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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일 부러운 사람

.. 조회수 : 3,919
작성일 : 2026-03-27 22:55:39

씻는게 좋다는 사람

요리하는게 좋다는 사람

아..씻기 너무 귀찮아요..ㅠ

IP : 211.176.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7 11:03 PM (182.221.xxx.182)

    씻고나서의 보송함이 좋아서 저도 가끔 귀찮지만 씻는거 좋아요

    제가 젤 부러운 사람은 노후준비 됀 부모님 있는 사람과 내 능력도 되고 남편도 현역에 있는 사람 ㅋ
    제가 못가진거 걍 써봤어요

  • 2. ㄱㄴㄷ
    '26.3.27 11:05 PM (125.189.xxx.41)

    저는 씻는거 귀찮은데
    요리하는건 좋아해요..
    치우는건 싫고...

  • 3. 저는
    '26.3.27 11:06 PM (123.212.xxx.149)

    씻는거는 좋아하는데
    요리하는거는 싫어해요.
    요리 뚝딱뚝딱 해내시는 분들 부러워요

  • 4. ...
    '26.3.27 11:10 PM (118.37.xxx.223)

    요리 좋고 청소 싫어요

  • 5. 저는
    '26.3.27 11:17 PM (116.41.xxx.141)

    60넘도록 부엌쪽 쳐다만 봐도 걍 뭔가 깊은 빡침이 스멀스멀

    식구도 없어 요리라 할것도 없는데도
    설거지를 워낙 싫어해서 그런듯
    식기세척기 들이는건 또 싫고 ㅎㅎ
    씻는것도 ㅎ

    뭔가 사주보면 물이란 극원수 그런게 있남유 ㅜ

  • 6. ..
    '26.3.28 1:02 AM (211.208.xxx.199)

    요리, 설거지 좋아함
    손빨래 좋아함.
    몸 씻는거 좋아함
    머리 감는거 싫어함
    수영 극혐함
    청소 싫어함.

    저는 노후준비된 시부모님과 원할때까지 현역에 있을
    남편은 뒀는데 제 능력이 없네요. 덴장.

  • 7. 요리는
    '26.3.28 1:09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좋아하지만 남이 해준 게 훨씬 좋고
    내가 남의 세끼를 전담하게 되면 당연히 일이되고 고통이 되지요.
    씻는 거 정말 싫어하지만
    개기름끼는 거 냄새나는 거 정말정말 극혐해서 매일 두번 샤워 해요.
    뭔가 더 싫어할만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싫어도 꾸역꾸역 해내는 게 인생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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