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어난 시간을 모를때 ㅎㅎㅎ

hpsong 조회수 : 3,031
작성일 : 2026-03-27 23:17:08

남편이 건설업을 하다보니

사업관련해서 걱정이 되어 한때 철학관과 점집을 좀 많이 다녀봤지요.

근데 남편이 태어난 시가 정확하지 않다보니...

유시인지. 술시인지... 항상 궁금해왔는데....ㅎㅎㅎ

술시가 맞네요...ㅎㅎㅎ

 

이모님이 철학관 선생님(철학관업을 하시는 분들을 가르키는 직업) 을 하시는데

그동안 사는게 서로가 바빠 만날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늘 놀러갔다가 이모님 책상유리밑에 정리된 것이 있어 허락받고 적어왔지요...ㅋㅋㅋ

(100% 다 맞는거는 아니지만 대략 80%는 맞는거 같아요)

 

그동안 사주보러가서 태어난 시간을 모른다하면

생활패턴을 참고해서 유시가 맞은지 술시가 맞은지 알려주시는 분들을 거의 만나지 못해

좀 답답했는데.... 진작에 이모님한테 여쭤볼것을 ㅋㅋㅋ

암튼 이런분들이 많을거 같아... 올려봅니다.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어보세요들~ ㅋㅋㅋ

 

표 양식에 시간별로 특징을 적어놨는데... 저는 오시인지 미시인지 헷갈렸는데

추진력이 있는거로봐서 오시인것으로 생각됩니다. ㅎㅎㅎ

 

https://allnews007.com/%ed%83%9c%ec%96%b4%eb%82%9c-%ec%8b%9c%ea%b0%84%ec%83%9d...

 

 

IP : 1.252.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27 11:20 PM (116.41.xxx.141)

    울 아이들 태어난 시간도 전혀 기억이 안나요
    한번도 제대로 기억을 들춰본적이 없어그런가 ㅜ

    울딸이 막 짜증
    어디가서 사주를 못본다고
    공따 인터넷도 못보고 ㅎㅎ

  • 2. 가르치는
    '26.3.27 11:29 PM (211.108.xxx.76) - 삭제된댓글

    가르키는-->가르치는

  • 3. ...
    '26.3.27 11:50 PM (222.110.xxx.114)

    오~~~~
    감사합니다
    울 남편 겨울에 새벽 밥하기전 정도로 알아서 사주볼때 힘들었는데 셩격보니 대충 시가 나오네요 ㅋㅋㅋ

  • 4. 만30세미만
    '26.3.28 12:32 AM (37.19.xxx.247)

    출생신고서 열람돼요

  • 5. ...
    '26.3.28 1:02 AM (175.119.xxx.68)

    전 사주 안 봐서 몰라도 상관없지만
    부모가 제가 태어난 시간을 모르네요. 그래도 첫째인데 너무 한거 아닌지
    그냥 식전이래요

  • 6. kk 11
    '26.3.28 3:55 AM (114.204.xxx.203)

    저도 몰라요 시골 조부모 집에서 낳아서
    다 치우고 나니 동 텄다고

  • 7. 저도
    '26.3.28 8:27 AM (211.206.xxx.191)

    태어난 시 모르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66 스파게티 해 준다고 초대 받았는데 뭐 사가면 좋을까요? 3 .. 09:04:46 1,324
1805365 남편 냄새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20 08:51:12 6,562
1805364 요새 교사들 불륜 뉴스가 참 많이 나오네요. 23 에휴 08:45:59 3,954
1805363 왜 보수쪽엔 매불쇼나 뉴스공장같은 방송이 없나요? 37 ... 08:45:19 1,966
1805362 고급 캐시미어코트 드라이해야할까요? 4 u.. 08:44:48 1,393
1805361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9 08:36:55 845
1805360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7 음.. 08:25:42 2,923
1805359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3 ... 08:24:07 2,906
1805358 .... 35 처참함 08:23:14 3,919
1805357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43 .. 08:02:05 3,568
1805356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6 .... 07:49:30 1,486
1805355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11 메르 07:38:38 3,464
1805354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41 궁금 07:34:54 6,820
1805353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10 ㅇㅇ 07:29:46 2,132
1805352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8 그때는 07:20:37 1,172
1805351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1,256
1805350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2,503
1805349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9 ... 06:56:39 1,574
1805348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77 정답 06:54:11 6,654
1805347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4 ... 06:28:14 1,785
1805346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454
1805345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63 05:42:33 13,765
1805344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2 ㅇㅇ 05:22:08 2,603
1805343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3 ........ 04:38:08 1,984
1805342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18 혹시요 04:03:39 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