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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fjtisqmffn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6-03-27 18:12:01

좀 뜸금없죠?ㅋㅋ

정작 크리스마스엔 그냥 지나갔는데 요 며칠 맘이 좀 싱숭하고 괜히 우울해서

1.6m 제 키만한 트리 주문해서 장식달고 지네전구인가 뭔가 400구 두르고 

혼자 쇼했네요 전구가 하도 엉켜서 성질내면서 했ㅇ어요 ㅎㅎ

올 겨울까지 놔두려구요 판매자분은 ??? 하셨을듯해요

IP : 222.104.xxx.9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6:13 PM (223.38.xxx.35)

    ㅋㅋㅋ
    원글님의 세계관 맘에 들어요

  • 2. 주토피아
    '26.3.27 6:16 PM (116.42.xxx.18)

    집에 어린아이가 있나요?

  • 3. ...
    '26.3.27 6:18 PM (222.236.xxx.238)

    ㅎㅎㅎㅎㅎㅎ
    준비성이 남다르시네요.

  • 4. ㅋㅋㅋ
    '26.3.27 6:18 PM (121.134.xxx.245) - 삭제된댓글

    멋지셔
    제 친구들 같음ㅋㅋ 원글님도 친구하고 싶어요ㅋㅋ

  • 5. 좋네요
    '26.3.27 6:20 PM (124.5.xxx.128)

    그런걸로 몰입하다보면 힐링도되고 하더군요
    전 유툽서 diy 바구니(바스켓) 검색하니 쬐끄만 바구니 만드는 영상이 있어서 따라했더니 넘 재밋고 뿌듯하더라고요
    담엔 종이꽃이랑 실뭉치테디베어 만들어보려고요

  • 6. 극T
    '26.3.27 6:22 PM (140.248.xxx.3)

    근데 그… 먼지가 엄청 쌓일텐데요 …. 흠흠 쿨럭

  • 7. ...
    '26.3.27 6:2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3월! 놀.랍.다

  • 8. 000
    '26.3.27 6:29 PM (14.40.xxx.74)

    우울증이 좀 해소되나요?
    저도 요 며칠 미칠듯이 우울해서요
    우울증 해소에 도움된다면 따라하고 싶네요

  • 9. oo
    '26.3.27 6:32 PM (116.45.xxx.66)

    ㅎㅎㅎ
    저도 기분이 좀 쳐지고 씬나고 싶으면
    캐롤 들어요~~

  • 10. 오...
    '26.3.27 6:34 PM (119.202.xxx.168)

    발상의 전환인데요? ㅋㅋ
    캐롤도 틀어 놓으세요.
    티비로 모닥불 영상 추가요!

  • 11. phrena
    '26.3.27 6:36 PM (175.112.xxx.149)

    저는 그 트리 전구

    저녁에 깜빡 깜빡 반짝이는 게 넘 아늑해

    거실 큰 거울 테두리에 안 바퀴 둘러 감아두었죠^^

    저두 특이한 세계관의 원글님 응원드려요♡

  • 12. ..
    '26.3.27 6:37 PM (172.225.xxx.80)

    헐 전 크리스마스트리 아직 안치워서 이번주 안에 치우려고 생각중인데
    원글님 글 보니 그냥 치우지말까 싶네요 ㅋㅋㅋㅋ

  • 13. 와우
    '26.3.27 6:38 PM (61.81.xxx.150)

    메리 크리스마스~^^

  • 14. 쓸개코
    '26.3.27 7:07 PM (175.194.xxx.121)

    괜찮아요 원글님 ㅎ
    전에 게으름 배틀에서 2년간인가 크리스마스 트리 안 치운 .. 못치운 분도 있었어요.
    근데 원글님은 마음이 원하는거잖아요.

  • 15. 트리와함께
    '26.3.27 9:14 PM (210.183.xxx.68)

    어울리는 캐롤도 필요하신가요? 미스터투 하얀겨울 하고 잔나비랑 이수현 같에 부른 메이드인크리스마스 추천합니다

  • 16. 가랑비
    '26.3.27 10:25 PM (211.241.xxx.215)

    트리 안치운 일인 여기요~~ ㅎㅎ가끔 감성터지는 밤에 트리전구켜놓고 바로옆에있는 티비에 모닥불이 타오르고 커다란 통창밖으로는 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근사한 별장이 보이는 크리스마스 캐롤 틀어놔요~ 너무 깨발랄한 캐롤은 감성에 안좋으니 재즈풍으로요~~ 여름이 오고있는들 뭐 어때요 ㅎㅎ

  • 17. 앗앗
    '26.3.28 1:52 AM (211.235.xxx.210)

    지금은 치운지 얼마 안돼서 그렇고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원글님 감사 ㅋㅋ

  • 18. 저희는
    '26.3.28 7:04 AM (74.75.xxx.126)

    외국이라 생나무 잘라다 트리 만드는데요. 한 달도 못 보고 버리는 게 트리한테 미안해서 어느 해엔 6월까지 그대로 뒀거든요. 올해엔 1월 말쯤 청소 도우미분이 오셔서 우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다 버렸네요. 마른 나무를 집안에 두면 화재 위험 있다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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