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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전화못받고 안드렸어요

이건 조회수 : 6,149
작성일 : 2026-03-27 22:16:18

애들 다 나가고,  빈둥지증후군으로 마음이 허해서

잠이 늘어 아침 9시넘어야 일어나는데요. 

(수면중 방해금지모드)

자느라 못받았는데 ,

설 명절에도 자꾸 5명이나 있는 시누들한테 연락잘하라고  안그러면 왕따당한다고 잔소리해서

그냥 전화안드렸어요. 

 

어차피 지금도 왕따당하고 있는 마당에 

무서운 것도 없어서요. 

그래도 전화했어야 했나요? 

 

그걸 남편한테 이르셨긴 했던데, 

전화드려 앞으로는 할말있으면 남편한테 하시라고 

할걸 그랬는지. 

아니면 무응답이 나은가요? 

IP : 118.235.xxx.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10:20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전화 할 일이 뭐가 있나요? 시어머니 10년차인 저도 며느리한테는 전화 할 일이 거의 없어요
    할 일도 없고 할말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게 며느리와의 관계더만요

  • 2. ...
    '26.3.27 10:20 PM (175.117.xxx.28)

    시부 진짜 별 개소리를 다하네요
    개무시하세요.

  • 3. ...
    '26.3.27 10:2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전에도 글본거같은데 시아버지 연세가 많으세요?

  • 4. .....
    '26.3.27 10:21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수면중 방해금지 말고 그냥 시아버지 번호를 차단하세요.
    말 섞을 기회를 주지 마시고 무응답.

  • 5. 왕따편해요
    '26.3.27 10:22 PM (118.218.xxx.119)

    설명절에 시누들한테 전화는 남편이 해야죠
    왜 며느리보고 해라고 하는지
    차라리 왕따가 낫겠네요

  • 6. 이건
    '26.3.27 10:23 PM (118.235.xxx.84)

    제가 50이고, 시부는 85세시니 많으신데,
    20년동안 시아버지가 전화해서 뭐라뭐라 잔소리,
    뒤에서 시모가 부추기는듯요.
    최종 왕따는 시모가 한거더군요

  • 7. 맞죠
    '26.3.27 10:2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며느리한테 전화 할 일이 뭐가 있나요? 2222

    번호 차단하세요

  • 8. 왕따편해요
    '26.3.27 10:25 PM (118.218.xxx.119)

    갑자기 화가 날려고 하네요
    1월1일날 시어머니가 저보고 새해가 바뀌었는데 시누들한테 안부 전화안하다고 잔소리하던데요
    못 들은척했어요
    아들(제 남편)보고 장인 장모님한테 새해라고 안부 전화나 드리라고 하고
    저보고 잔소리 하든지
    뭐가 먼저인지 모르는 사람들이라서요

  • 9. 왕따편해요
    '26.3.27 10:26 PM (118.218.xxx.119)

    전화 받지 마세요
    저도 그래서 계속 안 받으니 그뒤로 안하더라구요

  • 10. ..
    '26.3.27 10:29 PM (110.15.xxx.133)

    전화 받지 마시고 시부님 행태 남편에게 다 말하고
    전화좀 못 하시게 하라고 당부하세요.
    그 나이에 나잇갑도 못하는 어른 비위 맞출 필요 없습니다.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상대를 뭘 신경 씁니까...
    시누이 5면 안보고게 되면 더 좋죠.

  • 11. ㅇㅇㅇㅇㅇ
    '26.3.27 10:30 PM (175.199.xxx.97)

    전화 안하니까
    점점 안하더라고요22

  • 12. 왕따편해요
    '26.3.27 10:32 PM (118.218.xxx.119)

    오늘 전화 안받았다고 전화 드리면 안되구요
    계속 전화와도 안 받으면 됩니다
    그럼 어느 순간 안하더라구요
    전화를 일부러 안 받는다는걸 알거든요

  • 13. 주책
    '26.3.27 10:42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가 아들한테 전화하시는 건 이해가 가는데
    뭐 좋은 얘기라고 며느리한테까지 전화를 다 하실까요?

  • 14.
    '26.3.27 10:59 PM (117.111.xxx.157)

    어차피 전화 받아도 건설적이고 따뜻한 대화는 없는 거네요.
    그냥 받지마세요.
    20년 했으면 징그럽다 이제 그만 할란다 하세요.

  • 15. 세상에
    '26.3.27 11:04 PM (211.216.xxx.146)

    좀 징그럽네요. 허허허

  • 16. ..
    '26.3.27 11:19 PM (116.32.xxx.73)

    시아버지가 참 행동이 가볍네요
    아침부터 며느리한테 전화하실 일이 뭐가 있나요
    그걸 안받는다고 아들한테 얘기하시고 무게감없는 어른이네요

  • 17. 아니
    '26.3.27 11:22 PM (41.66.xxx.110)

    50세 왜 아직도 이러고 사세요?
    시부 전화 차단하세요
    시모 번호도 같이.

    아님 시부모가 재산이 많아요?

  • 18. ㅇㅇ
    '26.3.27 11:56 PM (211.220.xxx.123)

    먼 따까리도 아니고 전화하래요 시누들이 먼저 전화하연 안되나? 왕따운운 진짜 정떨어질듯

  • 19. ...
    '26.3.28 12:45 AM (42.82.xxx.254)

    무응답...아무리 부모라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다....

  • 20.
    '26.3.28 4:45 AM (58.143.xxx.131)

    더 글로리 남편 대사 생각나네요.
    (답장) 했어. 무응답으로.

  • 21. 느낌이
    '26.3.28 5:15 AM (220.78.xxx.213)

    시모는 나르
    시부는 플라잉몽키

  • 22. 이건
    '26.3.28 5:31 AM (118.235.xxx.105)

    ㄴ 네 맞아요. 저도 10년차이후부터 깨닫기 시작해서
    이제는 시모가 젤 우위인걸 아는데
    아직 시부나 시누들은 자기엄마 불쌍타고만,
    그중 방관하는 남편도 똑같고요

  • 23. ...
    '26.3.28 11:02 AM (125.129.xxx.43)

    전화 드려라 ㅡ 네
    전화하기 싫음 하지 마세요

    왜 전화 안하냐 ㅡ 깜빡했어요 ㅡ 전화 드려라 ㅡ 네

    왜 자꾸 깜빡하냐. 어디 아프냐 ㅡ 네, 좀 여기저기 힘드네요.

  • 24. 애들
    '26.3.28 3:49 PM (180.71.xxx.214)

    다크고 님도 나이 먹지 않앗어요 ?
    무슨 전화를 하라 마라
    미친노인네네요

    전화에 목숨거는 노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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