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유시민 권순표의 물음표 다 보고 난 후 느낀점

..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6-03-27 16:02:47

수요일 매불쇼는 그 시간대 바로  보고 어제 권순표의 물음표 나온 것은 못 봤는데

어제 밤에도 말이 많길래. 오늘 오전에 끝까지 다 봤습니다.

 

지식이 부족해서 아님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는데 능숙하지 못해서

유시민의 인생. 삶 등의 고찰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어제 물음표 방송에서 요즘 온라인에서 자기 해하려고 조직적으로 이곳 저곳에서서 

옛날부터의 것들을 묶어서 글 올리는 것 같다고  어떤 조직인지 자기는 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요

 

82포함 몇 몇 커뮤니티 갔더니 바로 바로 베스트 글 올리고 열심히네요.

 

82는 연륜이 있고,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어린 시절. 청소년. 청년 시절을

살아와서 가치관을 정립하던 시기에 전두엽 말랑말랑 할 때 폰없이 전철에서 

책이랑 신문읽고, 경험하고 그랬던 사람들이라서 잘 안넘어갈 거라고 믿어서 그리 걱정을 안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만큼 했구요.

 

이슈가 있으면 항상 조직적으로 다다다다 글 짜서 올리는 조직이 있어요.

아니다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있습니다.

 

리박스쿨 하나 까졌다고 그게 다가 아닌 것 아시잖아요.

예산만 있으면 늘 그런 조직은 있습니다. 

 

손석구 홍경 나온 영화 댓글부대요 2~3명 가지고 그렇게 사람 죽게 만들고 그러잖아요

실화 바탕으로 나온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

 

말이 긴데 조직적인 프레임의 글에 선동되지 말자는 말입니다. 

IP : 125.240.xxx.1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이재명이라는
    '26.3.27 4:04 PM (211.234.xxx.224)

    인간들이

    유시민
    김어준
    문대통령
    조국
    추미애
    정청래
    김어준
    최욱

    돌아가며 까고 있지요.

  • 2. 뉴이재명 하는짓
    '26.3.27 4:05 PM (211.234.xxx.224)

    민주진영 인사들 악마화와
    민주당 갈라치기로 분열시키는게 목적인듯

    얼마전에 걸렸잖아요?

    이잼 지지자인척 하더니
    알고 보니 이잼도 악마화했던 사람이었다는걸

  • 3. rosa7090
    '26.3.27 4:09 PM (211.114.xxx.1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유시민님이 우리 82쿡 언급했나요? 그럼 저 들으러가려구요.
    어제 잠깐 영상 보니 많이 지쳐보이셨어요.

  • 4. ㅇㅇ
    '26.3.27 4:10 PM (39.7.xxx.2)

    네. 조용히 지켜보고 있지만
    그들의 수작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뉴이재명은 우리가 피와 눈물로 지키려 했던
    민주당의 가치와는 거리가 멀어요.
    저급하고
    저질이어서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 5. 00
    '26.3.27 4:12 PM (211.114.xxx.140)

    저는 누구보다 유시민 지지합니다.
    그의 혜안 + 양심 + 따뜻함

  • 6. ...
    '26.3.27 4:37 PM (211.219.xxx.205) - 삭제된댓글

    덤으로 갈라치기 세력들까지 여기저기 난리중입니다...

  • 7. 너무
    '26.3.27 4:53 PM (123.212.xxx.149)

    너무 어이없었어요 저는 유시민 작가 그말하는거요.
    조직적인 세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요.
    대통령 일잘하는데 발목 잡는게 싫고 불만인 사람들은 실재합니다!
    유작가는 자기 주변에 그런 지지자들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조직적인 움직임이라 그러시던데..
    그게 현실파악이 안되시는거에요ㅠㅠ
    아니 최소한으로만 봐도 이재명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 괴리있잖아요. 그 이상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거죠.그게 왜 작세에요??
    저는 민주당도 이재명도 지지하지만 김어준은 선넘었다고 보는 사람인데요. 저같은 사람보고 조직이니 세력이니 하고 아니면 조직이나 세력에 넘어간 사람 취급하니까 불쾌해요.

  • 8. ㅇㅇ
    '26.3.27 4:54 PM (119.206.xxx.132)

    뉴이재명거리는 사람들이 갈라치기하고 악마화하고 낙인찍고 그런던데요?그런 글은 안 보셨나봐요. 딴지게시판 가면 수두룩 한데.

  • 9. 프로와 아마츄어
    '26.3.27 5:07 PM (211.247.xxx.84)

    정보기관 퇴직자들이 주축이 된 댓글부대가 명박이 때 부터 활동했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오피스텔에서 현직 국정원 여직원이 작업하다 걸리기도 했고요. 그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고(정권 바꾸려고 ) 거기에 차기 권력을 차지하려는 민주당 일부가 붙고 다음으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넘어 간거죠.
    유시민 씨가 말한 조직적인 움직임은 프로들을 말한 거.

