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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의 ...

ghfkddl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6-03-27 07:42:14

어제 남편이 외출중일때 

집에 굴러 다니는 폰에 옛날 사진이라도 있나하고 보다가

갤러리에 야동 야한사진이 있더라구요

많진 않지만...

남편 나이 71입니다.저 69이구요

저는 젊었을때 남편과 관계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었어요

뭐 아주 자주하진 않았지만

근데 제나이 50넘어서서 폐경기가 되면서 너무 싫은 거에요

아프기도 하고...

남편을 위해 맞춰줘야 했겠지만 아무튼 싫어서 안한지 꽤 됐어요

항상 이게 미안했어서 스스로라도 풀라고

남편방 들어갈때면 큰기침한번 해주고(당황할까봐).

 

제 나이에 아니 50줄부터 부부생활 안하는거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폰에 저장된 이거 암말 안하려해요

70 넘어서도 관심이 있나봐요

여보.미안해요

 

IP : 125.188.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7:55 AM (211.208.xxx.199)

    박카스 아줌마, 야동순재가 왜 있었겠어요?
    남자나이가 많아도 성에 대한 관심은 안줄어든대요.
    몸이 안 따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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