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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가모임에서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하는데

진짜 조회수 : 5,984
작성일 : 2026-03-27 06:46:01

몇차례 시부모포함해서 시누도. 

평소 본인들 자식만 귀하고, 며느리 하대하는데, 

이유는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데, 

자기들 뜻대로 부응안한다는 거 같아요. 

이래서 고부갈등은 끊이지 않나봐요. 

결혼후 시모가 저한테 큰일못하게 생겨서 결혼반대했다고 하셨는데, 

이럴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인사도 안받는거 남편한테 말해볼까요? 

어차피 말해도 자기한테는 잘하는 부모라서 

말도 안통하고 결국은 싸움날 거 같아서 참고있는데

매번 참는게 능사가 아닌거죠? 

 

 

IP : 118.235.xxx.1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7 6:52 AM (118.219.xxx.41)

    저라면 땡큐! 할듯요 ㅋㅋㅋㅋ

    자기들끼리 삐져서 저러면
    날 귀찮게 안하잖아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편안한척 약올릴듯요

  • 2. 경험자로서
    '26.3.27 6:56 AM (124.51.xxx.49)

    평생을 억울하게 살고 만성 홧병 생기고 싶으면 참고 사는거고, 조금이라도 인격적인 모멸 덜 당하고 편안하고 싶으면 한번은 들이받아야 하는겁ㄴ다
    병아리가 껍질을 깨부수어야 밖으로 나오는 큰 변화를 만들듯이

  • 3. 그당시
    '26.3.27 6:57 AM (203.128.xxx.74)

    여럿있을때 한마디 하세요
    어쩜 인사하는데 다들 모른척하냐고 무슨일 있으시냐고
    아니면 인사를 하지 말아보세요
    안받겠다는데 인사는 머하러...

  • 4. ㅇㅇ
    '26.3.27 6:57 AM (140.248.xxx.5)

    저래서 20년 지난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멍청힌 여자들인거죠. 저런 여자들이 좀 지나면 지들끼리 싸워여

  • 5. ㅇㅇ
    '26.3.27 7:04 AM (122.43.xxx.217)

    진짜 하는 짓거리가 학폭 가해자들 그 자체네요

  • 6. ㅇㅇ
    '26.3.27 7:05 AM (211.209.xxx.126)

    우리 시댁도 저러길래 걍 아예 아무 행사도 참석 안 하고 있어요.
    어버이날 생신 팔순잔치 다 씹고 끝내버림요

  • 7. 건강
    '26.3.27 7:15 AM (218.49.xxx.9)

    남편이 그걸 눈치도 못챈다구요?
    그렇다면 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거네요
    왜 시가에 가세요
    저같음 안갈래요

  • 8. 뭐하러?
    '26.3.27 7:31 AM (123.111.xxx.138)

    뭐하러 가세요? 가지 마세요.
    윗분들 말대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예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이 남편데리고 친정 갔는데.
    친정아버지와 형제들이 인사도 안받고 눈도 안마주치면
    원글님 그냥 모른척 하시나요?
    저라면 제가 발길 끊어요,
    시집애 가지 마세요.
    주제파악 못하는 시짜들이네요.

  • 9. .....
    '26.3.27 7:49 A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저래서 20년 지난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멍청힌 여자들인거죠. 저런 여자들이 좀 지나면 지들끼리 싸워여2222

  • 10. ....
    '26.3.27 8:02 A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발길 끊어요. 이상한 집단이네요.

  • 11. ...
    '26.3.27 8:10 AM (118.235.xxx.240)

    이혼숙려 이런 프로 보니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할듯
    허리 디스크 파열 눈앞에서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남편
    여자분 혼자 출연했음 사패소리 들었을듯

  • 12. ..
    '26.3.27 8:11 AM (115.143.xxx.137)

    가지 마세요.
    그런 대우 받고도 가면 그들은 더 기세등등 하더라고요.
    무개념들.
    인간대 인간으로 왜 저럴까 싶습니다.

  • 13. 시짜
    '26.3.27 8:27 AM (59.7.xxx.50)

    인간대 인간이 아니니 저러는듯요.
    노비 주제에 안 휘둘리니깐요

  • 14. 그냥
    '26.3.27 9:27 AM (1.227.xxx.55)

    가지 마세요.
    안 보는 게 답이죠.
    서로 안 맞는 거예요.

  • 15. 그냥
    '26.3.27 10:16 AM (110.15.xxx.77)

    같이 아는척 하지마세요.

    처음볼때 묵례처럼 인사하고 끝.

  • 16. .....
    '26.3.27 12:27 PM (59.15.xxx.225)

    부당한 대우니 말을 안듣지요. 나를 존중해주고 잘해준 사람들도 아니고 함부로 하고 막말한 사람들이 친자식도 안하는 효도를 며느리의 도리니 해라 하면 하겠나요? 요즘 며느리를 노비로 봤다간 며느리들 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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