  • 10.
    '26.3.27 5:13 PM (112.154.xxx.145)

    여기 오는 분들 대부분은 알바들빼곤 선동되지않습니다
    그래서 알바들 아무리 벌레짓해봤자 먹히지않으니 진이 빠지지요 ㅋㅋ

  • 11. .....
    '26.3.27 5:57 PM (219.250.xxx.242)

    도대체 유시민이 하는 말가지고 분석하고 왜곡하고 또 다른 방송에서 인용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일인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자꾸 이슈화 시키는게 유작가가 자기검열 하게 만들려는 의도인지 뭔지
    말하나하나 따져가며 분석하는거 이상해요
    저는 이런거에 굴하지 않고 하던데로 거침없이 비평해주시길 바랍니다

  • 12. ..
    '26.3.27 6:05 PM (221.139.xxx.124)

    아직도 유시민 이야기를 그대로 흡수한다니
    그게 더 놀랍네요 아직도.리박이들이라고
    생각한다니 그것도.놀랍고요 그러니 교주가
    생기는거죠

  • 13. ....
    '26.3.27 6:19 PM (211.108.xxx.67)

    유시민 악마화.

    지겨워요.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유시민을 아는데 말이에요.
    어디서 멍멍이 소리로 유시민을 내려까는지. 어휴

  • 14. ..
    '26.3.27 7:04 PM (221.139.xxx.124)

    유시민이 심각하게 하대하고 내려까던대 안 보이고
    안 들리나봐요 다 옳고 정의롭게 들리다니 대단하네요

  • 15. 동감
    '26.3.27 7:07 PM (182.210.xxx.178)

    저는 누구보다 유시민 지지합니다.
    그의 혜안 + 양심 + 따뜻함 222222

  • 16. ..
    '26.3.27 7:58 PM (221.139.xxx.124)

    어디에 따뜻함이 있는지 그것이 알고싶네요
    문조에 대한 따뜻함인가 봅니다 절대 비난이나
    이슈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없으니까요
    송영길까지 까고 다니던데 훈훈하게 느낀다니 재밌네요

  • 17. ...
    '26.3.27 9:11 PM (222.97.xxx.66)

    이 곳 회원분들의 경력은 어마어마 하지요. 저도 포함시켜 주세요.
    원글님 말씀에 완전 동의하며, 조직적인 글이나 댓글 정도 분별하는 건 뭐.....본능적으로 알게 됩니다.
    위 댓글에 송영길깐다고 뭐라하시는데, 잘못하면 까는 거지 송영길이 뭐라고. 이언주, 송영길 쪽에서 유시민 작가 조직적으로 까는 건 괜찮으신가요.

  • 18. ㅇㅇ
    '26.3.28 2:08 AM (98.61.xxx.68)

    뉴이재명리박들아
    산전수전 다 겪은 82분들한테 꺄불지 말란마랴!!!!!

  • 19. 123님
    '26.3.28 10:55 AM (58.235.xxx.48)

    님은 순수한 지지자라 쳐도
    뉴이재명은 이용 당하는게 맞아요.
    이잼 정부의 탄생과 성공을 위해 한 노력은
    뉴이재명 세력보다 님들이 싫어하는 김어준 유시민의 공이
    더 큽니다. 아침마다 민망할 정도의 명비어천가를 부르는 김어준보고 반명이라는 판단력이라니..어이가 없네요.
    대통령에게 묻고 싶네요.

  • 20. 찜찜
    '26.3.28 12:18 PM (116.122.xxx.222)

    저도 다 봤습니다
    전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의 태도가 보이더군요
    신경질과 짜증을 부리며 말하는 모습
    자기도 모르게 그러다가
    다시 자제하고
    또다시 그런 말투를 쓰고 그런 반복이 몇번 보이더이다

    늙음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예전 김지하의 변화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저도 요즘 종종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냥 좀 슬프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3 한준호가 밝힌 표결 못한 이유 30 ㅇㅇ 2026/03/27 3,655
1805102 매직해서 차분한 머리보다, 좀 부스스한 머리가 더 예쁜것 같지 .. 10 -- 2026/03/27 2,854
1805101 하위 50%의 기준(feat. 추경 25조원) 23 민생지원금 2026/03/27 3,069
1805100 음악 질문 (재즈) ㅇㅇ 2026/03/27 303
1805099 유시민의 모진 입 52 기억한다 2026/03/27 3,107
1805098 등산 요가하는 블로거가 사람 모집 5 ㄱㄱ 2026/03/27 1,791
1805097 배우 이상보님.. 사망 10 ........ 2026/03/27 18,408
1805096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12 주토피아 2026/03/27 3,300
1805095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17 ... 2026/03/27 1,957
1805094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6 fjtisq.. 2026/03/27 2,421
1805093 고3 3모요 10 ... 2026/03/27 1,493
1805092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1 혹시 2026/03/27 1,343
1805091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7 ... 2026/03/27 1,500
1805090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2026/03/27 1,040
1805089 왜 전에 마약 복용 했다고 의심 받은 배우 요 1 2026/03/27 3,477
1805088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10 .. 2026/03/27 1,980
1805087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188
1805086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6 ........ 2026/03/27 4,895
1805085 완도 활전복 1kg 핫딜이요~ 2 얌얌 2026/03/27 1,620
1805084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0 비쌔 2026/03/27 2,252
1805083 알바몬 전화 지원요 3 이번에 2026/03/27 738
1805082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518
1805081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4 ㅎㄹㄹ 2026/03/27 1,404
1805080 본인상 부고에 70 경조사의 계.. 2026/03/27 16,351
1805079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5 2026/03/27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