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통좁은 옛날바지들 다 버리나요?

. . . .. . . 조회수 : 5,937
작성일 : 2026-03-27 21:03:49

옷을 자주사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씩 사도 오래 입으려고 비싼옷을

사는편인데, 지금보니 

옛날거라 그런가 다 통이 좁고 짧네요.

너무 옛날바지느낌 ㅜㅜ

늙어서 엉덩이 다리근육 빠져서 안어울리는 그런이유도 있겠고

다 요즘 유행에 맞질않아요. 에효..

비싼옷을 사서 오래입을게아니고

한 2년마다라도 옷을 자주 사야되나봐요. 

옷정리해보니 이거 바지 다 새로사야될 판인데  난감하네요.

버릴게 한두개가 아니고 남길바지가

거의 없어요.

IP : 223.38.xxx.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3.27 9:07 PM (221.144.xxx.81)

    혹시 몰라 상태 괜찮은것들
    몇개 가지고 있어요

  • 2. ,,,,,
    '26.3.27 9:07 PM (218.147.xxx.4)

    여기 82는 대부분 그냥 두라는 댓글 많을거 같은데
    버리세요 일단 몸도 틀려졌고 다시 언젠가? 유행 돌아와도 또 그거랑은 틀리죠

    아무리 명품사도 내 몸이 변하고 유행도 변하고
    적당한거 사서 일이년 뽕뽑고 또 사는게 제일 이쁘더라구요

    제일 이쁜옷은 무조건 새옷

  • 3. ㅇㅇ
    '26.3.27 9:08 PM (110.10.xxx.12)


    윗님 맞아요
    22222

  • 4. ...
    '26.3.27 9:13 PM (211.243.xxx.59)

    네 당연하죠

  • 5. 저 진짜
    '26.3.27 9:19 PM (125.189.xxx.41)

    안버림쟁이인데도
    버렸어요..
    어짜피 옷은 안입고 놔두면 별로고
    안입어져서요..

  • 6. ..
    '26.3.27 9:23 PM (211.208.xxx.199)

    이젠 늙은 할머니라 유행 안따지고 입고 싶은데
    사람 눈이 간사해서 유행 지나면 어색해서 못입겠어요.
    그래서 싼 바지로 사서 한 두해 뽕빠지게 입고 버려요.

  • 7. ..
    '26.3.27 9:26 PM (221.148.xxx.19)

    좁은건 괜찮은뎨 짧으면 그냥 버리세요

  • 8. 저 25년전
    '26.3.27 9:30 PM (49.164.xxx.115)

    약간 나팔이었던 스타일 비싼 청바지
    스키니가 지나간 요즘 입어요.

  • 9. 원글
    '26.3.27 9:37 PM (223.38.xxx.205)

    버리는건 좋은데
    쇼핑 자주하는것도 쉽지않아서요.
    마음에드는 바지를 찾는게 어려워요.
    일일이 입어보고 사오는것도 보통일아니고 그렇다고 안살수도없긴하네요.

  • 10. 버렸어요
    '26.3.27 9:42 PM (58.29.xxx.96)

    다 와이드 입드라구요
    중년의 여성들도
    할머니들 빼고는
    저도 버렸어요
    다리가 앙상해보여서요

  • 11. 원글
    '26.3.27 9:46 PM (223.38.xxx.23)

    맞아요 옛날바지들 다 비싼건데도
    다리가 앙상해보여서 못입겠어요.
    슬픕니다

  • 12. ...
    '26.3.27 9:58 PM (211.234.xxx.29)

    정리하다 나온 20여년전 즐겨입던 통 넓은 바지
    유행이 다시 돌아왔구나! 반가운 맘에 입어봤는데
    묘하게 요즘 옷들이랑은 다른 느낌
    결국 손이 안가서 바이바이~
    스키니는 뭣보다 불편해서 다시 유행 돌아와도 못입을것 같더라구요
    미련없이 버렸어요

