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3키에 몸무게 52-3 유지하는 유지어터인데요
주중에는 관리하고 주말에 식구들있을때
치팅도하고 편하게 보내고
다시 월요일부터 1일1식하고
주말에 오른 키로수 주중에 내리고
주말을 맞이하는 패턴인데
이번주엔 집에 선물들어온 한라봉을
한두알씩 간식으로 먹었더니 원상태로 돌아가는속도가 더디네요 ㅠㅠ
저는 163키에 몸무게 52-3 유지하는 유지어터인데요
주중에는 관리하고 주말에 식구들있을때
치팅도하고 편하게 보내고
다시 월요일부터 1일1식하고
주말에 오른 키로수 주중에 내리고
주말을 맞이하는 패턴인데
이번주엔 집에 선물들어온 한라봉을
한두알씩 간식으로 먹었더니 원상태로 돌아가는속도가 더디네요 ㅠㅠ
과일만 끊어도 살 빠짐
심지어 혈당도 파파박 올라요.ㅠ_ㅠ
과일이 방심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더 살찌운대요.
과일 살 엄청 쪄요
전 과일을 안먹는 사람이거든요
임신했을때 수박이 어찌나 땡기던지
살이 너무 쪄서 산부인과쌤이 뭘 먹었냐는 거에요
수박이라니까 막 웃으면서 사람들이 과일 살 안찐다고
생각하는데 당이 많아 살 찐다고
한 두알인데 그래요?
저는 딸기도 설탕에 찍어먹는데 ㅠ
천혜향은 반 개는 먹어요
사과는 괜찮을까요..
윗님 한두알이 낱알이 아니고 하나두개겠죠
저랑 키 몸무게 거의 비슷하신데
전 반대로 나이가 있으니 53에서 더 내려가지 않도록 유지하는 중이에요.
경험상 과일 먹어봤자 1도 살 안찌더라고요.
원래 통통한 체형이어서
20대 중반까진 지인 친구들 중 제일 통통했었는데
세월이 가면서 다들 살이 올라갈 때 저는 역주행으로 가늘어져서 49~53 에서 오락가락 하는 중이에요.
다들 제가 무슨 운동을 열심히 하고 안먹는 줄 알고 말해도 안믿는데
칼로리 조절 함부로 안하는게 비결 중 하나에요.
절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99퍼센트 요요 부메랑 맞아요, 그게 과일같은 것 보다 훨씬 큼.
기타등등 다른 비결들은 말해봤자 별로 다들 안듣더라고요.
오은영박사가 다른것보다 과일엄청 좋아해서
살쪘다고들은거같아요
칼로리 안에 먹으면 괜찮던걸요.
저는 과자 먹으면 칼로리 높아 다음날 바로 체중 늘어요.
곰이 겨울에 동면하기 전에 몸을 불리기 위해 먹었던것이 과일,,,,,,,,,이라고 ㅎ
요즘 딸기가 맛있어서 많이 먹었더니
운동을 많이 해도 그래서 살이 안빠지는군요ㅠㅠ
저는 과일 엄청 먹으면서 살 안찐다고
좋아했는데 아니었어요?
밥은 조금 먹지만 밥의 두세배 과일을 먹는데
특별히 살이 찌는것 같지는 않던데요
사람마다 다른걸까요?
정말 과일만 드셨을까요? 과자 케잌 등 설탕 잔뜩 든 가공식품 다 끊고요?전 밥 보다 과일 더 먹는데 살 1도 안 쪄요. 정말 살 좀 찌면 좋겠네요. 당연히 당뇨 없습니다. 전 튀김 밀가루 가공식품들은 다 끊었어요.
하셔서 감귤 하루에 열개 스무개 먹고 감귤철 지나면 엄마가 저장해놨던 감귤쥬스 몇병씩 마시는데..정상 체중 정상 혈당 유지중
어려서부터 과일만 먹고 살았어요
온갖과일 다 좋아함
블루베리로 끼니 떼우기도 해요
부모님이 블루베리 농장도 겸하셔서
세끼 식후 매번 후식으로 과일 먹는데 인정 못하겠네요.
살 하고 상관 없네요. 저의 경우에요.
맛난집꺼 한번 앉으면 열개씩 먹던 제가
과일 끊었어요. 아니 못먹어요.
의사쌤이 경고해서 귤한개, 사과 반쪽
손으로 오므려서 한줌양만 먹으라고 하시네요.
오이, 무우, 당근, 연근,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모든 조금씩은 먹어요.
과일들이 예전에 먹던 과일들보다 당이 높아져서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식단중인데..... 과일 자제하고 다른걸로 대체했더니 식단하기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