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색,계 영화 재밌어요. 넷플에 있네요

...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6-03-27 14:16:49

야한 영화로만 알았는데 재밌어요.

거의 20년전 영화인데 노출 수위에 좀 놀라긴 했네요.

탕웨이가 그리 유명하지 않던 시절에 주연을 한 영화더라구요.

다른 여배우들은 노출 때문에 꺼렸고 탕웨이가 주연을 하게 됐는데, 영화는 호평도 받고 여우주연상도 탔나 그랬다네요.

근데 노출이 심하고 영화 홍보 때문이었는지 정사 씬이 진짜다라는 루머가 돌며 그 후 탕웨이는 섭외도 없고 활동 못하고 영국엘 갔대요.

근데 영화는 잘 만들었어요. 

탕웨이는 연기가 좀 부족해 보여 아쉽구요  

IP : 219.254.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했죠
    '26.3.27 2:23 PM (210.100.xxx.239)

    어린 나이에 탕웨이 연기 잘했어요

  • 2. ...
    '26.3.27 2:24 PM (219.254.xxx.170)

    전 디테일한 감정이나 표정이 좀 부족해 보였어요.

  • 3. 괜찮았음
    '26.3.27 3:05 PM (175.197.xxx.178)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봤는데
    저는 괜찮았는데
    상당수는 일어나 나가면서 이게 뭐야, 에잇 *##&₩&
    욕하면서 나가는 사람 많았어요
    결말이..그래서.

    글구 탕웨이는 대만 쪽인가 본토였나 둘다였나..
    안좋은 소리 많이 들었어야 됐구요.
    사랑에 빠진 쁘락치 역할이니까.

    원작 쓴 사람이 대단한 듯
    저라면..상상은 해도 절대 못 쓸 거 같아요

  • 4. ...
    '26.3.27 3:09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사람의 감정을 어쩌겠어요.
    사랑에 빠진걸 탓하기 전에
    여성성을 이용하고, 그걸 가르치고, 그 무거운 짐을 강요한 상황이 어처구니 없는거죠.

  • 5. ...
    '26.3.27 3:11 PM (219.254.xxx.170)

    사람의 감정을 어쩌겠어요.
    사랑에 빠진걸 탓하기 전에
    여성성을 이용하고, 그걸 가르치고, 그 무거운 짐을 강요한 상황이 어처구니 없는거죠.

  • 6. ㅁㅁ
    '26.3.27 4:11 PM (222.100.xxx.51)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탕웨이 연기 넘 좋았고, 끝까지 좋았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 다르군요

  • 7. 흠흠
    '26.3.27 4:21 PM (122.44.xxx.13)

    저도19내용보다 스토리가 더 눈에들어왔어요
    재밌고 좋은작품이고
    배우들 열연에 감정이입되었던거같아요

  • 8. ...
    '26.3.27 9:03 PM (223.39.xxx.136)

    전 집에서 봤었는데
    두 사람의 실제 같은 정사 연기에 깜놀....
    정말 했나 싶은 실감 나는 연기가 잊혀지지 않아요.
    당시 20대였던 탕웨이의 성숙한 연기도 놀라웠고요.
    실제 얘기와는 다르다
    왜곡되었다 그러긴 하던데
    영화 자체로만 보면 정말 볼만한 작품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59 데일리 식기 뭐 쓰세요? 6 ㅇㅇ 2026/03/27 1,790
1801158 리쥬란 맞을 때 꼭 패키지 확인하시나요? 2 ... 2026/03/27 1,245
1801157 미세먼지 심한것도 다 전쟁때문이네요 7 .. 2026/03/27 2,736
1801156 한준호가 밝힌 표결 못한 이유 26 ㅇㅇ 2026/03/27 3,874
1801155 매직해서 차분한 머리보다, 좀 부스스한 머리가 더 예쁜것 같지 .. 9 -- 2026/03/27 3,051
1801154 음악 질문 (재즈) ㅇㅇ 2026/03/27 407
1801153 유시민의 모진 입 52 기억한다 2026/03/27 3,286
1801152 등산 요가하는 블로거가 사람 모집 4 ㄱㄱ 2026/03/27 1,957
1801151 배우 이상보님.. 사망 10 ........ 2026/03/27 19,005
1801150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12 주토피아 2026/03/27 3,533
1801149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10 ... 2026/03/27 2,123
1801148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6 fjtisq.. 2026/03/27 2,594
1801147 고3 3모요 8 ... 2026/03/27 1,655
1801146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1 혹시 2026/03/27 1,480
1801145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7 ... 2026/03/27 1,660
1801144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2026/03/27 1,179
1801143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10 .. 2026/03/27 2,140
1801142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327
1801141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4 ........ 2026/03/27 5,139
1801140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1 비쌔 2026/03/27 2,438
1801139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2026/03/27 884
1801138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647
1801137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3 ㅎㄹㄹ 2026/03/27 1,534
1801136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5 2026/03/27 1,506
1801135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6 ㅇㅇ 2026/03/27 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