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 . . 조회수 : 4,448
작성일 : 2026-03-27 01:20:21

저만 걱정되나봐요

 

Ai때문에 애들 취업걱정하다가 이란전쟁나고나니 이젠 살기가 더 전쟁같을거 같아 걱정되는데 여기는 평화로운거 같아요.

 

노후들도 준비탄탄한거 같고

부럽네요

IP : 211.49.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요
    '26.3.27 1:34 AM (211.200.xxx.116)

    여기 회원이 몇명인데 다 부자겠어요
    ai때문에 불안하죠. 애들 무슨일 하며 살아야하나 걱정되고요
    당장 아직 애들 어린데 내 인생 아이들 인생은 어떻게 될까도 걱정되고요
    근데 원글은 애들 취업만 걱정하시나 봐요
    잘 사시네요
    전 제 취업도 걱정해요

  • 2. ...
    '26.3.27 1:38 AM (39.7.xxx.135)

    걱정한다고 달라질 것이 없으니까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죠 뭐. 내가 뭐 어쩐다해도 ai며 전쟁이며 빵빵 터지는 걸요.

  • 3. ...
    '26.3.27 1:49 AM (61.43.xxx.178)

    맞아요 그날그날 내가 할수 있는걸하며 사는거조
    AI며 전쟁이며 내가 무슨 대책을 세울수가 있나요?

  • 4. 닥치지않은재앙
    '26.3.27 8:02 AM (14.35.xxx.114)

    닥치지않은 재앙을 걱정하지말고 현실의 하루하루에 충실하세요
    인생을 너무 불행하게 사시네요

  • 5. ..
    '26.3.27 8:10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AI 취업은 그들이 살아갈 세상이지 걱정한다고 계발 안될것도 아니여서 내현실의 하루하루에 할수있는거 찾아가며 살아가는거 해야겠죠

  • 6. dd
    '26.3.27 9:10 AM (211.218.xxx.125)

    지금 당장 할수 있는 것을 하면서 살아야지, 불안도 해소될거에요.
    대부분 불안한 것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서 불안하거든요.

  • 7.
    '26.3.27 9:36 AM (112.216.xxx.18)

    그런데 사실 여기 있는 사람들 5~70대인데 그렇지 않을까요
    거의 대부분이

  • 8. 그럴턱이있나요
    '26.3.27 11:10 AM (211.114.xxx.79)

    부자도 많고 삶의 나락에 서있다는 분도 많아요~

  • 9. 사는방법
    '26.3.27 12:21 PM (61.99.xxx.56)

    아프지 않으면 돈버는 겁니다.
    병원비가 젤 비싸요.
    치과에도 다니고 정형외과도 다니고 내분비내과도 다니고 답없어요.
    건강하게 집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챙기고
    동네 놀이터나 주민자치센타운동 하고 모임 줄이면 됩니다.
    사람 만나는게 여전히 돈이 많이 드네요.
    빚없는 경제활동 만드시고 검소하고 알뜰하게 살면
    자식들한테 누가 되지 않도록 우리 열심히 노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17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487
1798316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4 ........ 2026/03/27 5,295
1798315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1 비쌔 2026/03/27 2,609
1798314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2026/03/27 1,065
1798313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797
1798312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3 ㅎㄹㄹ 2026/03/27 1,639
1798311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4 2026/03/27 1,636
1798310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6 ㅇㅇ 2026/03/27 4,963
1798309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2026/03/27 1,348
1798308 강남 집을 바로 살 순 없어요. 7 2026/03/27 3,121
1798307 5살 아이 씀씀이교육 어떻게 시킬까요? 2 .. 2026/03/27 908
1798306 책 현존수업 읽어보신 분 계세요~? 3 .. 2026/03/27 753
1798305 최진봉 왜일로 봉지욱을 칭찬하죠?? 9 ㄱㄴ 2026/03/27 1,348
1798304 요새 피부과 친절한가요 7 ㅇㅇ 2026/03/27 1,646
1798303 등산 (뒷산) 복장 어떤거 입으시나요 6 운동 2026/03/27 1,468
1798302 이거 보고 잠시 웃으세요 2 너무 웃겨서.. 2026/03/27 1,659
1798301 가방 인터넷으로 사시나요? 1 가방 2026/03/27 1,171
1798300 기름값 10만원 넘게 넣고나니 속이 쓰리네요.. 5 ... 2026/03/27 2,484
1798299 결혼식 부조로 상품권을 줬다고 이런 말까지 들어야 되나요? 28 하늘땅 2026/03/27 5,755
1798298 매불쇼 정승기작가 - 충격 뉴이재명의원 실체폭로 11 세상에마상에.. 2026/03/27 2,591
1798297 설문지 답해 달라며 전도 통일교 일본.. 2026/03/27 556
1798296 인간과 짐승 그 사이의 아이들 58 ooo 2026/03/27 7,196
1798295 매불쇼보다 빵터짐ㅋㅋ 11 2026/03/27 4,291
1798294 하수구 냄새 업체 부르면 안 날까요? 6 0011 2026/03/27 1,446
1798293 소심한 여자아이는 끝까지 소심하군요 4 ... 2026/03/27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