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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시조카 오면 식사하세요?

... 조회수 : 3,432
작성일 : 2026-03-27 19:44:10

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

IP : 118.235.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약하려면
    '26.3.27 7:49 PM (59.6.xxx.211)

    집에서 간단하게 밥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돈 아낄려면 그 방법 밖에 없어요

  • 2. 저희 집은
    '26.3.27 7:50 PM (59.6.xxx.211)

    조카가 독일에서 일하는데
    한국 오면 집으로 오라고 해서
    평소에 좋아하던 한국 음식 해줘요.
    떡볶이, 잡채, 김치 찌게 등등

  • 3. ㅡㅡ
    '26.3.27 7:5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용돈을 덜 주고 식사를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부담스러우시겠어요.

  • 4. ...
    '26.3.27 7:51 PM (114.204.xxx.203)

    남편이 오버 같아요
    식사 한번이면 충분하죠

  • 5. 제가
    '26.3.27 7:52 PM (118.235.xxx.112)

    주6일 맞벌이고 시가에 음식해주는거 지긋지긋해요

  • 6. 애는
    '26.3.27 7:53 PM (118.235.xxx.164)

    착해서 해주고 싶은데 시어머니 당연히 니가 해야지 하는 성격이라
    벨이 꼬여요

  • 7. 에고
    '26.3.27 8:02 PM (211.243.xxx.141)

    맞벌이에 내 자식도 힘든데 시조카 용돈줬음 됐지ㅠ
    와이프 귀한 줄 모르죠.
    원글님이 그 정도는 선 그을 나이 아닌가요?

  • 8. 오잉
    '26.3.27 8:41 PM (118.218.xxx.119)

    50줄때는 식사를 안한건가요?
    차라리 외식으로 식사하고 식사비 내고 30만원만 주시지

  • 9. 집도
    '26.3.27 8:46 PM (58.29.xxx.96)

    팔아서 주자하세요.

  • 10. 원글님
    '26.3.27 9:05 PM (223.38.xxx.52)

    친정조카면 밥 안먹겠어요?
    그걸 왜 여기 묻나요
    님 남편이랑 상의해야죠
    정히 싫으면 님은 가지 마세요
    맞벌이라면서 그 정도도 못쓰나요

  • 11. 당연
    '26.3.27 9:09 PM (121.157.xxx.63)

    식사는 당연히 해야지요
    용돈을 너무 많이 줬네요 ㅠㅠ

  • 12. 찌개
    '26.3.27 9:13 PM (41.66.xxx.21)

    찌게 아니고 찌개.


    용돈은 무슨 그냥 조카네 부모랑 시부모랑 조카나 같이 밥 먹으라 하세요.
    조카네 부모가 양심이 없네요

  • 13. ....
    '26.3.27 9:19 PM (223.38.xxx.123)

    지난번에 글 쓰지않으셨어요?
    시집 근처에 사는거 힘들다고..

    무슨 조카 용돈을 50만원씩이나.. 외국사는 조카도 여러명인거같은데....

    저희 원글님보다 확실히 돈 더 많지만 (기분나쁘시라고 드리는 말 절대 아니에요) 조카들한테 그렇게 돈 안 써요

    조카들 올때마다 50만원씩에 밥 사주면.
    퇴직후에는 어쩔거냐고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적당히 해야죠..
    그 조카 올때 영양제 하나 달랑 사들고 온거 아닌가요??? 쩝

  • 14. 친정
    '26.3.27 9:24 PM (118.235.xxx.222)

    조카오면 제 선에서 만나고 밥먹고 하겠죠 남편은 상관없고요
    왜 시가에선 강압으로 이러는지
    시가 근처 살기 힘들다 쓴글 제글 맞아요.
    조카는 남자애인데 스스로 요리도 하고 할머니 챙기는거
    보면 너무 이뻐요 문제는 강압이 들어가서 더 싫은것 같아요.
    그리고 시누 싫고요

  • 15. 님이
    '26.3.27 9:28 PM (223.38.xxx.36)

    싫어하는 게 보이니 얄미워서 압박하나 보네요

  • 16.
    '26.3.27 9:39 PM (211.234.xxx.85)

    남편만 가서 함께 식사하면 되지않나요?

  • 17. ..
    '26.3.27 10:35 PM (182.220.xxx.5)

    싫으면 거절하세요.
    이미 용돈은 넉넉히 주셨으니 인사는 충분히 하셨어요

  • 18. 아휴
    '26.3.27 10:45 PM (203.128.xxx.74)

    외국서 오면 다 그리 대접을 하는군요
    조카도 큰 손님이네요...

  • 19. 어머
    '26.3.27 11:07 PM (211.36.xxx.66)

    50도 과하고
    또 식사라니 남편이 문제네요
    거절하세요
    이미 차고넘쳐요

    시가 요구 다 들어주지 마세요

  • 20. 그게
    '26.3.28 8:38 AM (61.73.xxx.138)

    케바이케 이지 않나요?
    시댁 조카놈부부 결혼해서 아이까지 데려오고 우리집에서 1박했는데 호주에서 그흔한 비타민하나 안사오고 빈손.
    사먹이고 해먹이고 남편이 용돈까지 두둑히 챙겨주는데
    열불나데요.
    이제 울집은 사양합니다.아니 내가 사양입니다.
    진짜 자기복은 자기가 챙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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