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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은 진짜 신기해요

층간소음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6-03-27 23:08:08

저희 윗집이 공실이거든요? 오랫동안 공사했고 세입자가 아직안들어왔어요. 이제까지 윗집소음이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이 윗집소음이 아니었어요 절반은 아래집소음이고 나머지는 출처를 모르겠어요 진짜 머리위에서 들리는 소리인데 아니엇다니 저도 충격이예요

IP : 140.24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낮에
    '26.3.27 11:31 PM (121.173.xxx.84)

    어쩌다 마루에 누워봤다가 층간소음이 밑에서도 크게 들릴수 있는거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 2. ㅇㅇ
    '26.3.27 11:44 PM (218.234.xxx.124)

    음..제겐 희소식인데요? 저흰 아랫집이 공실이고
    백퍼 윗집놈들 발망치.
    절구 찧고 있다는 소리는 직접 윗집 아지메가
    인터폰으로 뭐하시고 있냐 묻는 남편에게 했는지라.
    200퍼 본인들 소음
    우리집 소리도 들린다니 더 자주 자정넘어 천장 쳐주리

  • 3. ㅡㅡ
    '26.3.28 12:18 AM (121.166.xxx.43)

    피아노소리 위층에 잘 들려요.
    하루에 대여섯 번씩 치면
    많이 힘들어요.

  • 4. ..
    '26.3.28 1:25 A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아랫집 애들 1층이라고 쿵쿵 뛰는데 크게 다 울려요

    재차 말해도 변화 없어서
    스트레스 풀겸 저도 방망이로 바닥 두드려요

  • 5. 밑집소음
    '26.3.28 10:22 AM (58.234.xxx.182)

    밑집은 층간소음은 무조건 위층탓이라고 우기는
    경우도 봤는데요,밑집층간소음도 윗집으로 올라옵니다.2층밑집도 또는 2층윗집 소음도 들리네요.
    너무 우다다다 뛰는 소리와 드르륵 드르륵 밤늦은시간에도 청소기굴리는소리(무선청소기 헤드에도
    미니바퀴가 달려있어서 마루바닥 골프공굴리듯
    소리가 납니다) .미치겠어서 확인해봤어요.
    지금은 이사나왔지만요.
    밤9시너머 밤11시에도 아무렇지도않게 청소기
    돌리던 무개념 깔끔.

  • 6. ㅇㅇ
    '26.3.28 11:10 PM (49.175.xxx.61)

    저두요, 윗집이라고 늘 생각했는데 참다참다 윗집갔는데 현관밖에서 귀를 대보니 너무 조용한거예요. 혹시나 해서 윗위집으로 가서 현관에 귀 대보니 그집이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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