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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살집

. .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26-03-27 19:00:46

결혼후 살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강남과 수원으로 출퇴근해요.

금액은 9~10억정도내에서 알아보고 있어요.

살기도 괜찮고 투자로도 괜찮은 곳 어디가있을까요?

부동산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많은것 같은데

어디가 좋은지 알려주세요.

IP : 122.32.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원
    '26.3.27 7:03 PM (1.239.xxx.246)

    영통 부근일까요?
    아님 수원 성균관대쪽(수원의 서쪽) 일까요?

  • 2. ...
    '26.3.27 7:07 PM (122.32.xxx.32)

    지금 병점에 살고 있어요.

  • 3. ㅇㅇ
    '26.3.27 7:15 PM (121.152.xxx.48)

    수지 광교는 어떤가요
    신분당선 라인으로 살펴보셔요
    투자는 모르겠고요
    광교아파트가 덜 오래 됐고요

  • 4. 평촌
    '26.3.27 7:25 PM (211.36.xxx.66)

    향촌마을도 보세요
    분당에서 오래 살았는데
    학원가와 중앙공원에 낀 단지가 향촌마을
    분당 수내동급 편리함과 가격대는 분당대비 착해요ㅎ

  • 5. . . .
    '26.3.27 7:29 PM (122.32.xxx.32)

    관악 ㅎㄷ알아보고 있었는데
    작년대비 몇억 올랐나봐요

  • 6. ..
    '26.3.27 7:49 PM (119.203.xxx.129)

    분당 정자역쪽은 어떤가요

  • 7. ...
    '26.3.27 7:57 PM (122.32.xxx.32)

    분당쪽도 안아보고 있는데 평수가
    너무 적네요.
    19평인가 16평이라는데.

  • 8. 지나치려다
    '26.3.27 11:53 PM (211.212.xxx.185)

    평수 작아도 신혼부부라면 무조건 입지를 우선 보세요.
    개인적으로 평촌은 비추예요.
    과천 일대 재건축 그리고 과천에서 인덕원 주변 새아파트 계속 짓고있고 입주하고있고 보금자리던가 행복주택이던가 인덕원에서 판교가는길에도 많아 짓고있어요.
    향후 재건축도 분당에비해 아주 요원하고 주민들끼리 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로 싸우고있고 대지지분도 별로라서 아이학교보내며 분당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편히 살자라면모를까 신혼부부가 투자할 지역은 아닙니다.
    부동산은 싸면 싼 이유가 있어요.
    저평가로 합리화하는데 저평가가 아니고 원 가격인겁니다.
    그런데 신혼부부 민영주택특공 대상은 안되나요?

  • 9. 위에
    '26.3.28 8:21 PM (211.36.xxx.224)

    평촌 추천했는데요

    제가 분당에서 자랐고 첫 자가 신혼집도 분당이었는데
    예산이 원글님은 분당이 무리같아요

    대출 어느정도 예상하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분당 10평대 보유하다가 그거 팔고 용산 한강변 매입하고 평촌 향촌마을 보유매수하고 그 동안은 빌라에도 살고 돌아다니며 몸테크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정부는 2주택도 비거주도 권장하지 않잖아요
    거주 염두해서는 지금 예산으로는 분당 10평대 너무 작아요
    아기 나오고 짐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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