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무슨 S라인 자랑 겨루기하듯
집중안되는 이상한 기상캐스터
다 없어지고 남자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승무원도 계속 비행기 문열고
소란피우는 정신 이상한 승객들
점점 많아지는데 남자 승무원들이
더 안심될것 같구요
외모좀 되야지 발탁된다는 인식 있는 직업들
여자들이 왜 스스로를 천박하게 만드는지
그동안 참 안타까웠네요
일기예보
무슨 S라인 자랑 겨루기하듯
집중안되는 이상한 기상캐스터
다 없어지고 남자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승무원도 계속 비행기 문열고
소란피우는 정신 이상한 승객들
점점 많아지는데 남자 승무원들이
더 안심될것 같구요
외모좀 되야지 발탁된다는 인식 있는 직업들
여자들이 왜 스스로를 천박하게 만드는지
그동안 참 안타까웠네요
진짜 남녀 누구든 힘으로 뽑았으면 좋겠어요
방송국이 바뀌었나요.
정말 최근 저가 항공기 탔는데
편하게 입고 도와주는 모습들 보니 좋더군요.
근데, 아시아나 대한항공도
승무원들 요즘 바지 입나요?
MBC 남자 기상전문가로 바뀌었어요
호주에서 대기학과 전공
공군 기상 장교 출신
https://youtube.com/shorts/YKJjsaOT9HI?si=testhbEm6ES0kmA_
기내 짐 올릴 때 통허리 무쇠팔 내가
하늘 거리는 승무원 불러 도와 달라기가
벌쭘해요.
기상 캐스터는 남녀 상관은 없는데
날씨가 귀에 안들어 오는 복장은 삼가면 좋겠어요
정말 신선하네요.
오늘 꼭 볼게요. ㅎㅎ
남자가 단정하게하니
전문적여보여 좋더라구요
룸살롱 복장 겨루기대회 기상캐스터
넘 웃겼죠 그게ㅜ뭡니까
스스로를 깍아내리는 복장들
아니고 그정도 가지고 뭐가 문제인가요?
차도르 두르면 좋아할런가
승무원은 진짜 남자/키크고 힘쎈 여자 필요해보여요
비상상황에 여리여리한 여자 승무원이 타이트한 스커트 입고 무슨 대처가 되는지
그런 여자들만 뽑아서 그렇게 된 거잖아요;; 희한하게 예전 기캐들 잘못으로 몰고가네
승무원은 짐안들어준지 오래예요.
수술해서 팔못들어도 안도와줍니더. 자기들 허리가 중요하다나.. 방침이 바뀐걸로 알아요. 그래도 승객이 요청하면 도와줘야지.
어느순간부터 기상캐스터든 스포츠쪽 아나운서들이 딱붙는 원피스로 몸매자랑 힙자랑 날씬한 롱다리 자랑
그런거 안보이니 뉴스에 집중되고
담백하고 좋네요.
힘쎈 직원으로 뽑으면 좋겠어요
승객중 몸이 불편해서 도움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뭘 다 남자로 바꾸자고 하는지
남자 좋아하는 82답네요
남녀구분없이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하면 돼요
뚱뚱하고 늙고 못생긴여자들이 질투해서 눈요기 못한다고 루저남들이 바들바들 떨며 욕하더라고요. 댓글에서.
남자로 바꾼다기보다 전문성있는 '사람'으로..
옷입고 하는 프로 보는 것보다는
낫죠
여자들도 정규직이었으면 옷 그렇게 안입었죠.
비슷비슷한 사람들중 시청률 조금이라도 더 나와야 재계약 가능한 체계가 문제아니던가요?
홀 복 안봐도 되네요.
더 글로리의 박연진 입니다.ㅎ
전에는 보기에도 별로였었죠
여자들도 정규직이었으면 옷 그렇게 안입었죠.222
야구 여자 캐스터들 문제에요. 미니스커트 입고 앉아서 팬티가 보이나안보이나 엠팍에서 그런걸로 이슈되고 있고 인스타에는 수영복 사진 올려서 눈요깃감되고
실력이 없으면 앵무새처럼 읽기라도 잘하던가.
돈많으 선수 잡아서 결혼하는게 일생 목표로만 보여요. 안나와도 되는데 언제부턴가 죄다 2급 연예계지망생들만으로 채워지네요.
바람직하네요. 심지어 남자기상캐스터 지식뿐 아니라 외모도 갖췄네요
그런 옷을 입는 여성 캐스터가 문제가 아니고
그런 옷을 입도록 요구하며 그런 옷 입어야하는 분위기와 환경을 만드는 사회와 제작자들오 문제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캐스터가 아니라 야구 끝나고 하는 방송 진행자들 말하는거에요. 우리나라에는 여자 캐스터는 없죠.
요청하면 도와야지? 는 틀렸어요.
자기가 못 올리는 가방은 들고 타지 말아야죠.
혹 못올리면 남자 승객들에게 정중히 부탁해보세요.
승무원들은 비상시에는 생명을 책임지는 안전 요원인데 허리 삐면 누가 책임집니까?
도움을 요청해야하나요
모르는 사람에게 짐 올려달라는건 실례죠
남녀를 떠나 같은 승객들인데요
애초에 힘쎈 승무원을 채용하면 되잖아요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사람들은 어쩌라고요
예전에도 오래도록 남자기상캐스터였던 기억이 나는데요 뭐 알아서 잘하는 사람 뽑았나보죠
저도 그 촌스런 원피스들 안봐서 좋아요
승무원이 승객 짐 들어주라고 채용한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못 올릴 거 같으면 수하물로 부치든가 해야죠
건강한 사람도 선반이 높아서
짐 올리기 힘든 건 마찬가지예요
스포츠 중계하는 남자들도 쫄바지같은 정장 바지 입고
동그라미 의자에 쩍벌하고 앉아있는 거 보기 흉해요
섹스어필한 복장이 본인 선택인지
회사의 요구인지 모르지만 미국은 뉴스 여자 앵커조차도 장난아니죠 밤셸이라는 영화 보면..
진짜 승무원도 바지입고 등치 있는 여자나 남자로 뽑아야 해요.
홀복도 아니도 무슨 그리 달라붙는 치마에 보기만해도 불편.
행패부리는 놈들 제압도 해야하는데
케스터도 관심받고 선택되야 하니 스스로 의상을 선택했겠죠.
단정하게 입을수도 있는데 경쟁하며 본인들이 선택한것.
진짜 승무원도 바지 입고 체력, 체격 좋은 사람들로(여자 남자
포함) 뽑았으면 해요
짐 들어줄 의무가 없습니다, 외우세요.어느 항공사를 타도 같습니다.
치어리더도 어리고 몸좋고 활력넘치는 남자들이 하면 야구 보러 다닐것 같아요 걍 유튜브 쇼츠로 치어리더가 뜨길래 어제 들었던 생각인데 마침 비슷한 글이 있어서요
근데 짐을 안전하게 수납하는 것도 안전을 위해 필요하잖아요 그런걸 할수 있는 승무원을 뽑아야지 서빙만 하는 비실거리는 승무원은 쓸모가 없죠
선반에 넣는건 내 의무이지 항공사가 제공해야하는 필수 서비스가 아니에요.
비실거리며 서빙만 한다는 시각은 이 문제와 별개의 문제같은데요.