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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알바생의 이야기: 550만원 합의금 문 알바생

저널리스트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26-03-27 09:00:12

https://youtu.be/0AZP31GwWmQ?si=c1FuYrxuzXKeHEKN

 

장인수기자 취재인데요

 

점주도 매니저도 일 가르쳐준 선임도

일하다가 아메리카노 정도 만들어 먹어도 된다해놓고

12,800원으로 고소하고 협박해서 합의금 550 뜯어낸 건데

 

국어교사가 꿈인 재수생 학생이라

전과 생길까봐 달라는 대로 줬다고 해요

수능 한달 전에 이래서 정신과 다니면서 시험쳤고

다행이 1지망 학교 합격하고 나서

공론화 한 것 같아요.

 

자기처럼 사회 초년생든

섣불리, 혼자 해결하려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중간에 사장이 고함치고

학생 울먹이는 부분 있는데 참 속상하네요.

나중에 아버지가 알게되서 점주를 협박죄로 고소했는데 그건 무혐의 나왔고요.

 

아이들 첫 알바 시작할 때 꼭 참고할 수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IP : 175.209.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 보면
    '26.3.27 9:14 AM (211.206.xxx.191)

    합의금은 꿀꺽하고 고소는 계속 진행중인거네요.
    그것도 학생이 아메리카노 레시피 투샷 정해진대로 한 것이고 손님은 연하게 주문해서 1샷 손님, 버리게 될 1샷은 어차피 버릴 거 그날 피곤해서 챙겨 마셨는데
    손님 적립금을 네 앞으로 했니, 현금에 손댔니 누명 씌우다가 학생이 아니라고 적립금,카드 보여주고 하니 12800원르로 고소.

    진짜 이해가 안 되네요.
    아쉬울 대만 불러다 쓰는 스페어였고
    그때마다 고맙다고 오버하며 문자 보내다가
    수능 앞두고 그만 둔 후 저랬다네요.
    학생은 정신과 치료 받고 있대요.
    공론화 되어 구제되어ㅓ야 제대로된 사회죠.

    영상 보니 업주에게 분노게이지 상승하네요.

  • 2. ..,,
    '26.3.27 9:17 AM (106.101.xxx.76)

    영상 안볼래요
    분노게이지 상승할듯해서
    공론화되어서 저 점주 꼭 처벌받았음합니다

  • 3. ㅡㅡ
    '26.3.27 9:23 AM (118.223.xxx.159)

    도대체 어디 카페일까요?
    외곽에 위치해서 알바도 못구해지고 그만둘때마다 저학생이 매꿔줬던데
    저런애한테 커피를 공짜로 평생 먹게해줘도 모자랄판에 저리 누명씌우고 돈 뜯어내다니
    양아치소리 들어야할 인간

  • 4. ......
    '26.3.27 9:49 AM (119.196.xxx.115)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나중에 업주가 난그런말한적 없다...뭐 그런식으로 말바꾸고 고소한거란거죠???하....애한테 그런거마저 계약서에 쓰라고 얘기해야하겠군요....아님 아무리 먹으라고해도 절대 먹지말라고....

  • 5. .....
    '26.3.27 9:56 A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고3 수능 끝나고 근로기준법 가르쳐야 해요
    계약서 쓰는것도 가르쳐야 합니다

  • 6. 플랜
    '26.3.27 9:58 AM (125.191.xxx.49)

    댓글에 어느곳인지 써있네요
    빽다방 청주 두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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