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두유한잔 마시고 점심에 계란장 만들어 둔거 한조각 먹고 끝
입맛이 없으니 저녁하기도 싫으네요.
저녁은 또 뭘 해야하나요 ㅠㅠ
아침에 두유한잔 마시고 점심에 계란장 만들어 둔거 한조각 먹고 끝
입맛이 없으니 저녁하기도 싫으네요.
저녁은 또 뭘 해야하나요 ㅠㅠ
365일 내내 입맛 좋아요 ㅠ
삼치구이중 고기가 있어야 먹는 집이라서요 ㅠ
김치에 김만 먹어도
맛잇어서 문제예요
에혀
무의식적으로라도 계속 입에 집어넣는 건 어찌 보나요 ㅎㅎ
입이 심심한 걸 못참습니다.
혼자면 안 먹으면 그만인데 식구들 밥 해줘야 하면 힘들어요
나도 먹고 싶어야 맛있게 음식을 하는데...
아직도 입맛이 좋아서 큰일입니다
이젠 소화력이 떨어지고 뱃살이 쪄서 많이 먹기 힘들어요~~ㅠㅠ
하루 두끼
냉장고 한번 열어보고 한숨 한번 쉬고
이젠 진짜 저녁해야해서 물러갑니다.
배달을..............?
전 혼자 들깨 막국수 먹고 와서 그래도 배고파서 고구마 2개 먹고 토마토 먹고. 먹고 소화는 안되면서 입맛만 있네요.ㅜ.ㅜ
컨디션이 나쁘다 싶더니 이틀 입맛이 없어
대충 먹었더니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오늘은 좀 나아졌는지 입맛도 좋아지네요.
저번주에 돌산갓으로 갓금치 담근 게
맛있게 익어 돼지갈비찜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그렇게먹으면 온몸이 덜덜떨려서 아무것도 못해요ㅜㅜ
결국 하루 1500칼로리는 채워야 잠을 잘수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