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계 24기 순자 저는 웃음 소리가 이렇게 싫은 적은 처음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26-03-27 10:04:15

24이 순자 나솔에 나왔을때 귀여웠어요

그냥 남이 알아주면 되는데

본인이 너무 자기가 귀엽다고 생각하는걸 드러내더라고요

거부감 생기게

 

채식 주의자 존중합니다

근데 그게 자기가 우월한 거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그냥 본인만 그냥하면 되는데

다른 사람이 그래 너 잘났다 느끼게하면

기분이 상해요

 

그 기조는 상대방 배려가 없어서에요

보통 자아비대가 문제 같아요.

 

30기 영철도 이상한게

그냥 보통 사람인데

혼자 카메라 의식하고

그냥 난 특이한면이 있어하면 되는데

손짓이며 하는짓이며 뭔가 혼자 튀는 행동이

자아비대 같아요

 

여하튼 자아비대는

어찌 보면 자기에게 너무 집중한 대서 오는중

 

그냥 다 자기가 소중하지만

그냥 별나지 않은 사람속의 하나다가 아니라

자기가 주인공이고 싶은 맘을 애 처럼 아직도 갖고 드러내니 보는 사람이 거부감이 생겨요

 

 

IP : 211.234.xxx.2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26.3.27 10:06 AM (112.216.xxx.179)

    자의식 과잉 같아요.불편불편

  • 2. ..
    '26.3.27 10:07 AM (211.208.xxx.199)

    자신이 국가직 공무원이라고 지방직 공무원하고 차별해서
    그렇게나 자세히 설명했다면서요?
    자아비대 맞음.

  • 3. ㅡㅡ
    '26.3.27 10:09 AM (122.44.xxx.13)

    24기안봤는데 이번에 채식순자보니 말끝을 항상
    웃음과 함께 뭉개더라구요 마지막엔 꺼이꺼이꺼이? 껄껄껄소리만남음
    본인이 알아서 처리하면 괜찮지만(같이간식당에서 채소만 먹는등)
    다른사람들 식사메뉴를 제한하고 불편하게하는 채식주의자는 별로...

  • 4.
    '26.3.27 10:15 A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우리가
    채식주의라서 나쁘다는 게 아니라
    채식주의를 선민의식에서 비롯된 듯 보여서 욕먹는 건데
    본인은 그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ᆢ
    거기다 완벽하게 하지도 않지요
    가죽가방을 좋아한다든가하는 ᆢ

  • 5.
    '26.3.27 10:17 AM (113.131.xxx.109)

    채식주의라서 나쁘다는 게 아니라
    채식주의가 선민의식에서 비롯된 듯 보여서 욕하는 건데
    본인은 그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ᆢ
    거기다 완벽하게 하지도 않아요
    가죽가방을 좋아한다든가하는 ᆢ

  • 6.
    '26.3.27 10:20 AM (211.234.xxx.23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자아비대인 사람들이 선민의식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지 혼자 대단한 것을 하고 좋으니 가르처야겠다
    지만 생각있고 잘났나
    그게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거에요
    지보다 다른 사람은 못나 그리 사는 줄 아나봄

  • 7. 어헝헝헝
    '26.3.27 10:37 AM (221.160.xxx.24)

    https://m.youtube.com/shorts/NtQZd0gRu-U

  • 8. 결정사
    '26.3.27 10:56 AM (220.78.xxx.213)

    차 모(이름모름)씨가 하는 프로에 나왔다가 팩폭 오지게 당하더만요 ㅎ

  • 9. 요새 발성이 이런
    '26.3.27 11:31 AM (118.218.xxx.85)

    목에서 한번 콱막힌듯 말하는게 유행인가본데 이런 목소리 내는 애가 며느리로 들어온다면 사절입니다,정말 듣기 싫어요

  • 10. ..
    '26.3.27 11:49 AM (211.218.xxx.216)

    채식이 우월한 거였어요? 왜저리 채식거리는지 비호감

  • 11. ---
    '26.3.27 12:01 PM (175.199.xxx.125)

    저는 통틀어 17순자가 이유없이 싫어요.....

    24순자 웃음소리도 거슬리고.....지나간 30 순자도 별로고....그러고 보니 순자들이 좀 그렇네요

  • 12. ㅡㅡ
    '26.3.27 12: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으헝헝헝
    웃음소리가 별로긴 해요.

  • 13. 정말
    '26.3.27 12:28 PM (182.219.xxx.35)

    너무너무 거슬리게 듣기 싢어요.
    시도때도 자주 웃어대고 웃음소리가 너무
    이상하고 기분 나쁜소리로 들려요.
    어제 팩폭 당하니 덜 웃던데 앞으로는 분량
    줄이면 좋겠어요.

  • 14. 순자즈
    '26.3.27 1:31 PM (39.7.xxx.138)

    제가 아는 베지테리안 언니는 만나면 식당갈때 아무데나 가라고 해요. 본인이 알아서 챙겨먹는다고.

    23순자 24순자 둘이 친하던데 쌍으로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7 조선시대 전기때만해도 나름 여성의 인권이 높았네요.. 9 ........ 2026/03/29 1,284
1805006 골드키위 구매처 알려주세요. 8 ... 2026/03/29 1,135
1805005 잠을 잘자면 다른사람이 되는것같아요~ 7 컨디션 2026/03/29 3,450
1805004 이휘재 글 보다 이혁재 4 .... 2026/03/29 3,384
1805003 [속보]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 20 이런대통령있.. 2026/03/29 4,137
1805002 다른 일하면서 통화 하는거 27 ........ 2026/03/29 3,620
1805001 고모가 맛있는걸 안해줘서 이젠 안온대요 16 ㅁㅁ 2026/03/29 10,608
1805000 벌써 에어컨을 트네요! 7 추워요! 2026/03/29 1,785
1804999 BTS 넷플 다큐 후기 61 .. 2026/03/29 5,248
1804998 김구라 이경규는 머리가 좋고 이휘재 박나래는 나쁜 거예요 15 ㅇㅇ 2026/03/29 5,395
1804997 왕과 사는 남자’, 매출액 한국영화 역대 최고 경신…흥행 수익 .. 8 lil 2026/03/29 3,032
1804996 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보셨어요?? 기가 차네요.. 15 ... 2026/03/29 6,380
1804995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4 ㅇㅇ 2026/03/29 1,415
1804994 같은 책 보고 또 보고 자녀들.. 1 berobe.. 2026/03/29 1,328
1804993 급)파김치 액젓 뭐로 살까요? 10 ㄷㄷ 2026/03/29 1,707
1804992 여수 해든이 2 .. 2026/03/29 1,321
1804991 권앵커가 유시민에게 "상처 받지 않냐.," 39 ㄴㄷ 2026/03/29 3,777
1804990 연하남이 좋대요 15 ㅇㅇ 2026/03/29 2,869
1804989 이런 배추김치는 어떻게 만들까요? 8 질문 2026/03/29 1,698
1804988 당근 바로구매기능 좋네요 9 좋아요 2026/03/29 2,522
1804987 미용사들 제가 이해못하는 한가지 궁금합니다. 14 유튜브에다있.. 2026/03/29 4,969
1804986 신문선, 홍명보 저격 "월드컵은 감독의 놀잇감 아니다&.. ㅇㅇ 2026/03/29 1,070
1804985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7 사고 2026/03/29 1,828
1804984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7 ㅇㅇ 2026/03/29 4,045
1804983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8 기사 2026/03/29 5,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