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때부터도 있던것 본 것 같아요.
여자선생님에게 가려니 다들 의학전문대학원 출신이거나 너무 젊고 그래요.
정신과 다녀보신분들 의견 바래요.
그리고 여러가지 얘기들, 사정 얘기하려면 여자의사가
편할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남자 의사에게도 이런
저런 얘기(?) 다 하시나요?
제가 초등때부터도 있던것 본 것 같아요.
여자선생님에게 가려니 다들 의학전문대학원 출신이거나 너무 젊고 그래요.
정신과 다녀보신분들 의견 바래요.
그리고 여러가지 얘기들, 사정 얘기하려면 여자의사가
편할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남자 의사에게도 이런
저런 얘기(?) 다 하시나요?
약처방은 다 비슷할 거에요
약처방은 비슷해요.
4,50대가 어디서든 최선인 것 같아요.
40.50대가 좋아요
인생경험도 있고요
애 안키워본 의사가 수험생 엄마마음 모르지요
40.50대가 좋아요
인생경험도 있고요
애 안키워본 의사가 수험생 엄마마음 모르지요
학교 늦게 간 40~50대 의전원 출신보다 의대 출신이 낫더라고요
그리고 정신과는 증상을 이야기하는 곳이지
상담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 걸 다시한번 인지하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잠이 안논다, 소리에 예민해졌다, 터널을 지나는데
어지럽고 불안했다..등등 이런 증상이요.
시어머니때문에 미치겠다, 남편이 바람을 펴서 어쩌고 저쩌고..이런게 아니고요.
물론 원인이라고 생ㅈ각되는 부분은 일정부분
나올 수 있겠지만..
경력과 상관없이 의사도 인성(환자에 대한 예의)이 중요하더라구요.
원글님과 같은 기대로 연세 좀 있는 의사를 찾았다가 자기과신에 찬 사람, 비난조로 훈계하려는 사람들을 몇명 겪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별 기대없이 찾아가서 2년 넘게 치료종료까지 함께한 분은 젊은 선생님였어요.
아무리 약처방 위주이지만 님과 잘 맞는 의사는 따로 있을거니 미리 단정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58. 윗님은
남자의사와 여자의사 중 어느분께 가셨나요?
여자샘이 훨씬 좋아요
섬세하고 꼼꼼하신분으로 진료보세요
저 다니는 곳 선생님은 못해도 60대 후반은 되신듯해요.(남)
드라이하게 증상만 설명해도 되는게 편하기도 하고 약도 잘 들어서 꼬박꼬박 다니는데 이재명 욕을 중간중간에 너무 많이 하셔서 바꿀까해요.
다 이재명 때문이래요. ㅎㅎ
특히 정신과(정신건강의학과)는 좀 그렇습니다.
물론 다른조건이 비슷하다면, 경험많은 사람 우선
원글님과 맞는 의사 만날때까지 옮기세요
의사마다 달라서 남의사보다 여의사 더 좋다도 아니예요
나이 가지고 선택하기도 그렇고요
내가 직접 마음에 맞는 의사를 찿으세요
지자체에서 정신건강 자문도 하고 청소년 상
담봉사도 하는 선생님께 진료 받았는데 오래다니다가 약도 줄이고 나중엔 힘들때만 먹으라고 하다가 약을 끊었어요
이십년동안 이병원 저병원 많이 옮겼어요
윗님 자꾸 옮기면 초진 진료, 검사비만 많이 들잖아요~???
윗님
자꾸 옮기면 초진 검사비만 많이 나오지 않나요?
전에 먹던 약과 흐름이 계속 끊기고 그런것 아닌가요?
아, 제가 마지막으로 오래 진료한 분은 남자쌤였어요.
근데 성별이 중요할까요?
개인적으로 정신과는 약처방이 증요하다고 생각해요
의사마다 쓰는약이 다른데 너무 나이든 의사는
최근 약 잘 모를수도 있어요
정신과 약도 워낙 많이 발전하고 달라지니
나한테 맞는 약 잘 찾아주는 의사 만나야해요
그리고 의사마다 주력하는 분야가 달라서
불면증, 우울증, 조현병, adhd 등등 더 전문적인 분야가 있어요
이병원 저병원 다녀보는거 추천입니다
만약 상담이 중요하면 차라리 상담사(?) 찾아가는게 났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