나,,, 아무리 명품이라도 아니던데요. 촌스러워요.ㅠㅠ
    이쁜 옷은 새옷이라는 말이 맞아요. 비싸다고 소재가 아주 좋은것도 아니기에 적당한 가격대로 새옷을 사입는게 예쁘게 입는거예요.
    패션에 조금만 관시가지면 저가라도 나랑 잘 어울리는 옷 눈에 들어와요,

  • 22. ...
    '26.3.28 1:21 PM (124.49.xxx.13)

    있어보이려는 관점이면
    주얼리든 명품옷이든 명품백이든 퉁퉁하고 관리 안된 여자가 하면 짝퉁으로 보이는건 매한가지예요
    내 경험임다
    내가보기엔 관리잘해서 적당히 날씬하고 피부 윤기있고 머리손질 잘된 여자가 훨씬 있어보여요

  • 23. ㅇㅇ
    '26.3.28 1:28 PM (175.193.xxx.88)

    날씬하고 예쁜 여자와 통통하고 못생긴 나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통통하고 못생긴 내가 더 나아보이기 위해서는
    옷이나 가방보다 주얼리투자가 낫다는 의미잖아요.

  • 24. 체형
    '26.3.28 1:35 PM (106.101.xxx.181)

    목(팔목) 짧고 두껍고 살집있으면
    주얼리 안 어울려요.
    날씬해도 투턱이거나 목피부가 늘어지면
    묘하게 마담...같고요.
    (빼삭 말랐는데 터키목...)

    저는 트위드가 어울리는 체형인데
    옷은 목 네크라인 모양 유행이 엄청 심해서
    아예 노카라 크롭 스타일로 샀더니
    유행을 안타네요.

    쁘띠 스카프나 딱 맞는 진주 목걸이 바꿔주니
    새옷 느낌도 나고요.

    주얼리나 옷이나 내 몸이나 영원한 것은 없고
    체형에 맞게 사고
    때에 따라 관리해야
    그나마 정신적 충격이 덜와요.

    6개월만 박자가 늦어도 현타 쎼게 옵니다.

  • 25. 이분법적노
    '26.3.28 1:42 PM (118.235.xxx.231)

    어느 하나 포기하지 말고요.
    비싼 옷이랑 쥬얼리 둘 다요.
    비싼 쥬얼리 차도 보세 입으면 다 티 납니다.

  • 26. 잔존 가치는
    '26.3.28 1:50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명품주얼리지만
    눈에 들어는 긘
    옷ㅡ가방ㅡ구두ㅡ악세서리순이지요.

    80 만원 언더 옷에 하면 가품처럼도 보일 수도 있지요

    결국 있어보일려면
    다갖추어야 되는거 아닐까요?

  • 27. 적은
    '26.3.28 2:10 PM (49.174.xxx.188)

    적은 옷 소재 좋음 귀걸이는 심플
    ㄱ쥬얼리 유행 있음 귀걸이 잘못하면 촌스러워짐

  • 28. 나도아님ㅡㅡ
    '26.3.28 2:15 PM (110.70.xxx.197)

    있어보이려는 관점이면 주얼리든 명품옷이든 명품백이든
    관리 안된 여자가 하면 짝퉁으로 보이는건 매한가지
    관리잘해서 적당히 날씬하고 피부 윤기있고
    머리손질 잘된 여자가 훨씬 있어보여요22

  • 29. 본인이나
    '26.3.28 2:24 PM (121.133.xxx.125)

    잔존 가치가 더 있을뿐

    명품 주얼리가 눈에 확 들어오려면
    반클 10 모티브나 20 모티브 볼륨감이 큰 티파니 목걸이 정도 같아요.

    그게 아님
    제 경우는
    관리된 외모에ㅡ 돈을 들였고 여유가 있다는거죠.
    옷이 좀 좋고
    구두.백도 비싼거면 더 눈에 들어 오는거 같아요.

    면적을 크게 차지하니까요.

    소소한 옷에 하면
    짝퉁일지도 모른다. 이런 느낌이요.

    럭셔리 굿즈인데ㅡ어짜피 부유층을 대상이잖아요.
    격이 차이나는 느낌요.

    그런 것들이 쌓여져서 이미지를 만드는거 같아요.

  • 30. 쥬얼리
    '26.3.28 2:36 PM (71.198.xxx.97)

    너무나 똑같은 쥬얼리들
    가짜가 판을 치고요
    좀 적당히 개성있게 좀 입고 하고 다녀요
    우르르 명품 주얼리에 가방에 옷들에
    아니고 지겹다

  • 31. 나이가
    '26.3.28 3:03 PM (112.148.xxx.51)

    들면 옷으로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게 어려워져서 주얼리로 보완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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