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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 . . 조회수 : 4,289
작성일 : 2026-03-27 01:20:21

저만 걱정되나봐요

 

Ai때문에 애들 취업걱정하다가 이란전쟁나고나니 이젠 살기가 더 전쟁같을거 같아 걱정되는데 여기는 평화로운거 같아요.

 

노후들도 준비탄탄한거 같고

부럽네요

IP : 211.4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요
    '26.3.27 1:34 AM (211.200.xxx.116)

    여기 회원이 몇명인데 다 부자겠어요
    ai때문에 불안하죠. 애들 무슨일 하며 살아야하나 걱정되고요
    당장 아직 애들 어린데 내 인생 아이들 인생은 어떻게 될까도 걱정되고요
    근데 원글은 애들 취업만 걱정하시나 봐요
    잘 사시네요
    전 제 취업도 걱정해요

  • 2. ...
    '26.3.27 1:38 AM (39.7.xxx.135)

    걱정한다고 달라질 것이 없으니까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죠 뭐. 내가 뭐 어쩐다해도 ai며 전쟁이며 빵빵 터지는 걸요.

  • 3. ...
    '26.3.27 1:49 AM (61.43.xxx.178)

    맞아요 그날그날 내가 할수 있는걸하며 사는거조
    AI며 전쟁이며 내가 무슨 대책을 세울수가 있나요?

  • 4. 닥치지않은재앙
    '26.3.27 8:02 AM (14.35.xxx.114)

    닥치지않은 재앙을 걱정하지말고 현실의 하루하루에 충실하세요
    인생을 너무 불행하게 사시네요

  • 5. ..
    '26.3.27 8:10 AM (180.69.xxx.29)

    AI 취업은 그들이 살아갈 세상이지 걱정한다고 계발 안될것도 아니여서 내현실의 하루하루에 할수있는거 찾아가며 살아가는거 해야겠죠

  • 6. dd
    '26.3.27 9:10 AM (211.218.xxx.125)

    지금 당장 할수 있는 것을 하면서 살아야지, 불안도 해소될거에요.
    대부분 불안한 것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서 불안하거든요.

  • 7.
    '26.3.27 9:36 AM (112.216.xxx.18)

    그런데 사실 여기 있는 사람들 5~70대인데 그렇지 않을까요
    거의 대부분이

  • 8. 그럴턱이있나요
    '26.3.27 11:10 AM (211.114.xxx.79)

    부자도 많고 삶의 나락에 서있다는 분도 많아요~

  • 9. 사는방법
    '26.3.27 12:21 PM (61.99.xxx.56)

    아프지 않으면 돈버는 겁니다.
    병원비가 젤 비싸요.
    치과에도 다니고 정형외과도 다니고 내분비내과도 다니고 답없어요.
    건강하게 집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챙기고
    동네 놀이터나 주민자치센타운동 하고 모임 줄이면 됩니다.
    사람 만나는게 여전히 돈이 많이 드네요.
    빚없는 경제활동 만드시고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면
    자식들한테 누가 되지 않도록 우리 열심히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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