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하면서 제가 멍청이라는걸 알았어요.

ㅠㅠ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26-03-26 18:08:02

올랐을때는 나 좀 하네~ 라고 생각하다 전쟁후 현타온후시퍼런 계좌 만회좀 하겠다고 단타지다 급 떨어지는거보고 손절 ㅠㅠ 했는데 오후에 날아가더군요......

그냥 저같은 사람은 계좌 보지말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게 차라리 나을듯요. 

불장에 들어와서 폭락 겪으면서 알았어요. 세상에 공짜 없다. 돈버는건 뭐든 드럽게 어렵다.

 

 

 

IP : 84.242.xxx.2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로
    '26.3.26 6:09 PM (211.234.xxx.85)

    괜찮아요.
    그 똑똑한 뉴튼이 주식으로 망했다고 합니다.

  • 2.
    '26.3.26 6:14 PM (222.236.xxx.112)

    트럼프가 휴전선언 하기 바로 직전 원유오르고, 환율1510원 넘어서 불안감최대라 프리장 2분 남겨놓고
    세상망하는줄 덜덜떨며 400손해보고 팜요.
    제가 팔고 바로 휴전선언 ㅎㅎ
    이건 영화 드라마임.
    하루오르면 세상평화롭고
    하루떨어지면 세계경제위기와서 폭락할거같고..

  • 3. 이제
    '26.3.26 6:15 PM (61.35.xxx.148)

    슬슬 원글님과 같은 분들 등장 할 겁니다.
    이 게시판만 하더라도 주식 얘기로 얼마전에는 도배했잖아요.
    요즘엔 많이 줄었죠.

  • 4. 지난주
    '26.3.26 6:2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금요일 단타로 찔끔 벌고 주식 다 팔고 월요일 화요일 잘 버텼는데 어제 단타로 벌어준 종목 들어갔다가 순식간에 8% 손실 봤고 미래에셋증권 들어갔는데 슬금슬금 빠지길래 약 손절했더니 오후장에 폭등하고 오늘 프리장까지 상승.. 근데 넥스트장에서 결국 빠져서 손절했던 가격으로 왔네요. 당분간은 원래 계획대로 쉬려고요. Dram 현물 가격 추적중인데 좀 약해보이고 차트도 안좋고..

  • 5. 주식 힘들어요
    '26.3.26 6:20 PM (118.235.xxx.123)

    저도 결국 손절했거든요

  • 6. 20여년
    '26.3.26 6:21 PM (123.212.xxx.231)

    자게 보니
    아직도 주식 안하는 사람 있나요? 글 올라오고 나면
    얼마 안있다 바로 곡소리 나는 사이클이 되풀이

  • 7. ....
    '26.3.26 6:22 PM (84.242.xxx.222)

    뭔가에 홀리듯 사고 그리고 패닉셀 몇번 했더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ㅠㅠ 고수분들 존경합니다.

  • 8. 개별주 안하고
    '26.3.26 6:24 PM (61.73.xxx.75)

    지수추종하는데 일희일비 안하려구요 언젠가 또 오르겠지 하고 많이 떨어지면 줍줍하고 오르면 쉬어가고 많이 오르면 가끔 매도하기도 하구요 한참 쑥쑥 오를 때만큼 재미는 없네요

  • 9. ...
    '26.3.26 6:29 PM (117.111.xxx.206) - 삭제된댓글

    폭락도 힘들지만 횡보장은 지루해서 또 미칩니다

  • 10. 돈 버는 일들
    '26.3.26 6:36 PM (119.71.xxx.160)

    중 가장 어려운게 주식이예요

  • 11. ..
    '26.3.26 6:43 PM (123.200.xxx.214)

    그냥 지수 적립식이 최고 마음 편하고 개인이 이길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구요 단기간에 이익내려하면 힘들어요

  • 12. ...
    '26.3.26 6:48 PM (211.245.xxx.14)

    증권업계 30년 근무한 애널리스트, 자산관리 책임자였던 남편이 주식은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합니다. 패가망신 여럿 봤다고요. 증권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돈 많이 줘야하는 이유가 있는 고강도 스트레스 만땅 직업이라고 합니다. 오를 때 주식장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내리거나 횡보의 시기를 어떻게 견디는가와 종목을 고르는 안목 등등.. 여러가지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해서 수명 짧은 직업인 것 같아요.

  • 13. . .
    '26.3.26 6:50 PM (221.143.xxx.118)

    적립식은 우리나라 사람들 성햐애 안맞아요. 오를 때 확 오르고 하는 움직임 만ㄹ은 주식 좋아해서요. 2배추종 상품이 인기 많잖아요.

  • 14.
    '26.3.26 7:16 PM (116.121.xxx.231)

    며칠전 100벌고 정찰병 남기고 정리....
    오늘 샀고 내일도 봐서 살건데요~ 분할 매수중이에요
    이와중에도 사팔사팔해요.. 마이너스로 팔아본적 없어요

  • 15. 잃는 사람들이
    '26.3.26 7:36 PM (118.235.xxx.123)

    더 많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7 청호나이스 상속세로 회사 넘긴다 유리지 21:28:27 52
1805246 무료이발 이라해 따라갔더니 ‘김영환 지지‘ 삭발 당해 ㅇㅇ 21:25:09 79
1805245 성경 공부를 하면할수록.신이 있는지. 3 .. 21:22:23 178
1805244 정신과 진료를 보통 이렇게 하는건가요? 2 ..... 21:19:52 245
1805243 감기몸살 링거맞으면 빨리낫나요 21:19:48 45
1805242 로얄제리 드시는분 계신가요? .. 21:18:24 55
1805241 딴지 펌)유시민의 ABC론에 열광하는 이유:권력 투쟁의 생산성을.. 4 .. 21:16:03 276
1805240 성심당 순수롤 1 루시아 21:14:25 388
1805239 신용카드 감쪽같이 사라진적 있으세요? 1 신기 21:10:58 258
1805238 가방 지름신 좀 죽여주세요 9 레몬티 21:09:39 386
1805237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 편 3 ㅅㅅ 21:08:23 387
1805236 치아가 30대라네요. 1 주토피아 21:07:30 454
1805235 챗지티피 끄떡하면 유료전환하라 하네요 5 .. 21:02:47 340
1805234 수표 60억 위조한거 걸려서 구속  ........ 21:01:31 484
1805233 미담은 받은 쪽에서 나와야 빛이 나는거같아요 20:58:40 221
1805232 저는 한준호 차차기 정도로 보고있었는데 15 ㄱㄴ 20:51:16 896
1805231 고성국 “누가 나와도 김부겸 따위는 이겨”…여론조사 못봤나 9 ... 20:50:47 574
1805230 정신과도 경험(개원이 오래된)많은 의사선생님이 나을까요? 10 ..... 20:43:02 747
1805229 체중감량으로 혈압약 끊어보신 분 계신가요? 5 진주귀고리 20:42:51 587
1805228 고1여학생인데요.연극영화과 가고싶어하는데요 6 고등학생 20:37:32 388
1805227 가족들로 부터도 외면? 당하는 지인이 괴롭다며 털어놓는데요 .. 20:32:18 686
1805226 요즘 광고하는 그 발로 밟아서 살뺀다는 울퉁불퉁 동그란스텝퍼? 8 ..... 20:29:06 1,031
1805225 남자 애견미용어떤가요? 6 ㅇㅇ 20:27:12 311
1805224 드부이에 에그팬 12센티 6 신기 20:25:27 455
1805223 텔레그램 주인공 분석.jpg 5 절대 그럴리.. 20:24:50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