  • 13. 옷장
    '26.3.27 10:47 P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공간 넉넉하면 그냥 걸어두고
    미어터지면 정리

    걍 공간에 맞게 넘치지않게 갯수 많아지지않게

  • 14.
    '26.3.27 11:05 PM (182.221.xxx.182)

    저도 다 버렸어요
    너무 멀쩡하고 백화점에서 산거라 다 걸어놓고, 서랍장에 넣어놨는데 몇년 안입은 옷은 결국 안입어지더라구요
    대대적으로 버렸습니다
    그리고 멀쩡은 하지만 묘하게 디자인이 좀 오래된 느낌 나요
    덕분에 집이 아주 깔끔해졌어요 버리고 나니 수납공간이 넓어져서 너무 좋네요

  • 15. ..
    '26.3.27 11:22 PM (125.142.xxx.8)

    다버렸어요
    체중도 늘었고
    유행다시 돌아온다면 그때가서 사는걸로
    이번에 아주 여러포대버렸어요
    옷장 2통은 비운듯
    속이다시원해요
    왜끌어안고있었는지
    집이 한평에 얼만데

  • 16. ...
    '26.3.27 11:37 PM (92.40.xxx.6)

    한 2년전에 다 버렸어요 집에서 입으려고 가지고 있다가 이제 불편해서 집에서도 못 입겠다 싶어 다 정리했습니다
    그와 함께 입었던 긴 상의도 다 정리했어요

  • 17. ..
    '26.3.27 11:48 PM (223.38.xxx.76)

    25년전 바지?????그 유행이 그 유행은 아니에요.
    그냥 25년전 옷 꺼내입은 누런 사진첩 속에
    사람이죠. 그 정도면 화석이에요.

  • 18. 원글
    '26.3.27 11:56 PM (223.38.xxx.200)

    맞아요.
    상의 긴것도 요새 잘안입더라구요.
    이너로 입는 옷은 거의 다 크롭

  • 19. 아뇨
    '26.3.28 12:16 AM (117.111.xxx.163)

    전 지금도 입고 다녀요
    추울때 통바지 입고 다니면 다리 시리고 내복 입어야해서 기모 일자바지나 통 좁은거 입고 다녀요

  • 20. 통 좁은
    '26.3.28 1:55 AM (211.235.xxx.218)

    바지는 긴 외투 속에 입으면 괜찮아요

  • 21. 다시
    '26.3.28 8:58 PM (180.71.xxx.214)

    못입어요

    유행안올듯

    사람들이 다 편하게 입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1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3 미용실 2026/03/29 2,777
180191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2 체리세이지 2026/03/29 460
180191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14 Dd 2026/03/29 2,482
180191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 2026/03/29 278
180191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20 사회복지사 2026/03/29 3,021
1801910 넷플릭스드라마 추천 26 mornin.. 2026/03/29 5,056
180190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4 라다크 2026/03/29 1,188
1801908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12 궁금 2026/03/29 1,868
1801907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20 세렌 2026/03/29 2,922
1801906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44 ******.. 2026/03/29 19,619
1801905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9 저같은 2026/03/29 2,286
1801904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8 앞으로 2026/03/29 2,688
1801903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8 궁금 2026/03/29 2,637
1801902 런던은 집값이 9 ㅁㄴㅇㄹ 2026/03/29 3,671
1801901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07 .. 2026/03/29 23,339
1801900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2026/03/29 1,578
1801899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7 .. 2026/03/29 1,059
1801898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8 ㅡㅡ 2026/03/29 1,858
1801897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52 00 2026/03/29 16,330
1801896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3 속상함 2026/03/29 810
1801895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6 ㅇㅇ 2026/03/29 4,425
1801894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7 uri 2026/03/29 2,730
1801893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2026/03/29 733
1801892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28 우리집 2026/03/29 5,611
1801891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2 책좋아 2026/03/29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